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국제에는 캔버스 호스텔에서 묵었는데 그간 내 부국제 패턴을 생각하면 호텔을 잡을 이유가 없어서였음
-새벽에 나가서 밤 늦게 들어와 씻고 기절하면 끝임
-방음 안되는거나 침대 불편한건 저가 호텔도 마찬가지
-잘때 화장실 안가서 굳이 방 안에 있을 필요 없음
이런 이유로 대만족함
3. 아시아 단편 경쟁 1
다양한 나라의 단면을 볼 수 있었던 시간. 인상깊었던 감독님들이 gv진행해서 좋았음.
네팔 감독님의 <메마른 땅 아래>는 이런 아름다운 곳을 두고 사람들이 정말 떠나고 싶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하고
인도네시아 감독님의 <알파> 펑크록 해서 교화시설 끌려가는거에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