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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요

Joined Nov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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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알페서인것같음....
이계정의 정체성을 잘모르겟음 첨엔 최정요만 하려고 햇는데 뵤정이 맛있었고 그러다가 본체가 너무 좋아져 버렸고 우직함과 독함에... 이분 잡으면 덕질 오래할수 있겠다싶고. 온갖 스토리 배역들 ㅇㅈㅇ배우로 다보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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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 BL될까봐, 자살조장 될까봐 엄청 신경써서 수위조절한 것 같은게, 저 장면도 사실 작가 의도는 비오의 자살시도였을 것 같고, 이게 자살 시도여야 나중에 협연 녹음 때 정요한테 개같이 차이고 문잠그고 울면서 방에 있을 때 엄마인 지혜가 다급하게 문딸려고 하는 게 설명이 됨.
근데 이 장면 본방 봤을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비오가 아무리 병약피폐긴 해도 아픈 기색 하나도 없던 애가 폐렴이라고 쓰러지는 게 너무 억설정 같았고… 아무리 봐도 약 한뭉태기로 먹고 쓰러졌다거나 그런 거 쓰려고 했다가 방송심의의 철퇴를 맞었다는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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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차민 붐이 올때가 됐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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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왼손잡이라면 전에 엄지씨름 했을 때 일부러 한 번 져준 거 아니에요……? 이 정도로 연상공이라니…… 세상에 어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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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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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비오 매일매일 몼참는이유 자고 일어나서 거실가면 이런 애 띨롱 앉아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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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하 영상 곡괭이질 하는데 왠 북극여우 한마리가 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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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요가 약 5년 동안 기억을 잃었을 때는 대인기피증이 심한 상태로 슬로바키아 수도원에 있었고 기억이 돌아온 후 5년 동안은 어떻게 지냈는지 아무도 모르는데 복수에 눈 돌아 있던 시기였어도 정요한테 껄떡대는 새키들 겁나 많았을거 같음 당연함 얼굴이 얼굴이니까 근데 한 성깔 하시는 분이라 쉽지 않았을 듯 근데 내가 궁금한건 최정요 와인이랑 보드카 제대로 마시던데 너 누구한테 술 배웠냐 수도회에서도 포도주나 와인은 가능해도 도수 높은 보드카는 규율상 금지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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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진짜 나도 정요는 사랑한다는 말을 쉽게 입에 담지 못할 거라 생각함 이 해석 탐라에 오늘 자꾸 보여서 넘 반갑다 그래서 난 비오가 처음 정요에게 사랑한다고 말했을 때 정요는 기뻐한다기 보다는 온갖 복합적인 감정들이 물밀듯이 밀려올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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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면서 걸을때 손 스치는 그런 달달한 썸을..피아노치면서 손 스치면서 느꼇다는거지...... 다시한번 뻐렁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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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보니 웃을 일이 아님 다음이 내 차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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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미인공미남수 아니면 비엘실사화 안 본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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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에서 관광객들에게 K-BL의 우수성을 자랑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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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숭강준엉 조합이 합법적 게이라는 게 믿기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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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뭔데 훈계질이야 이장면 다시 보니까 ㅈㄴ 맘아파... 정요는 비오가 눈에 보이는곳에서 속죄하길 원했을텐데 비오가 다 체념한듯이 둘의 관계를 아예 끊어내듯 말하니까 버튼 눌려서 절규하듯이 달려드는거 ㅆㅂ 심장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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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만 너무 아기커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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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보다 트위터 많이 하는 남자 어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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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씽.... 자야되는데 딱 트윗 한잔만 하고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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줁영은 그런 숭강을 보며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무슨 말이라도 해야 할거 같았음. 그러다 결국 나오는 말이란게. “너, 오늘 술 마셨잖아.” 숭강 눈을 깜빡임. 예상치 못한 줁영의 대답이 살짝 황당하다는 듯 눈물 젖은 얼굴로 픽하고 웃음. “하, 씨발.” “욕하지 마라.“ “이 와중에도?” “어.” 소매로 대충 눈을 쓱쓱 문대는 숭강. “나 별로 안 취했어.” “알아.” “근데 술 핑계는 왜 대.” 대답을 못하는 줁영. 숭강은 그런 줁영을 가만히 바라봄. 그리고 아무말 대잔치를 하고 아무말 못하는 줁영에게 다시 본능적으로 느낌. 0퍼센트가 아닌 1퍼센트. 물론 숭강 생애 첫 고백이 무슨 술먹고 추돌사고 낸 것처럼 되버린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이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이제 와 주워 담을 수도 없고. 되려 형체를 알 수 없던 감정이 뚜렷해지니 어딘가 속시원하기도 함. “대답.. 안 해도 돼.” 줁영 눈썹이 아주 조금 움직임. “오늘은.” 말은 꽤나 당당히 내밷었지만 자신을 바라보는 줁영의 시선에 숭강은 화악하고 다시 얼굴과 목이 달아오르는 걸 느낌. 벗어놓은 모자를 들어 눌러씀. “나 갈게.” “…….” 그대로 몸을 돌려 문쪽으로 가 문고리를 잡다가 순간 멈칫하는 숭강. ....이대로 걍 문을 잠그고 밤새 여기에 있어버릴까? 아니 그랬다간 이번엔 연예면이 아니라 사회면에 이름을 장식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듬. 그래도 살짝 고민하고 있던 차에 줁영이 그 뒷모습을 보다가 숭강을 부름. “강아.” "응." 숭강 바로 돌아봄. 너무 빨리.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게 티 날 정도로. 숭강은 약간 민망해져 가만히 기다림. 줁영은 그런 숭강을 잠깐 바라보다가 책상 옆 작은 냉장고를 엶. 꿀물 한 병을 꺼내 숭강에게 건넴. “뭔데?“ “가면서 마셔.” 숭강은 손에 쥔 꿀물을 잠깐 내려다봄. 병을 손끝으로 만지작거리다가 다시 줁영 얼굴을 봄. 조금 전까지 자기 품에 안겨 있던 사람이. 자기 고백을 듣고도 아무 말 못 하던 사람이. 결국 마지막에 건네는 건 꿀물 한 병임. 하긴. 대표님은 대표님이지. 숭강은 입꼬리를 조금 올림. 웃고 있는데도 어쩐지 씁쓸했음. 이번엔 그냥 문을 열고 망설임 없이 나가는 숭강. 문소리가 사라진 대표실은 다시 조용해짐. 줁영은 한참 서 있다가 자기 손을 내려다봄. 조금 전까지 숭강의 머리를 쓰다듬었던 손. 그제야 인정할 수밖에 없어짐. 숭강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사실보다 훨씬 더 골치 아픈 사실. 조금 전 숭강을 끌어안고 있을 때. 맞닿은 가슴 너머로 느껴졌던 그 요란한 심장박동이 숭강의 것만은 아니었다는 것. 그리고 그 심장은 회사로 오겠다는 숭강의 문자를 확인 한 순간부터 계속해서 뛰고 있었다는 사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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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줁 역아고물 1위만 하면 함 자달라고 안자주면 때려치겟다고 협박과 플러팅을 밥먹듯하는 개싸가지 탑 아이돌 숭강이랑 그런 숭강 철벽치느라 바쁜 색기철철 벽장게이 엔터대표님 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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