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이미 1년 하락 꽉 채우고 오르는 중임.
조정마다 왜 안오르냐 스트레스 받지말고 지난 1년 하락장 생각해야함.
매일 오를수는 없음.
원래 비트코인이 오르는 날은 며칠 안됨.
어느 아파트가 얼마를 찍었네.
워뇨띠가 얼마를 벌었네.
요즘엔 이게 좋다더라.
평생 남얘기만 퍼오는 한국사람들
내 모르도르를 건설해야 인생이 편해진다. 남의것 말고.
그 와중에 BTC는 지난 1년의 시간을 되돌리기 직전이다.
비트코인 보유시 최대 난간 1년 하락장 끝
사이클 없다쳐도 하락 후 3년 상승 기간이 도래하며 군중심리가 사이클 생성하며 오를 가능성 99%
지난 2개월 주식 하락 비트코인 35% 상승
세상 모든자산 다 올랐던 지난 1년의 억까 하락장을 보낸 비트코이너들은 더이상 무서운게 없다.
극으로 미쳐가는 세상속 비트코인은 유일하게 무결한 발명품이다.
비트코인을 보유하지 않는건 구명정의 크기가 작다고 거부하는 꼴이다.
지난 하락이 어느새 마무리 되고 또 랠리의 시간이 다가왔다.
거부했던 구명정이 떠나는 모습을 보니 항공모함이더라.
햇수로 무려 6년을 응축한 비트코인 에너지가 상방으로 뚫리면 얼마나 오를지 감도 안온다.
아마 100만달러로 단위를 바꾸기 위한 응축이었을 것이다.
적어도 반감기마다 30~100배까지 오르던 비트코인이,
세상에 등장한 이후 무려 30% 이상을 지난 그리고 다가오는 반감기 사이에 응축시켰다.
추가로 공기기든 하드월렛이든 항상 전원 꺼두는게 기본
키스톤, 패스포트 하드월렛도 쓸때만 키고 한달에 두세번 충전만 시켜준다.
전재산이 들어있는데 수고스럽지도 않은 와이파이 켜졌나 확인하는 노력조차 안하는건 말도 안된다.
써보지도 않고 의문만 가지면 쓰지 말길
개편함 그냥.
역시 아이폰 공기계가 심리적으로 제일 안전하다고 느낀게 맞다.
아이폰 공기계 하드월렛
폰 잠금 + 비행기 모드 + 잠금화면 제어센터 끄기 + 설정에서 직접 와이파이/블루투스 끄기 + 블루월렛 오프라인 모드/니모닉 불러오기
애초에 다시 사용하지 않을 구형폰을 쓰는거라 지갑으로 사용한다는 인식이 있다면 일부러 비행기모드 풀어 인터넷을 연결하지 않는 이상 자동으로 와이파이 연결되는 경우는 '절대' 없다.
아이폰 잠금만 확실히 해두면(당연히 기본) 안쓸 이유가 없음
니모닉을 저장해도 안전하고 사인용 하드월렛도 가능하고 비행기 출입국도 프리패스 통과 가능.
키스톤, 패스포트를 가지고 있지만 인터넷에서 구매한 하드월렛보다 내가 직접 사용했고 세팅한 아이폰이 더 안전하다고 느낌.
지난 1년의 하락장 뿐만아니라, 지난 총 5년 동안 비트코인은 6~12만 내에서 왔다갔다 하며 상승에 제약이 있는것처럼 보이려 했다.
망각의 동물이 이에 익숙해질 즈음 10배 20배 오르는 원조 비트코인이 다시 등장한다.
2400이 고점이었을때 2400을 가냐마냐
8000이 고점이었을때 8000을 가냐마냐
1억 8천이 고점이니 1억 8천을 다시 가냐마냐
가속도는 처음부터 붙는게 아니다.
이제 저런시절도 없다.
그냥 10억 바로 넘기고 기하급수적 상승 패턴으로 돌입한다.
진짜 비트코인 가격은 물론 모든 면에서 미친 자산인데
최근 1년 퍼포먼스 하나로 5만 6만 같은 헛소리 하는거 어이없긴 하다.
개무시 받는게 조만간 온세상 숏뚝 다깨는 무빙 나올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