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T 요즘 정말 조용히 다시 코스판 복귀하고 있는데요! 아니 무슨 ㅋㅋㅋ 행사 갈 때마다 나의 아랑스러운 트친들을 사혼의 구슬 조각처럼 한명 한명 다시 모이게 되는 것 같아 너무 기뻐요! 물론 여기 계정에서 새로 사귄 나의 아랑스러운 트친들도 언젠가 보는게 제 기대이자...행복이자 기쁨이긴함. 앙. 여튼! 오늘 수코는 내 전 계정 트친들을 모으는 날이었다~글고...사실은 말이죠/// 오늘 말이에요 제가 정말정말 같이 플랜 뛰고 싶었던 트친이랑 플랜 뛰는 날이었어서 더 뭔가...? 긴장됐어요... 아니? 사실 설렜어. 지리는 투샷을 꼭. 찍고 말거야. 내 눈으로. 내 두 손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찍어줄테야... 다짐을했고? 결국 내 결실은 이뤄짐 앙 사실 매트라는 친구를 열심히 분석하고 싶어서 데노 애니 전편 다 봤는데 1분 30초 밖에 안나와서 제대로된 캐해조차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멜로와 매트의 짧지만 깊은 서사가 아주 매력적인 친구더라고요... 데노 너무 재밌음 나를 행복하게 해 아 그리고 꼬나물고 있는 담배는 브록이가 준건데 너무 유용하게 잘씀 하나 둘 셋 고마워 브록아!!! 오늘 생각보다 트친을 많이 만나서 기분이 엄청 좋았음... 나의 한줌 티친드라 그리고 또 기분 엄청 좋았던 일을 꼽자면... 궁이누나가 나에게 달려와주면서 빵끗 웃는게 너무너무 좋은 거임.... 궁이 누나랑 브록이 둘다 멜로랑 매트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면서 칭찬 감옥에 가주니... 나참...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 요... 오시로 삼은 사람에게 이렇게? 기분 좋은 칭찬을 해주다니...기죽다가도 벌떡!!!! 일어남... 생각보다 매트를 알아봐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요청도 꽤 들어왔던 것 같은데...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 열심히 바디도 염색하고 원충하려고 노력했어요 ㅠㅠ 크크 담에는 더 많은 트친 만나면서 행복하고시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