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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월에 부스 참가 예정이었던 온리전에는 참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준비하고 있었던 만큼 정말 아쉽지만 다음에 다른 기회로 꼭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작업 중인 회지에 대해서는 통판 등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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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타는 수시 보고 싶다
사귀진 않지만 반쯤은 공인된 느낌으로
일단 매일 밤낮으로 일상 보고는 당연하고 아무리 바빠도 최소 주 1회는 만남
알바에 치이든 시험 기간 껴 있든 꼭 봐야 함
친구들 껴서 만나면 무조건 둘만 2차로 빠짐
수호가 집 앞까지 데려다주는 건 이제 당연하게 느껴지는 연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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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수호시은
텍님에게 기어코 받아냈습니다 ... ᵕ ̯ ᵕ̩̩
@kerosene_t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