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은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 당시에도 청룡영화상을 보이콧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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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청룡영화상 후보작(자) 리스트
최우수작품상: 군체, 세계의 주인, 암살자(들), 왕과 사는 남자, 호프
감독상: 나홍진(호프), 연상호(군체), 윤가은(세계의 주인), 장항준(왕과 사는 남자), 허진호(암살자(들))
남우주연상: 구교환(만약에 우리), 박해일(암살자(들)), 설경구(가능한 사랑), 유해진(왕과 사는 남자), 조인성(호프)
여우주연상: 고아성(파반느), 문가영(만약에 우리), 신민아(눈동자), 이정은(경주기행), 전도연(가능한 사랑)
남우조연상: 구교환(군체), 오정세(와일드 씽), 음문석(호프), 이민호(암살자(들)), 조인성(가능한 사랑)
여우조연상: 김신록(군체), 박지현(와일드 씽), 장혜진(세계의 주인), 전미도(왕과 사는 남자), 조여정(가능한 사랑)
신인감독상: 권용재(고당도), 김미조(경주기행), 성스러운(여름의 카메라), 이상민(살목지), 한창록(충충충)
신인남우상: 문상민(파반느), 문지훈(타짜: 벨제붑의 노래),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이종원(살목지),주민형(충충충)
신인여우상: 김시아(여름의 카메라), 서수빈(세계의 주인), 이연(경주기행), 장다아(살목지), 정호연(호프)
촬영조명상: 가능한 사랑, 군체, 굿뉴스, 호프, 휴민트
각본상: 가능한 사랑, 경주기행, 굿뉴스, 세계의 주인, 왕과 사는 남자
음악상: 가능한 사랑, 만약에 우리, 와일드 씽, 파반느, 호프
미술상: 굿뉴스, 암살자(들), 왕과 사는 남자, 파반느, 호프
편집상: 가능한 사랑, 굿뉴스, 만약에 우리, 호프, 휴민트
기술상: 군체(특수분장), 살목지(음향), 와일드 씽(의상), 호프(특수효과), 휴민트(스턴트)
출처: sportschosun.com/entertain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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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은 청룡영화제의 주관사가 조선일보(스포츠조선)이기 때문에 보이콧.
한국 현대사의 정말 많은 것들을 설명해주는 행동.
이창동 감독은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 당시에도 청룡영화상을 보이콧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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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닥터X를 제치고 백일의 거짓말이 화제성 1위가 됐으몉 백일의 거짓말이 잘한 거겠죠?
왜 그걸 또 5.18 에피소드 탓으로 돌림?
이런 게 연성화 된 극우 담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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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용에 이거 AI 계정이라길래 얘네 트윗이랑 팔로우창 타고타고 보니까 진심 끝도없이 많은 비슷한 계정들이 줄줄이 나옴 하나같이 맥락없이 뜬금없는 말들을 하고있고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있음 닉이랑 아이디는 영문 랜덤 조합인것도 똑같음 뭐냐이게 차단해도 끝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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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사람들 타인을 NPC취급하는 정도를 넘어서서 걍 자기 외부의 세상 전체를 자기를 위해 풀세팅된 무언가...처럼 느끼는거같음 걍 살다보면 내뜻대로 안될때도있고 혼날때도있고 옆사람이 미친놈일때도있고 사려던게 품절일때도 있고 그런건데 그런걸 전혀 못받아들인다고 느껴진다종종...
농담이면 좋겠지만
."단신인 대통령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 수 있다는 이유로" '키다리 미스터 킴'이란 노래가 금지곡이 됐던 시절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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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이 하도 많다 보니 빛 아래에서도 헤어라인이 빽빽했는데 몇개월전부터 두피가 살짝 비치길래 노화인가 보다, 슬프지만 받아들여야지 했었는데 빠졌다가 다시 나고 있는 거래 ㅅㅂ 산후 탈모인줄 알았대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