Ryubary retweeted
옛날에는 플로피 디스크를 저장 장치로 썼었는데 사장님이 디스켓 덩어리를 통째로 들고 와서 썰어주곤 했었다 옛날에 학교 앞 문방구 가면 인심 좋은 사장님이 허허 웃으며 두껍게 썰어주곤 했었음
캬라멜 와플이라고해서 얇은 와플 사이에 캬라멜이 발라져있던 와플이 있다. 랩탑이나 데스크탑 컴퓨터 측면에 있는 작은 버튼을 누르면 저 와플거치대가 튀어나오는데 거기에 와플을 올려놓으면 다시 기계안으로 들어가 컴퓨터실행시 발생하는 열로 데워지고 카라멜이 녹는다. 그걸 블랙커피와 마시곤 했다.
그 당시에 부장님들은 오징어나 쥐포 육포 등을 잘라넣기도 했는데 기름이 끓어 떨어지면 키보드사이로 연기가 나기도하고 랩탑의 고장으로 이어지기도 해서 주의해야했지만 와플수납공간에서 구운 쥐포와 텀블러에 담은 쐬주는 그때 그시절 야근하는 직장인들의 작은 즐거움이었다.
시대가 발전하며 자연스럽게 전자기기는 하나의 목적으로만 동작하기 시작하면서 자동차에 있던 시거잭(라이터)처럼 와플수납오븐 또한 컴퓨터에서 자취를 감추고 우리는 그 아까운 열을 쿨러를 통해 버리고 있는 것이다.
캬라멜 와플이라고해서 얇은 와플 사이에 캬라멜이 발라져있던 와플이 있다. 랩탑이나 데스크탑 컴퓨터 측면에 있는 작은 버튼을 누르면 저 와플거치대가 튀어나오는데 거기에 와플을 올려놓으면 다시 기계안으로 들어가 컴퓨터실행시 발생하는 열로 데워지고 카라멜이 녹는다. 그걸 블랙커피와 마시곤 했다.
그 당시에 부장님들은 오징어나 쥐포 육포 등을 잘라넣기도 했는데 기름이 끓어 떨어지면 키보드사이로 연기가 나기도하고 랩탑의 고장으로 이어지기도 해서 주의해야했지만 와플수납공간에서 구운 쥐포와 텀블러에 담은 쐬주는 그때 그시절 야근하는 직장인들의 작은 즐거움이었다.
시대가 발전하며 자연스럽게 전자기기는 하나의 목적으로만 동작하기 시작하면서 자동차에 있던 시거잭(라이터)처럼 와플수납오븐 또한 컴퓨터에서 자취를 감추고 우리는 그 아까운 열을 쿨러를 통해 버리고 있는 것이다.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19·BDH파라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마지막 레이스에서 금빛 질주를 선보이며 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의 대업을 달성했다. yna.co.kr/view/AKR2026031504… 👏👏👏👏👏👍
Ryubary retweeted
사그라다 파밀리아 유튜브 채널 구독중인데 라이브 중이라고 떠 있길래 뭐 공사현장? 공사진행도 라이브인가 싶어서 누르니까 새 알이 띨롱 있음.. 알고보니 성당 첨탑에 매가 낳은 알이고 매년 봄마다 이렇게 웹캠으로 중계하는 거래..
헐 이거 쓰는 동안 엄마 매 왔어 대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