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사실이라면 더 어이없는 거 아닌가? 멤버 변동 때문에 하나하나 수정하느라 밀렸다면 더욱 검토했어야지 자회사 상표명조차 오타 내놓고 왜 사람 하나 잡고 있냐?
정형화된 타이포그래피에서 벗어난 XDINAARY라면 VINIL은 어떻게 변명하시련지? 저 지갑 닫혀버린 소비자로서 너무 속상해서 그래요
문법도 틀리고 철자도 틀리고 세 번째 손이 생기고 상품에 없던 문구가 있고 프로모션에도 오타가 있는 콜라보 회사나, 특히나 이 시기에 신경 써야 하지만 아무거나 주워 먹는 회사나, 둘다 검토라는 절차조차 잊고 있다는 것에 너무나 어이없어서 방바닥 구르는 중 ㅋ 내 오타가 너희 실수보다 적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