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자 retweeted
부모를 팬다는 선택은... 때가 잇는 것 같아...
가능하면 촉법때...
가능하면 미자때...
가능하면 돈 벌 수 있을 때...
가능하면 맞는 도즁에...
독립하고 부모를 패러 찾아갈 순 없는거야...
늦은거야...
안자 retweeted
내가 살면서 남자한테 호구 당했던적 딱 한번 있음.
딱 스무살? 스물한살때였을거임.
그때 만났던 남자애가 진짜 잘생겼었음. 그 잘생긴애가 날 꼬시니까 내가 또 남자 얼굴에 약해서 바로 넘어감.
근데 그때 난 일하고 있었고 걘 대학생에 알바 간간히 했었던걸로로 앎.
그래서 모든 데이트비용은
안자 retweeted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알려주실 분? 제가 고딩때쯤인가 문제 풀다가 '소련은 하루 아침에 무너졌다' 뭐 이런문장 나와서 선생님한테 어떻게 그 큰 나라가 하루아침에 무너졌어요? 라고 물으니 선생님이 그냥 정말 하루아침에 무너졌다 하시더라고요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