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 이놈은 받았던 고통을 자꾸 여성캐릭터로 표현하는, 자기 페르소나를 여성으로썼다는 점에서 약간 생각할 거리가 많은 작가임 특히나 동성에게 사랑을 느꼈다는 설이나 작가본인은 우울증MAX라 승화욕구 그득한 작품만 쓴것도 그렇고... 생각할수록 정신에 좋지 않음
쐐기풀은 안데르센이 덧붙인 디테일이고 그보다 더 오래된 그림 형제 버전에서는 별꽃(Aster)이기는 해요. 안데르센이 이런 면에서 되게 악취미라고 생각함.
en.wikipedia.org/wiki/The_Si…
그냥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자캐 1쯤으로 생각해서 성별동일한경우도 아닌경우도있음 겜사가 나한테 이건 또하나의 님이에요 하고 숟가락으로 떠먹여줘도 안처먹음 걍 얜 내가 아님 나랑 닮은점도 없고 성격도 다르고 선택도 다르게 하고 특기도 다르고 세세한 부분 하나하나 다맞지 않는데 어캐이입해
얜 내가 아니라는 감각이 너무 확고하다 보니까 내가 조작하더라도 이입에 대한 그런게 없음, 내가 개입할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것 자체만으로 내가 아님, 완벽히 이입할수 없고, 굳이 따지자면 내가 움직이게할수 있는 영화를 보는 감각으로 게임을 대하기때문에 캐성별따위 무의미함
일힐이면 아무래도 상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아무래도 시리에서 가족관계같은걸 기재 안해뒀다가 숨겨진 가족관계~ 이러면서 말하면 곤란하긴하죠... 혹은 세계관이 제한적인 커뮤에서 세계관과 1도안맞는 설정 밝힌다던가. 그런건 에프터때 프로필에 안적은 설정~하면서 캐제작 썰로 풀라고...
사실 가족관계도 엄마아빠가 있고 어쩌구 까지면 괜찮
엄마아빠가 어렸을때 돌아가셨지.를 비프에 안적어놓고 러닝중 역극에 밝히면 당황스러운 정도지만, 이거외에 안적은 설정이 수위표 이상으로 나오는 박살 경우도 종종 있어요. 비프를 따로받는 이유는 적정수위인지 확인 하기 위해서도 있는데
지인이랑 좋아하는 요소 이야기할때 내가 맨날 주종 이야기 밖에 안해서 계급주의자 같단 소릴 듣는데 굳이 따지자면 성애없이 목숨을 걸어줄 수 있는 그런 관계 스토리를 진행하며 계급이 중요하거나그런게 아니라 결국엔 오랜시간 함께한 소중한 사람이기에 목숨을 걸수있게된다는 점이 좋은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