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𝘛𝘰 𝘮𝘦, 𝘱𝘩𝘰𝘵𝘰𝘨𝘳𝘢𝘱𝘩𝘺 𝘪𝘴 𝘭𝘰𝘷𝘦’𝘴 𝘰𝘭𝘥𝘦𝘴𝘵 𝘸𝘢𝘺 𝘰𝘧 𝘩𝘰𝘭𝘥𝘪𝘯𝘨 𝘰𝘯 𝘵𝘰 𝘧𝘰𝘳𝘦𝘷𝘦𝘳—𝘢 𝘲𝘶𝘪𝘦𝘵 𝘥𝘦𝘧𝘪𝘢𝘯𝘤𝘦 𝘢𝘨𝘢𝘪𝘯𝘴𝘵 𝘧𝘰𝘳𝘨𝘦𝘵𝘵𝘪𝘯𝘨.
히히 뿌듯해요✌️
이 백차가 맘에 드셨다면 오리엔티 백앵 야생백차도 분명 취향이실 것 같아요 ! 이번에 사서 마셨는데 비슷한 느낌으로 너무 제 취향이었어요 .ᐟ
Replying to @iridescent_bby
복향명차 2026 야생백차(87도)
시음기 양식따위 필요없다
뚜껑 열자마자 향이 압도함
한모금 머금으면 풀꽃 사이로 순간이동하고
넘기는 순간 향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풀꽃 가득한 꽃밭에 대자로 누워있는 느낌😌현실로 돌아오기 싫어짐
어떻게 이런 차가 존재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