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x La signora / *don’t use my commission*

crimson witch of flames
Joined March 2025
스네즈나야까지 도장 깨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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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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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친소 원신 느비예트 좋아해요💙 ⓒ 카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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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친소 명조 브렌트 좋아해요 ⓒ 솔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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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 스토리 PV-「얼음 속 잿불」 #원신스네즈나야 #출발스네즈나야 #원신 똑같은 기억에서도 차가움과 따스함은 함께 피어날 수 있다. 필요한 것은 그것을 품어줄 마음뿐. 노래와 무곡에는 종막이 있을지 몰라도, 그녀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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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ka님 시뇨라 딸기 케잌 먹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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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 산드로네 캐릭터 PV-「희미한 서광」 톱니바퀴와 태엽의 협주에 맞춰, 그녀는 골짜기를 내려와 햇살로 가득한 들판을 가로질렀다. 성 안에서 들려오는 사람들의 웅성거림은 붙잡을 수 없는 지나간 기억 같기도 했고, 간절히 기다려 온 재회 같기도 했다. #원신 #산드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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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순수했던 몬드 소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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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못수님 재업 요청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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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우사카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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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내가 사랑한 건 그런 바보같은 고집마저도 아름다웠던 로잘린 크루즈카 로헤팔터였기 때문이니까…🫂❤️ 정말 사랑해 시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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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뇨라 계획보다 앞당겨졌을지 몰라도 어쩌면 그녀의 목표 끝엔 죽음이 있었을지도 몰라… 나는 산드로네처럼 로잘린이 회의적인 태도로 그 상황에서 도망쳐주길 바랐던 마음이 컸지만 죽음의 순간에서도 시뇨라 본인은 두려워하기보다는 목표(심장)를 끝까지 이루고자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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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뇨라 그녀의 집념이 묘사되었을 때 내가 본 그녀의 모습은 그녀가 자신의 삶에 방향을 얼마나 뚜렷하게 스스로 쌓아왔는지가 보여져서 감히 내가 그녀가 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그녀를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그녀가 잘못된 선택을 했다고 질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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