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부탁드립니다😊
[𝐖𝐄𝐋𝐂𝐎𝐌𝐄, 𝐊𝟒𝐍𝐄 ⚔️]
꾸준히 좋은 모습으로 기대에 답해온 K4NE (@k4ne_ow)선수가 치즈버거에 새롭게 합류합니다.
팀의 막내지만 경기 안에서는 누구보다 든든한 선수. 확실한 실력과 막내답지 않은 단단함으로 치즈버거의 새로운 장면들을 함께 만들어갈 K4NE 선수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Welcome to CHEESEBURGER, K4NE! 📺⚡️🍔
#ONEBITEONEWIN #K4NE #CHEESEBURGER #CBWIN #OWCS #OVERWATCH
ZeSin retweeted
WE ARE BACK!
OWCS JP STAGE 3 — PNHB ROSTER
🐹 UYOU @UYOU_ow
🛠️ RLG5656 @korokoro_ow
🤖 Suraimu1
🦊 Secret @Secret_owow
🐱 Neivis @Neivisfps
🥏 Langley
#PNHBWIN
LFT OWCS
Role:Tank
Discord:d0x_
liquipedia.net/overwatch/DOX…
ZeSin retweeted
集まってくれたMetronomeの皆
写真撮ってくれたGachapinさんとUyouありがとう!
またどこかで!
@bbberu3344 @Zesin36 @F1nally_ow @pablo_0452 @ow_field @s_sSoll
Replying to @tokyometro_e
ZeSin retweeted
내 이스포츠 성장기
20대 초반의 나는 솔직히 아무것도 이룬 게 없었다.
항상 무언가를 하겠다고 말은 했지만 결국 변명만 늘어놓던 사람이었다.
17살 때 처음 솔랭에서 페이커를 만났을 때도 나는 도전하지 못했다. 그 정도로 겁이 많았다.
남들이 다 하니까 따라가던 재수, 삼수, 유학 준비. 근데 나는 왜 그 길을 가야 하는지 끝내 이해하지 못했다.
그래서 인생에서 단 한 번만이라도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걸 해보고 싶었다.
늦은 나이에 오버워치 프로에 도전했고 부모님 허락도 없이 처음으로 내 방식의 반항을 했다.
정해져 있던 유학길을 나 혼자 늦췄던 그날을 아직도 기억한다.
하지만 프로의 길은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다.
처음 만난 코치는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엄마 앞에서 울게 만들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슬픔보단 책임감 없는 사람에 대한 분노와 혐오에 가까웠던 것 같다.
그때 함께했던 Fixa, Finale, Tamper. 16, 17살이던 친구들이 아직도 열심히 하는 걸 보면 괜히 뿌듯하다.
사실 그 당시의 나는 코치라는 직업이 멋없다고 생각했다.
근데 코치를 제안해준 noru 덕분에 내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코치가 뭔지도 제대로 모르던 사람이 디비전 1등 팀 코치로 들어간 것도 웃기다. ㅋㅋ
그 과정에서 내 수준에는 과분할 정도로 좋은 사람들을 만났다.
특히 fits, noru, yammpi.
내 인생에서 정말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후 얻게 된 Gen.G 연습생 코치 기회.
그 전까지는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해준다는 사실 자체가 감사했다. X6, Vulture, 그리고 yaho가 있던 P7까지.
그래서 더 악착같이 했다.
Gen.G에서는 정말 단 한 번만이라도 성공해보고 싶었다.
아직도 기억난다.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밤 11시까지 연습생 코치를 하고, 동시에 GEEA 오버워치 헤드코치(현 GGA)까지 맡던 시절.
어떤 해프닝을 통해 코치로서 깨닫게 된 게, 나는 게임도 게임이지만 내가 부모님, 친구들에게 배웠던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랑을 받는 법, 주는 법을 가르치려 했던 것 같다.
(코치는 단순 게임 코치뿐이 아닌 더 멋진 걸 가르칠 수 있다고 믿는다. 존나 좋은 어른이 되고 싶었다. 믿을 수 있는.)
물론 이 성장도 모두 GGA를 통해 만났던 형, 누나, 동생들, 제자들을 통해 성장했다.
다 제자들 이쁘지만 opal, jasm1ne, becky 고맙다 얘들아. 노력하면 이뤄지고, 너희도 할 수 있다는 걸 그 경험을 토대로 젠지 연습생 애들을 더 열심히 책임감 있게 가르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를 더 성장시켜준 sky, zelgadiss, mma, 젠지훈, noru 사랑합니다. 특히 tairong, Joseph, 왜냐맨.
지금도 OWCS 현역으로 뛰고 있는 제자들, 프로는 안 해도 간간히 안부 물어주고 소통하는 애들아 모두 고맙다. 나를 그리 생각해줘서.
그렇게 어쩌다 얻게 된 파리 이터널 기회. 내 인생은 왜 이리 힘들까 싶었지만서도 그때의 댈러스에서 살았던 기억이 지금의 나를 유학의 길로 인도했던 것 같다.
(Daan, kaan, dri, naga, vestola, wub miss yall. 단이는 어쩌다 최근에 연락이 닿아서 너무나도 감동받음. 그리고 많이도 싸웠지만 저를 품어준 우리 증맥, 아바라 감사합니다.)
영장 소집 전 마지막 1승 잊지 못합니다.
(진짜 존나 힘들어도 마지막까지 뒤질 듯이 했습니다..)
그러고 아쉽게 공익 바이.. 그러다 우리 젠지 아카데미 팀이 다 내 새끼들인데 팀이 해산한다네
바로 SinPrisaGaming SPG 렛츠고~
아부지가 무역하신다. 스페인어 관련으로.
근데 어릴 때부터 들은
“sin prisa pero sin pausa”
뭔가 존나 멋진 거 같아서 했다. (내가 좋아하는 명언이기도 함)
SPG는 뭐 너무나도 행복했었다.
고맙다 내 동생들 재밌었지?
그러고 마지막 SPG VAL, 너희는 나에게 심볼이다. 내 SinPrisa Gaming을 증명시켜주고 내가 걸어온 이스포츠 8년의 종착점이 아닌 더 도전하고 나아갈 수 있게 해준 나의 은인들.
특히 실카논, 좋은 어른이 될 경민아 사랑해.
비록 유학길로 떠났지만 저라는 멘헤라를 품어준 NS 감사합니다.
그리고 온사이드 게이밍 스태프, 선수들. 내가 말은 못 해도 매 한 분 한 분 감사드립니다.
And Syracuse brothers and my Delta Chi brothers luv you all.
그리고 항상 감사드리는 쉐도우, 리오 에이전시 그 외 저랑 연락해주시는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싫어하는 사람들과 말을 하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제가 연락하는 거면 전 사랑하는 겁니다.
뭐 걍 감성충. 중학교 때부터 스윙스 러버였어서.
(의리, 도전, 오뚜기가 존나 멋있어서)
제 스토리를 통해서 걍 게임으로도 사람 바뀔 수 있고, 걍 전 누군가의 좋은 형, 어른, 친구로 남고 싶습니다.
덕분에 과분한 코치도 시작하고 열심히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
◢◤
#TMCUP & FAIR OVERWATCH 予選
本日18:00より公式配信を実施📹🔴
◥◣
いよいよ予選を開始いたしました!
18:00からの公式配信では、本戦出場をかけた各ブロックの決勝戦をお届け🔥
🔴YouTube:youtube.com/live/AnfSWNZkwxg
🟣Twitch:twitch.tv/playoverwatchjp
#オーバーウォッチ
LFT ALL
Discord : polar_night
liquipedia.net/overwatch/Z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