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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a día más aquí que allá
Joined July 2009
집 계약한 지 한 달이 넘었지만 아직 이사 들어가려면 멀었다. 해서 모아보는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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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개표가 아직 안 끝났다구요… 그리고 한동훈이?! 놀랍고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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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관광객이 북촌에서 찍은 찰나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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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is absolutely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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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원래 LP판에서 시작한 건데. 반죽 하나를 최대한 많이 썰어 팔아야 하니까 최대한 얇게 썰었음. 그래서 단골들만 서비스로 두껍게 썰어줬는데. 플로피 디스크도 그런줄 알고 단골이라고 두껍게 썰어주다가 드라이브 안에서 끼여서 안나오고 그랬음.
옛날에는 플로피 디스크를 저장 장치로 썼었는데 사장님이 디스켓 덩어리를 통째로 들고 와서 썰어주곤 했었다 옛날에 학교 앞 문방구 가면 인심 좋은 사장님이 허허 웃으며 두껍게 썰어주곤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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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플로피 디스크를 저장 장치로 썼었는데 사장님이 디스켓 덩어리를 통째로 들고 와서 썰어주곤 했었다 옛날에 학교 앞 문방구 가면 인심 좋은 사장님이 허허 웃으며 두껍게 썰어주곤 했었음
캬라멜 와플이라고해서 얇은 와플 사이에 캬라멜이 발라져있던 와플이 있다. 랩탑이나 데스크탑 컴퓨터 측면에 있는 작은 버튼을 누르면 저 와플거치대가 튀어나오는데 거기에 와플을 올려놓으면 다시 기계안으로 들어가 컴퓨터실행시 발생하는 열로 데워지고 카라멜이 녹는다. 그걸 블랙커피와 마시곤 했다. 그 당시에 부장님들은 오징어나 쥐포 육포 등을 잘라넣기도 했는데 기름이 끓어 떨어지면 키보드사이로 연기가 나기도하고 랩탑의 고장으로 이어지기도 해서 주의해야했지만 와플수납공간에서 구운 쥐포와 텀블러에 담은 쐬주는 그때 그시절 야근하는 직장인들의 작은 즐거움이었다. 시대가 발전하며 자연스럽게 전자기기는 하나의 목적으로만 동작하기 시작하면서 자동차에 있던 시거잭(라이터)처럼 와플수납오븐 또한 컴퓨터에서 자취를 감추고 우리는 그 아까운 열을 쿨러를 통해 버리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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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라멜 와플이라고해서 얇은 와플 사이에 캬라멜이 발라져있던 와플이 있다. 랩탑이나 데스크탑 컴퓨터 측면에 있는 작은 버튼을 누르면 저 와플거치대가 튀어나오는데 거기에 와플을 올려놓으면 다시 기계안으로 들어가 컴퓨터실행시 발생하는 열로 데워지고 카라멜이 녹는다. 그걸 블랙커피와 마시곤 했다. 그 당시에 부장님들은 오징어나 쥐포 육포 등을 잘라넣기도 했는데 기름이 끓어 떨어지면 키보드사이로 연기가 나기도하고 랩탑의 고장으로 이어지기도 해서 주의해야했지만 와플수납공간에서 구운 쥐포와 텀블러에 담은 쐬주는 그때 그시절 야근하는 직장인들의 작은 즐거움이었다. 시대가 발전하며 자연스럽게 전자기기는 하나의 목적으로만 동작하기 시작하면서 자동차에 있던 시거잭(라이터)처럼 와플수납오븐 또한 컴퓨터에서 자취를 감추고 우리는 그 아까운 열을 쿨러를 통해 버리고 있는 것이다.
옛날 노트북에는 와플을 만들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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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이 붐인 게 아니고 제철인 거고 결혼 붐인 게 아니고 결혼 적령기인 거고 많은 단어들이 잊힌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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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을 하려면 올림픽 하기 전에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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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ocaust Survivor Stephen Ka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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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19·BDH파라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마지막 레이스에서 금빛 질주를 선보이며 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의 대업을 달성했다. yna.co.kr/view/AKR202603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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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좀 봐줘라이
진지하게 걍 북한한테 돈 줘서 미사일 좀 동해나 서해에 많이 쏴 달라고 못함??? 진짜 이딴 생각까지 드네.... 도대체 왜 우리가 가야함? 또 간다고 관세 낮춰주겠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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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웃겨 교보문고가 영화계에 도전장 내미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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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보는데 세탁기 다 돌렸다고 저렇게 알림이 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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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오케스트라 인스타에 올라왔다 라흐2번 아진짜진짜짐ㄴ자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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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
정원오 서울시장 공동구매 후원회 신한 100-038-512810 실명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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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오후 파티원 모집 (아님
Replying to @mochibbang
🙌🏼 오후의 정원파티에서 만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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פעם הבאה שאלוהים כלשהו מבטיח לנו ארץ, מסרבים בנימו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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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라다 파밀리아 유튜브 채널 구독중인데 라이브 중이라고 떠 있길래 뭐 공사현장? 공사진행도 라이브인가 싶어서 누르니까 새 알이 띨롱 있음.. 알고보니 성당 첨탑에 매가 낳은 알이고 매년 봄마다 이렇게 웹캠으로 중계하는 거래.. 헐 이거 쓰는 동안 엄마 매 왔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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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에 수면 점수 생기고나서부터 뭔가 존나의식됨.. 막70점이라니까 더잘자야될거같고 애플 코쟁이ㅅㄲ들이 잠안자던 한국인의 성적지상주의를 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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