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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아궁빵 해달라고 했더니
고윤정이 아갈빵이요? 하면서 눈이 커지고
입 틀어막는 게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매니저가 포즈 알려주니까
바로 아궁빵 하고 웃어줌ㅋㅋㅋㅋㅋ
나솔사계 188화 글로벌 특집에서
14기 광수가 여성 출연자 3명의 선택을 받음
원래 나솔 때 0표였던 사람이
글로벌 특집에서 3표 받으니까
본인이 “이게 클래스다” 하면서 신난 거 같음 ㅋㅋㅋ
외국인 출연자들 사이에서
갑자기 인기남 된 반전이 좀 재밌었음
이상형은 29살까지라며 가업 이으려면 애가 4명은 필요하고 공무원, 교사는 싫고 의사나 법조인이 좋다는 80억 금수저 🤑
청담동 사는 36살 남성이 전화 연결됐는데 아버지 철강 회사를 가업 승계 중이라 함. 게다가 지분 80억을 증여받았다는데 대답이 짧아서 원래 말이 짧냐는 소리까지 들음
그래서 결정사 대표가 육각형 맞다며 별점 4.8을 줬는데 0.2는 왜 부족하냐고 되묻더니 지원서에 이 정도만 쓴 것도 겸손한 거라 함
알고 보니 업체 검색 결과 재산도 줄여 말한 거였고 건축상 받았다는 집까지 나왔다 함. 결국 PD들 의견은 갈렸는데 본인은 조율 안 해도 되겠다며 자신감만 더 얻어 감
조건은 진짜 반박 불가인데 왜 하필 대답을 그렇게 짧게 했는지.... 0.2점 빠진 이유를 본인만 모르는 거 아닌가..? 그 0.2점은 말투에서 채우면 될 듯..
실제로 있다는 치과 진상...
부모는 어디까지 아이를 키우고 싶은 건지
대학 가고, 취업하고, 성인 돼도
아직도 생활비나 사소한 거까지 다 봐주는 경우 보면 정말 독립시키고 싶은 건지
아니면 평생 옆에서 관리하고 싶은 건지
알수가 없군요....
KCM은 전생에 얼마나 덕을 쌓으면 이렇게 아름다운 아내와 딸들을 만난걸까?
심지어 정식 결혼식을 첫딸 낳고 14년만에 했다는것.
첫째 딸은 좀 있으면 연예계 데뷔 할 것 같은 외모네요ㄷㄷㄷ
방예원 91년생으로 KCM보다 9살 연하...
오토바이는 타고 다닐려면 숨쉬는 것도 조심하셔야할 것 같네요
운전자는 핸드폰 보고 운전하다가 진짜 큰일납니다
어떤분 사촌은 이런식으로 적색신호에 정차해있는 바이크 20키로로 뒷쿵 사고난거 보고 운전자는 안내려서 가보니 창문빼꼼 열고 자기도 어이가 없다. 보험사기같다고 경찰와서 자기 블박 보고 판단하겠다 해서 지가 부른 경찰한테 실시간 블박 보여주면서 내부 블박으로 실실쪼개면서 카톡치면서 핸들에 손놓고 운전하는거 다찍혀서 다보여짐 ㅋㅋㅋ 그래도 스쿨존 속도 30. 미만이니까 감안이 안돼나요? ㅋㅋㅋㅋㄱ
수능 윤사를 3분 남짓 만에 풀더니 기뻐하긴커녕 학생들한테 사과부터 한 일타강사 ㅠㅠ
유튜브 이지영 등급컷 예측 라이브에 나온 사연임
이지영 강사가 윤사부터 풀어주겠다며 시험지를 잡았는데 타이머 기준 3분 남짓 만에 다 풀어버림. 그러다 표정이 확 굳더니 큰일 났다며 윤사 가르친 선생님으로서 정말 미안하다 함
알고 보니 너무 쉬워서 만점자가 11% 넘게 나와 1등급 컷이 증발할 거란 얘기였음. 게다가 실수로 하나만 틀려도 4등급이 나올 수 있다며 어지럽다고 머리를 감싸더니, 1년 동안 얼마나 어렵게 공부했는데 평가원을 대신해 어른으로서 미안하다고까지 함
결국 실제 채점 결과 윤사 만점자가 11.75%로 예측이 그대로 맞았음. 만점이어야 1등급이었고 2등급은 아예 없었다 함
왜 하필 강사가 사과까지 하나 싶었는데 1년 같이 달린 애들이 실수 하나로 무너질까 봐 그랬다고.... 이지영 선생님이 진심으로 학생들을 신경쓰는 모습을 볼수 있었지만...
