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엣지 retweeted
엑스를 시작한 지 며칠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면서 두 가지 부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무인테니스와 에어비앤비입니다.
보통 무인테니스에서 월 100만원, 에어비앤비에서 월 150만원쯤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대충 200~250만원 정도 부업 파이프라인을 만들었습니다.
예전엔 부업으로 100만원이라도 더 벌면,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길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바빠지더군요. 사실 이만큼 수익이 나올 때까지 잠도 거의 못자다 싶이 지냈습니다.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는게 지금 현실인 것 같습니다.
대단한 재주는 없지만 나름 직장 다니면서 만들었던 부업에 대한 이야기 자주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 Top14
다들 잘 기억 하셨다가 필요한거 보충 하시죠! 😁
블라인드엣지 retweeted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 TOP14
계속 하품이 난다 - 뇌 산소 부족
밤에 쥐가 난다 - 미네랄 불균형
단 음식이 당긴다 - 마그네슘 부족
머리카락이 빠진다 - 철분 부족
입 냄새가 심하다 - 장내 세균 문제
잇몸에서 피가 난다 - 비타민C 부족
귀에서 소리가 난다 - 혈압 문제
하루 종일 피곤하다 - 비타민D 부족
혀가 하얗다 - 장 건강 문제
손이 차갑다 - 혈액순환 저하
어지럽다 - 저혈당 의심
두통이 있다 - 탈수 상태
눈이 노랗다 - 간 이상 신호
냄새를 잘 못 맡는다 - 아연 부족
블라인드엣지 retweeted
인천공항에서 대략 4년정도 공무원으로 근무했었다
입국장에서 만난 수많은 연예인 스포츠스타 빌런들 에피소드가 수없이 많다
미국에서 20대의 8년을 보냈다
9.11도 겪었고 역시나 수없는 에피소드가 있다
선천적으로 시각장애를 가지고 평생을 살았다 그에따른 에피소드 또한 셀 수 없을 정도이다
지금까지 살면서 나이에 비해 남들이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수없이 겪었다 그만큼 인생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그 이야기들 또한 이제 5백팔을 넘겼으니 하나 둘씩 천천히 풀어보려한다
자 시작해보자
블라인드엣지 retweeted
얘들아
신체부위 중 예쁘다 하는 곳 있어?
나는 속눈썹이 진짜 길어.
그래서 속눈썹펌하러 가면
원장님들이 내 사진 항상 올리심 !!
난 사람들이 다들 자기 타고난 강점을
잘 활용했으면 좋겠음.
매사 반박하기 좋아한다면
이슈나 사이다 채널을 하고
성격이 깐깐하고 예민하다면
제품 디테일 리뷰를 하면 되고
말이 무진장 많은 편이면
롱테이크 일상 브이로그를 하면 좋음
남의 가십이나 썰에 관심이 많다면
인물 분석이나 사건분석이 딱인것같고
뭐 하나에 꽂히면 끝까지 파고드는
성격은 지식 정보 채널을 하고
혼자 상상 많이 하는편이고 내적 콩트가
심하다면 스케치 코미디를 찍고
돈 아끼는데 도가 텄다면 가성비 꿀템
추천을 해는걸 했으면 좋겠음
고치려던 성격적 결함이 크리에이터
시장에선 제일 강력한 유리한 무기인것 같음.
블라인드엣지 retweeted
저는 제가 댓글 다는 만큼 평상시에
재개시도 많이 해드립니다 그래야
서로 빨리 성장 할 수 있거든요 !
저와함께 좋아요 댓글 리포스트
조땟리 박고 함께 성장하실분 ???!!
금값이 연초 고점 대비 약 30% 빠짐.
온스당 5,500달러대 → 최근 3,900달러 아래로.
주요 이유 3가지
1. 금리 인상 기대
금은 이자가 안 나오는 자산.
유가가 다시 오르면서 인플레 우려가 커졌고,
시장은 연준이 12월에도 금리를 올릴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2. 기술주 급락 → 현금 확보 매도
AI 관련주가 흔들리면서
투자자들이 증거금·손실 메우려고 금까지 같이 팔아버림.
이번엔 안전자산보다 ‘현금화하기 쉬운 자산’으로 취급된 느낌.
3. 달러·국채금리 부담
달러 강세 + 높은 국채금리가 금 매력을 더 떨어뜨림.
중앙은행 매수는 계속되고 있어서
중장기적으로는 다른 이야기일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금리·유가·기술주 흐름에 더 민감하게 움직이는 중.
금 현물이 있는 사람으로서 강제 장투 당하고 있음.... 20년뒤에 딸한테 줘야하나...
국회에서 로드스터가 시작 영상이 되다니...
곧 규제가 풀릴때가 되기는 했나봅니다 새로운 시대를 앞두고 있는 기분이네요 ㅎ
$TSLA
S.Korea's National Assembly opened its ₩820 trillion budget review with... a Tesla Roadster. 🚀
Budget committee chair Lee Kwang-jae: "I thought it was AI. Turns out it's real."
He brought up drones and low-orbit satellites, then asked whether regulation is what's holding Korea back.
When the Roadster is the opening act for a national budget, maybe it's time regulation caught u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