𝗦𝟮✶ (@S2sarchive) header
𝗦𝟮✶ (@S2sarchive) profile picture

스투 ✶ 사진계🎞️+일상조금🪟 𝘌𝘷𝘦𝘳𝘺 𝘮𝘰𝘮𝘦𝘯𝘵 𝘥𝘦𝘴𝘦𝘳𝘷𝘦𝘴 𝘢 𝘱𝘭𝘢𝘤𝘦 𝘵𝘰 𝘳𝘦𝘮𝘢𝘪𝘯.

사진저장❌
Joined November 2025
Photo by 𝗦𝟮✶ (@S2sarchive)Photo by 𝗦𝟮✶ (@S2sarchive)Photo by 𝗦𝟮✶ (@S2sarchive)Photo by 𝗦𝟮✶ (@S2sarchive)Photo by 𝗦𝟮✶ (@S2sarchive)Photo by 𝗦𝟮✶ (@S2sarchive)Photo by 𝗦𝟮✶ (@S2sarchive)Photo by 𝗦𝟮✶ (@S2sarchive)Photo by 𝗦𝟮✶ (@S2sarchive)Photo by 𝗦𝟮✶ (@S2sarchive)
𝘛𝘰 𝘮𝘦, 𝘱𝘩𝘰𝘵𝘰𝘨𝘳𝘢𝘱𝘩𝘺 𝘪𝘴 𝘭𝘰𝘷𝘦’𝘴 𝘰𝘭𝘥𝘦𝘴𝘵 𝘸𝘢𝘺 𝘰𝘧 𝘩𝘰𝘭𝘥𝘪𝘯𝘨 𝘰𝘯 𝘵𝘰 𝘧𝘰𝘳𝘦𝘷𝘦𝘳—𝘢 𝘲𝘶𝘪𝘦𝘵 𝘥𝘦𝘧𝘪𝘢𝘯𝘤𝘦 𝘢𝘨𝘢𝘪𝘯𝘴𝘵 𝘧𝘰𝘳𝘨𝘦𝘵𝘵𝘪𝘯𝘨.
1
7
2
31
2,055
𝗦𝟮✶ retweeted
날씨 좋을 땐 수원에 가자 💨
1
179
62
1,561
55,962
가을이 되니 이제 스투가 튼튼하고 힘 세지는 계절이 왔구나 라고 말해주셨고 실제로 그래서 카메라 들 힘이 생겼다
1
7
155
봄에 탄 손이 이제 복구 되었는데 다시 오른손 까망이가 되어야지
3
80
그동안의 리코를 모아모아 𓂃◌𓈒𓐍 𝖱𝗂𝖼𝗈𝗁 𝖢𝖷𝟧
1
1
45
769
히히 뿌듯해요✌️ 이 백차가 맘에 드셨다면 오리엔티 백앵 야생백차도 분명 취향이실 것 같아요 ! 이번에 사서 마셨는데 비슷한 느낌으로 너무 제 취향이었어요 .ᐟ
Replying to @iridescent_bby
복향명차 2026 야생백차(87도) 시음기 양식따위 필요없다 뚜껑 열자마자 향이 압도함 한모금 머금으면 풀꽃 사이로 순간이동하고 넘기는 순간 향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풀꽃 가득한 꽃밭에 대자로 누워있는 느낌😌현실로 돌아오기 싫어짐 어떻게 이런 차가 존재하는거지
1
9
900
최근에 백차를 탄산수에 냉침해 마셨다. 포도를 알알이 까서 꿀에 절여 다져 넣었는데, 여기가 내 여름이구나 했다.
9
573
첫나들이인데 이제 더워서 카페에서 책만 읽는 나들이🥹
오늘의 외출 ! 리코와 첫나들이 ! !
12
508
꾸준히의 다른 이름은 그래도 해야지 •• 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는 매일이 아니라, 그냥 계속 하는 거라는 말이 좋아. 꾸준히가 생각보다 예쁘지 않더라도, 고르고 평탄하지 못하더라도 우리 꾸준히 사랑하며 살아요 .𖥔 ݁ ˖𓂃.☘︎ ݁˖
1
13
494
오늘의 외출 ! 리코와 첫나들이 ! !
1
16
781
꾸준히는 매일이 아니라, 그냥 계속 하는 거라는 말이 좋아. 꾸준히가 생각보다 예쁘지 않더라도, 고르고 평탄하지 못하더라도 우리 꾸준히 사랑하며 살아요 .𖥔 ݁ ˖𓂃.☘︎ ݁˖
4
1
29
1,012
심한 감기를 (팀장님이 걍 집에 가라고 함) 2주 앓고 돌아왔습니다
3
12
255
아직도 온탕(밖) 냉탕(안)을 오가며 완치는 아니구 감기로 깨달은 건 저는 하루에 10시간 이상 자야 컨디션이 괜찮다는 것 ••
4
90
𝗦𝟮✶ retweeted
굳이 좁다란 산비탈을 따라올라가 책에 둘러싸여 보내는 마지막 여름방학
2
49
422
7,746
여름엔 몸이 방치된 것처럼 상하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소소하게 위염이나 편도염 같은 것들로 시름 시름 앓다가 날이 차가워지면 완치되는 게 웃겨(안웃겨
3
11
441
사진 찍고 싶은데 잠깐 멈춰서 볕을 감당할 힘이 없어•••
4
102
여름의 구석구석☀️ 𝖢𝖺𝗇𝗈𝗇 𝗂𝗑𝗎𝗌 𝟧𝟣𝟢 𝗁𝗌
1
25
457
𝗧𝗲𝗮 𝗹𝗼𝗴 𝟬𝟬𝟮 여름에 어울리는 냉취법 .ᐟ (그러나 인내심이 필요한)
Tea log를 찍어보았어요➰🍵 처음 찍어보는 거라 우당탕탕🔨
1
1
11
1,441
Tea log를 찍어보았어요➰🍵 처음 찍어보는 거라 우당탕탕🔨
1
1
17
1,858
오늘의 심야 티타임은 만수가 만든 차의 고뿌레차. 고뿔, 그러니까 감기에 걸렸을 때 마셨던 차라고 한다. 건잎부터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이 올라오고, 차탕에서도 그 향과 맛이 따라온다. 당연히 몸도 따끈해지고 속도 편안해진다. 여름홍차보다 녹진하고 부드러운 느낌 !
2
16
437
개완, 숙우 - 연화도방 다하, 퇴수기 - 오후반차 찻잔 - 영산요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