선생님과 학생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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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화장이 좋다면서 눈 밑을 빨갛게 번지듯 칠해 교수님들까지 말렸다는 참가자 ㄷㄷ
유튜브 레오제이 똥손대회에 나온 사연임
청순하고 연한 느낌이 좋다는 참가자가 나왔는데 붉은 블러셔를 눈 밑까지 번지듯 발라서 주변에서 이상하단 소리를 들었다 함. 본인은 울먹이는 연출이라 만족한다는데 교수님들까지 말렸다 함
그래서 레오제이가 블러셔를 미지근한 톤으로 바꿔줬는데 밑트임은 어림도 없다며 더 내려달라 함. 게다가 붉은기가 빠지자 표정이 굳더니 눈 밑에 레드를 넣어주자 그제야 밝아짐
주작 의혹이 일자 친동생과 동기들이 2~3년간 실제로 저러고 다녔다고 인증함. 다만 한 동기는 최근에도 예전 화장이라 했는데 다른 지인은 잘 어울리게 다닌다 해서 엇갈림
왜 하필 모두 말리는 화장을 고집했는지 궁금했는데 본인 눈엔 그 붉은기가 제일 예뻤다고.... 그냥 본판이 예쁜데 화장을 이렇게 한다고..? 빨간색은 살리고 번지는 것만 줄였어도 교수님들까지 말리진 않았을 듯..
저번에 글 쓴 연상 와이프랑 같이 사는 유부남이야
저번에 댓글 읽어 보면서 와이프 말 예쁘게 한다는 거 좋아하고 들려달라는 사람들이 많아서 마지막으로 이야기 해볼까 해
우리 와이프는 평소에 말도 예쁘게 하고 행동에서도 사랑이 느껴질 때가 많아
결혼하고 와이프가 해준 말 중에 기분 좋고 기억나는 것들만 써볼게
1. 퇴근해서 집에 들어올 때
와이프는 출퇴근이 자유로운 회사라 일찍 출근했다 일찍 퇴근해서 유치원 하원시키거든
난 등원시키고 항상 6시 넘어서 퇴근해
퇴근해서 집에 가면 와이프가 현관까지 나와서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고
여태준 retweeted
아내에게 옷차림을 지적하는게 간섭인가요?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최근 독감주사를 맞으러 갈 때 며칠 전부터 옷 안에 반팔을 입으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옷 안에 나시를 입고 가면 주사를 맞을 때 어깨 부분을 내려야 하는데, 그렇게 어깨를 드러내는 것보다는 반팔을 입고 팔만 걷어 올리는 것이 노출이 적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주사를 편히 맞으라는 것도 있지만 주사를 맞는 상황에서도 굳이 어깨를 드러내기보다는 팔만 걷어 올리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내는 제가 여러 번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불쾌하다고 합니다. 부부는 상하관계가 아니고, 제가 아내를 가르치거나 훈계하는 사람도 아니니 옷차림은 본인이 결정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두여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쓰레기인거 알지만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 극후반 남자입니다.
먼저 제가 얼마나 쓰레기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욕먹어도 할 말 없다는 것도 알고요. 그래도 요즘 너무 힘들어서 현실적인 조언이라도 구하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
저는 지금까지 장기 연애만 해왔고, 바람 같은 건 한 번도 피운 적이 없었습니다. 애초에 제 외모에 자신감도 없어서 여러 여자를 만나는 건 꿈도 못 꿨고요.
약 7개월 전, 2년 넘게 만났던 전여친과 헤어졌습니다. 이별의 충격이 너무 컸던 건지 전여친을 잊어보려고 많은 노력을 했고 그때 머리가 어떻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소개팅으로 정말 좋은 여성분을 만나게 됐고, 지금까지 약 200일 정도 사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잊지 못하고 있던 전여친에게 연락이 왔고, 결국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재회한 지는 이제 한 달 정도 됐고요.
처음에는 둘 중 한 명과는 자연스럽게 끝나겠지, 시간이 지나면 제 마음도 정리되겠지 하는 이기적인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둘 다 관계가 너무 잘 이어지다 보니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지금은 죄책감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