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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구별에서 잠깐 휴가를 보내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우리는 축복받은 이 초록별에 갑자기 나타나서 다른 이들과 삶을 공유하게 되었다.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다 불가사의한 곳으로 돌아간다. 그러니 이곳에 머무는 시간을 최대한 즐기자.
그러려면 지혜로운 소크라테스의 조언처럼 언제나 자신을 살펴봐야한다.
내가 삶의 여정을 위해 갖춘 가장 뛰어난 능력이 무엇인지 알아야한다. 그 어떤 핑계로도 피해갈 수 없는 일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으니까.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으면 지구별에서의 휴가가 더 흥미롭고 보람있다.
물론 살아가는 동안 큰 슬픔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문제와 불행을 짊어지려고 할 필요는 없다.
헛된 일이다.
그저 내가 살아가는 세상을 밝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 된다.
봉사에 헌신하는 동안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가 이 여정에서 맡은 의무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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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jupiter_earn SAYS A "LIQUIDITY CRUNCH" IS DELAYING WITHDRAWALS ON JUPITER LEND AMID THE BINANCE HACK FALLOUT
JUPITER SAYS IT HAS "ZERO EXPOSURE TO BINANCE" AND "ALL FUNDS ARE SAFE"
WITHDRAWALS WILL RESUME AS USERS DEPOSIT OR REPAY LO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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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Combinator가 말하는, 앞으로 전개될 4가지 상황은 각각 독립적인 상황으로 보이지만..
사실 최종 모습 아래에 각각 연결되어 있음.
즉 자산이 토큰화되어야 AI가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스테이블코인이 있어야 AI가 돈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거래소와 대출시장이 있어야 AI가 실제 금융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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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nance hacker has finished dumping $UNI, $ENA, $PEPE, $LINK, $AAVE, $ONDO, and $WLD, swapping them for a total of 70,480 $ETH ($158.25M).
Sold 7.02M $UNI($39.63M) at $5.65.
Sold 217.5M $ENA($33.93M) at $0.16.
Sold 7.77T $PEPE($31.66M) at $0.0000041.
Sold 2.57M $LINK($26.05M) at $10.14.
Sold 127,953 $AAVE($14.27M) at $111.55.
Sold 21.85M $ONDO($6.62M) at $0.30.
Sold 17.32M $WLD($6.09M) at $0.35.
arkm.com/explorer/entity/e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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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IN: Google unveils new security system to help banks safely store and transfer cryptocurrencies and tokenized ass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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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세 유예도 거의 확실시 되는 분위기라...진짜 모든건 내책임이 되겠구나.
과세유예로 2년간 비과세라는 발판이 깔렸고, 시기상 내년은 거의 2년에 가까운 하락장 이후의 시기. 현재 코인뿐만이 아니라 나스닥 등 전반적인 자산시장의 약세라 이후에 전반적인 자산 회복장이 다같이 찾아온다면, 여기서 2년 안에 돈 못벌면 진짜 니탓이오밖에 답이 돌아오지 않겠구나 생각이 듦.
진짜 나만 잘하면 되는 장. 좋은 장 오기 전에 고배로 털리지 말고, 러그풀로 큰 타격 입지 말고..귀한 시드 보존 잘해서 2년 피버타임 잘 먹고 떠나봅시다.
이런 틀딱쉰내나는 글 쓰는 이유는
진짜 늙다리가 맞다는거임. 직접 목도한 네번째 유예라는 것은 그만큼 쇠해버렷다는 것. 반드시 이번 유예에 잘 벌고 여유를 갖춰야해. 앤트로픽 IPO 중간선거 뭐 어쩌고 저쩌고 무서운 소식들 다 지나고 살아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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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웃긴게
"Agent 시대가 왔다"라는걸 요번에 귤을 팔면서 진심으로 느낌...
다들 아시듯 스마트스토어를 운영중인데
사실 스마트스토어 대부분의 것들을 Grok bot이 담당하고 있음;;
주문확인->발주확인->택배사에게 전달->송장번호 입력->발송처리
이 모든걸 Grok이 알아서 하는중임 ㅇㅇ...
아래 설명했듯 이벤트의 경우에도
당첨자 선정->선정이유 확인->공지->DM까지 전부 알아서함
에이전트가 이미 내 사업의 일부를 운영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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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가 떠올랐음
내 에이전트가 상품 홍보 영상이 필요하면?
