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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눈팅 및 제 생각이 가득 담긴 글을 씁니다. 블로그 : https://teapawt.net/t.co/PcPI45ELMU

Joined Apri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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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소 #선팔맞팔 현재 제주에서 일하는 직장인입니다! 😆 여행 다니기, 커피, 맛집 탐방 🫶 친절하고 따뜻한 분 최고! 🤗 사람 좋아해요! 🐶 강아지는 사랑입니다! 모두 친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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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스물이 참 예쁘시구나 난 바로 화형에 처했는데 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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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소나기 내리고 커피 바닥에 쏟고 민원인 한 분이 진상 부려 멘탈 바사삭되고 그 와중에 다음주 출장 이슈로 팀장님하고 투닥투닥하고 뻐킹 목요일이구먼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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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멋진 분께서 이런 말을 하셨지 ‘밝음과 어두움이 동시에 보인다‘ 사실 사람이라면 다 그런게 아닐까 싶기는 한데 난 유독 그 선명도가 높은 편이랄까 이 계정에는 나에 대해 30-40퍼 정도밖에 안쓰기는 한다 ‘지금도 허구한 날 끄적 쓰잖아’라고 하면 평소 생각하는 건 몇 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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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음과 어두움이 같이 보인다 성장과정에서 강제로 어두움이 크게 심어진 탓에 지금의 밝음이 혼란스러운 것 같기는 하다 그렇지만 나는 해 떠있을때가 가장 좋고 어둠을 환히 밝히는 별과 달이 좋으니 밝음을 좋아하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웃을 때의 내 모습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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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밝음을 대변하는 웃음에 여러 의문점들이 붙었고 어두움은 평생 껴안고 갈 숙제겠지만 저 의문들이 하나씩 해결될 때 마다 진정한 밝음, 진실한 웃음이 나오지 않을까 공개적으로 좀 떠들고 나니 이를 숙성시킬 힘이 생기는 것 같다 마무리는 잘 헤쳐나가보겠다는 다짐과 함께 웃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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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보태면 바쁘게 살면 딴 생각을 할 시간이 없어져서 그런 것 같달까 뭐 바쁘면 바쁜대로 거기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있지만 그래도 바쁜 것이 훨씬 좋달까.. 오늘은 이거랑 이전 트친분의 말을 인용해서 끄적 한 편 쓰는걸로
바쁘게 살지 않으면 정병오는 사람들이 있는듯 근데 이런 사람들은 정확히 말하자면 정병이 오는 게 아니라 원래 기질적으로 정병과 함께 살아가는 유형인데 바쁘게라도 살아야 그나마 정병이 좀 퇴마되는 느낌이고 다시 게으르게 살기 시작하면 정병미친놈 죽지도않고 또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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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손목 이거 뭐 묻은건줄 알았는데 피멍이네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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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푸석푸석허네.. 넘 힘이 없드아 오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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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힘이 안나.. 그래도 해야지.. 그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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