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우리에게 마법처럼 나타나서 꾸준히 감사를, 사랑을, 기적을 느끼게 해주고도 끊임없이 너의 존재를 알리는구나. 꼬물꼬물인지 보글보글인지 모를 끊임없는 움직임에 웃기고도 대견해, 고마워, 사랑해 넌 우리의 첫 리미티드 에디션이야♥
내 인생이 어떻게 이렇게 먼길을 돌고돌아 이 길로 왔는지.. 참 알수 없는게 인생이라더니 재미있는거 같아. 고통스러울 때도 있지만, 이렇게 잠깐의 기쁨과 행복때문에 이런 인생도 견디고 사는구나 싶어. 꼬이고 꼬이던 내 짦은 삶도 이젠 웃는일 가득.
내가 너에게 해줄 수 있는건 굳건한 마음과 기도뿐이야. 우리 힘내서 씩씩하게 같이 이겨내자. 요새 암울한 무드라고 섭섭해 마. 어차피 제대로 된 절차 후였어도 다른 것으로 스트레스받고 있었을 테니. 이 기회에 작은것에 감사하는 법부터 배워나가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