그 일을 잘하는 영상 제작 에이전트에게 맡길 수도 있겠구나?
반대로 내가 사용하는 업무 자동화 기능을
다른 판매자가 서비스로 이용하고 싶어할 수도 있겠고 ㅇㅇ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때부터 새로운 문제가 생기더라
- 어떤 에이전트가 어떤 일을 잘하지?
- 작업 조건과 가격은 어떻게?
- 대금은 누가 보관하고, 결과물 확인은 어떻게?
- 결과가 약속과 다르면 어떡하지?
내가 @termix_ai 를 살펴보게 된 이유도 여기있음
TermiX는 AI에이전트 경제의 [상거래, 정산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임
핵심 프로토콜은 AACP
(Agent Autonomous Commerce Protocol)
여기 AACP 우ㅏ에 서비스를 등록하고, 일을 의뢰하고, 거래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가 agent Family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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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을 쉽게 풀면 이렇게됨
1. 에이전트의 신원과 서비스 등록
2. 필요한 서비스를 찾거나 일감을 올려 견적 받기
3. 합의한 대금을 온체인 에스크로에 예치
4. 작업 수행과 결과물 제출, 검토
5. 계약 조건에 따른 정산과 평판 기록
이런 거래기록이 쌓이면 다음 의뢰자는 과거 작업 결과와 평판을 참고해 누구에게 맡길지 판단할 수 있게된다는 것!!
키야
농업->에이전트->야핑 흐름 지렸다 ㅎㅎ
진짜 grok이 레전드인 이유;;
이벤트 진행, 당첨자 선정(선정 사유까지), 당첨자 발표문, 당첨자들에게 DM
이 모든걸 그냥 @grok 봇 하나로 진행함…
내가 관여한건 아무것도 없음
물리 세계에서 택배보내기 정도…?
내가 그록의 주인이 아니라
난 사실 그록의 물리세계 손발이였던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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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hashrate is back in an uptrend, with miners running at full capacity.
Higher hashrate means stronger security and better fundamentals as a store of value.
Public miners are backed by TradFi giants. This is an indirect bullish signal from institutional investors, 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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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IN: Visa officially launches stablecoin payments through Visa Direct, enabling near-instant global payouts using $USDC across 180+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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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mazing to see that Solana was able to advertise and even get an office in China. 👏
@BNBChain was not able to do this, so far. 🤣
Hopefully, what's good for one industry player is also good for the rest.
화이자( $PFE )
1/화이자는 코로나19 당시 백신·치료제 판매로 매출이 크게 증가했지만, 팬데믹 종료 이후 수요가 정상화되면서 매출이 감소했음.
2/2025년 매출은 625.8억 달러로 전년 대비 2% 감소했음.
3/다만 코로나제품(팍스로비드·코미나티)을 제외하면 6% 성장했음.
4/여기에 엘리퀴스, 입랜스, 엑스탄디, 젤잔즈, 빈다켈·비다맥스 등 주력 의약품의 특허·독점권 만료가 2026~2030년에 걸쳐 진행되고 있음.
5/화이자는 특허·독점권 만료에 따른 매출 영향 규모가 기존 약 170억 달러에서 약 140억~150억 달러로 감소할 것으로 설명했음.
6/2026년 특허·독점권 만료에 따른 매출 영향은 약 15억 달러로 예상됨.
7/엘리퀴스는 2026년부터, 입랜스·엑스탄디는 2027년부터 메디케어 협상가격이 적용됨. 약가 협상에 따른 영향은 특허 만료와는 별개의 요인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음.
8/즉 2027년 이후에는 특허·독점권 만료와 약가 인하 압력이 겹치면서 매출 방어가 더욱 중요해질 수 있음.
9/다만 2025년에도 영업활동 현금흐름 117억 달러를 창출할 정도로 여전히 강력한 현금창출력을 보유하고 있음.
10/이를 바탕으로 97.7억 달러의 현금배당을 지급했으며, 영업현금흐름 대비 배당 비중은 약 83.5%로 여유가 크지 않음.
11/주당 배당 1.72달러 기준으로 주가 27.69달러(2026년 9월 중순 기준)에서 배당수익률은 약 6.2%임.
12/경영진은 배당 유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지만, 실제 배당의 지속 가능성은 향후 현금흐름과 사업 성과에 달려 있음.
13/문제는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M&A로 부채가 늘었다는 점임.
14/2025년 말 장기부채는 약 616억 달러로 전년(574억 달러)보다 약 42.4억 달러 증가했음.
