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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1차/이사 천하의 경영자/대진제국) 춘추전국 동양철학 망천풍화록 / 史向(春秋战国/秦/法家) 忘川风华录 / 韩&中 ok, 你可以叫我嬴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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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법가는 진짜 된다니까요? "가능" 한비자 상앙 이사 @ 100_I0님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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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알) 태평년도 그렇고 중국이 얼추 드라마노선을 뭘로 잡기 시작했는지가 느껴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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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 다민족 전쟁 그리고 샤라랑 스며나오는 ✨위아더원하자✨(이건 원트말대로 ㄹㅇ 표현하기 나름인 테마라 생각하는데 너무 극단적으로 모아니면도타이틀이라 솔직히 그렇게 큰 기대를 걸지는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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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꽁 retweeted
어제 공개된 중국 역사극 《강산대동》 예고편을 봤는데, 배경은 5세기 북위이고 여주인공은 풍태후다. 당시 동북아 정세는 이 지도와 거의 비슷했다. 즉 고구려가 영토를 최대로 넓혔던 장수왕 시대다. 풍태후(442–490)는 북연(한인이 세운 나라) 마지막 황제 풍홍의 손녀다. 북연은 원래 고구려와 동맹 관계였고, 풍홍은 나라가 망한 뒤 고구려로 망명했다. 그러나 지나치게 오만하고 고구려 왕을 존중하지 않으며 복국을 꾀하자, 장수왕이 참지 못하고 그를 죽였다. 다만 이는 여주인공의 이야기와는 무관하다. 그녀는 북위 후궁에서 노비로 지냈지만, 고모가 위 태무제의 품계 높은 후궁이었기 때문에 교육도 받았다. 위 문성제가 즉위한 뒤 비로 뽑혔고, 결국 황후가 되었다. 황제가 죽은 뒤 태후가 되어 몇 차례 권력 투쟁을 거친 끝에 실질적으로 정사를 장악하기 시작했다. 그녀가 막 수렴청정을 시작했을 때, 장수왕에게 왕녀를 보내 혼인 동맹을 맺자고 요구했으나 장수왕이 이런저런 핑계로 거절했다. 472년 백제가 북위에 고구려 협공을 요청하자, 고구려는 위험을 느끼고 북위에 대한 우호 교류를 늘렸다. 여러 전략적 고려가 더해지면서 후기 들어 풍태후의 태도는 우호적으로 바뀌었고, 양측 사이에 큰 마찰은 더 이상 없었다. 자막: 5세기 전야, 위왕이 철기병을 이끌고 연을 공격해 용성이 함락되고 대연이 멸망한다. “나는 망국의 여인이다. 매일 칼날 위를 걷고 있다.” “연을 경유하여 유연을 섬멸하면, 천하는 모두 우리 대위의 손안에 들어올 것이다.” “그들에게 피로 갚을 것이다!” “네가 먼저 해야 할 일은, 이 대위의 땅에서 살아남는 것이다.” “연아, 고모는 네가 망국의 한을 잊지 말고 대연을 위해 복수하기를 바란다.” ———— “과인이 천고의 일제가 되고자 한다면, 권신을 쓸어내고 신정을 실시하는 것이다.” “본궁은 더 이상 예전의 연아가 아니며, 망국의 유민도 아니다.” “강산이 불안하면, 신은 간뇌도지를 다할 것이다.” “오직 대동만이 중생에게 출구가 있다.” “천하 각족이 함께 존재하고 함께 번영하는 것. 이것이 바로 강산대동이 말하는 인간 세상의 이치다.” 이 서사 구조를 보면, 유명 배우 양미가 풍태후와 그 고모를 동시에 연기하며, 망국의 한에서 화합과 단결로 나아가는 두 세대의 심경 변화를 그릴 것으로 보인다. 예고편 마지막에 등장하는 ‘공존공영’이라는 네 글자는, 역사를 아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대동아공영권’이나 만주국의 선전을 떠올리게 한다. 마케팅 관점에서는 매우 대담한 선택이지만, 정치적으로 오염된 원래 긍정적 의미를 되찾아 담론의 주도권을 되찾으려는 시도로도 볼 수 있다. 북위는 선비족이 세운 정권으로, 빠르게 한화되기는 했으나 미학적으로는 한족과 다른 특색이 남아 있다(반면 멸망한 북연은 한인이 세운 나라였다). 흔한 배경에 비하면, 이 역사극에는 탐구 정신이 느껴진다. 다만 이렇게 다민족 배경을 무대로 삼는 건, 여러 민족이 요구하는 역사 재현과 감수성을 동시에 고려해야 해서 마치 외줄 타기처럼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그래서 이후 시장과 여론의 반응이 더 기대된다.
渤海国の起源、高句麗もかなり魅力的 最大版図を築いたのは広開土王、長寿王の時でこの時はさすがの新羅と百済も同盟を結んで高句麗に対抗したらしい 高句麗はいつ頃に成立したか不正確な上、当時混乱するこの地域を統一した超強い国 漢から隋までの中国王朝相手に勝ち続けてたのも凄い(ロマンも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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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被谷歌翻译20次的《鸿门宴》】 b23.tv/kEqCJtl 너무 고급영상이라 웃다침흘림 구글번역20번돌린고전낭송컨텐츠인데 @패공에게는 천여명의 직원이 있었는데 이상한 점은 그들에겐 모두 아버지가 있다는 것이었다 댓글: 그러게 정말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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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느그형을 요리해버리겠다 아아 익숙한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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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세마디듣고 한번 흐느끼고를 반복하느라 아직도다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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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앙 나가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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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위앙같은데 습 아니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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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안녕하세요~! 이번에 트위터 미신에 기대고 싶을 만큼 아주 중요한 일이 생겼어요... ^///^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알티 추첨을 통해 한 분께 크레페 5만원권을 선물로 드려요! 응원 한 번씩 해주고 가시면 정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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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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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단체 할머니화되서 wzf 살빠지니까 왜반쪽됐냐고 들짝놀람 명언펌: 마른남자 좋아할거였으면 딴사람덕질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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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ㅇㅈ을ㅇㅈ 솔직히 살좀붙어야(not too much)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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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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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란히 서있길래 꺄~함 룩잘받는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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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성격좋아함
알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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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지만 꺼드럭과 열정(소위 진실성)은 어느정도 스펙트럼의 문제고 원심분리마냥 깔끔하게 차단될수없다고생각함 [나쁘다는거아닙니다] 본인 염치와 조절의 문제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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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무것도 안하고 드럭대는 변종이 발생하긴하는데 그거는 원트랑 다른문제고 쨌든 요지는 열정이 (과하게)외연표출되는게 꺼드럭이라 생각함 '나는 절대 젠체하는 마음따위 품지않아!'라는건 '나는 이것에 아무런 열의도 없다'가 아닌이상 가능성이 몹시 낮다고 생각합니다 걍 다들 알잘딱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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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오는길에 생리통도져서 이표정으로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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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역에서 내려서 관악구를 벅뚜벅뚜 들쑤시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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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돈주고사기싫어서 지금 엉뚱한동네 마을도서관까지 들쑤셔서 책빌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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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역에서 내려서 관악구를 벅뚜벅뚜 들쑤시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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