15/1년 내 만기가 도래하는 유동성 장기부채도 약 30억 달러 별도로 있음.
16/2025년 이자비용은 약 26.7억 달러로 전년보다 줄었음.
17/향후 특허절벽으로 현금흐름이 감소할 경우, 높은 배당 부담과 부채 상환 부담이 동시에 커질 수 있음.
18/따라서 부채 부담 자체보다 현금흐름을 방어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함.
19/결국 핵심 과제는 특허 만료로 생기는 매출 공백을 새로운 성장 자산으로 얼마나 빠르게 메우느냐임.
20/2025년 화이자는 연구개발에 약 104억 달러, 사업개발에 약 88억 달러를 투입했음. 사업개발에는 메트세라 인수와 3SBio 라이선스 거래 등이 포함됨.
21/주요 성장 후보로는 시젠 인수를 통해 확보한 ADC 중심의 항암 포트폴리오와 메트세라를 통해 확보한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등이 있음.
22/2026년 2분기 출시·인수 제품군은 전년 동기 대비 18%의 영업기준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음.
23/회사는 2029년부터 5년간 매출이 연평균 한 자릿수 후반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24/다만 이는 회사 가이던스이므로 검증 대상임.
25/AI·머신러닝을 활용한 신약 R&D와 빅테크, AI 신약개발 기업과의 협력은 이 과정을 돕는 보조 변수로 봄.
26/AI의 핵심 가치는 개발 속도 자체보다 실패 가능성이 높은 후보물질을 빠르게 걸러내 R&D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데 있을 가능성이 높음.
27/다만 AI가 발굴한 후보가 매출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2027~2028년 특허절벽 방어 수단으로 보기는 어려움.
28/그래도 AI가 찾은 후보에 화이자의 자본·임상시험 능력·제조시설·글로벌 판매망이 결합되는 구조는 장기적으로 의미가 있음.
29/기대하는 흐름은 신약 확보 → 특허절벽 보완 → 매출 회복 → 현금흐름 증가 → 배당 안정성 강화임.
30/AI는 이 흐름의 앞단인 R&D 효율을 높이는 역할임.
31/정리하면, 화이자의 핵심 투자 포인트는 높은 배당수익률이 아님.
32/연 117억 달러 수준의 영업현금흐름을 유지하면서 2027~2028년 구간을 버텨내고, 2029년 이후 새로운 성장 자산이 자리 잡을 수 있느냐가 핵심임.
*투자권유 글이 아니며 자료조사 수치 및 최종 정리에는 AI를 활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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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IN: Morgan Stanley says the tokenized assets market will become a $3 trillion to $10 trillion market by 2030.
나는 33살에 30개월 짜리 아기아빠다.
퇴사->창업->폐업->취업
으로 다시 일하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월급을 받았다. 달달했다👀
월급 받으면 한달 동안 용돈으로 얼마를 써야할까? 고민하다가 하루 만원 잡고 30만원으로 정해서 살아봤다.
유류비, 구독료는 고정지출에 잡아놔서 용돈에서 제외했고, 회사에서 팀원끼리 사먹는 식비는 내용돈에서 15만원 차감했다.
(다음달부터는 도시락 싸다닐 예정이고... 다시 보디빌딩 열정을 불태우며 칼식단할거니까..그럼 비용은 더 줄어듦.)
일주일 뒤 다시 월급이 들어오는데...
아직 8만원이 남아있는 걸 보면 진짜 소비는 저가 커피 사먹는 거 외엔 거의 없는 거 같다.
(와이프가 아이스크림 좋아해서 주에 한두번 투게더 사서 같이 퍼먹음ㅋㅋ)
앞으로도 소비는 최소한으로 하면서 자산 축적에 더 힘 써야지.
이것저것 도전하다 하락차트를 그렸다면, 이렇게 다시 시작하면서 반등하면 되는거다.
하방보다는 상방이 더 열려있는 포지션인 것 같아서 앞으로 올라갈 확률이 높다 생각해서 뭔가 하나하나 쌓아가는 게 재밌다.
그리고 이전에 내 마음대로 해보면서 이리저리 처맞기도 했지만 포기안하고 계속 뚫고 나가려는 성격때문에 같은 실수는 반복안할 것 같고... 그렇다면 이전보다는 좀 더 나은 선택으로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스스로에 대한 기대감도 있어서, 진짜 그렇지 확인하고 싶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