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리기. 무엇인가를 봅니다. https://teapawt.net/t.co/C0QbWHTFze 헤더는 8jek8 @7jek7님 그림.
Joined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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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한 계약서를 누가 만들었는가? 그 계약서로 최종 이익을 보는 건 대체 누구인가? 멤버들이 직접 지적하면서 구조와 관행의 개선에 책임을 물었던 건 누구인가? 당사자들이 수없이 말을 했는데도 사람들은 방시혁과 하이브를 이야기하지 않음. 가십러들의 옹졸함이 이제 정말 신기할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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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뉴진스와 민희진을 사회면에서 보는 게 좀 괴롭다. 모든 이슈를 뉴진스와 민희진에 초점을 맞춰 다루면서 하이브와 방시혁을 빼버린 채 논쟁을 하기 때문이다. 필부들의 멍청함에 이제 내가 다 질릴 지경. 아마 이것도 한 20년 있어야 그 때 억까가 심했지~ 하면서 또 가해자들이 입놀릴테고.
이런 인용에 마음이 천개 가까이 찍히는 게 현실이다
- 소송 걸어서 친자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야 싸튀충한테 양육비를 받아낼 거 아니냐
- 최소한 그 소송이 진행되는 기간은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한국에 와야 될거 아냐 그 항공료 체류비를 그들이 감당할 수가 있는 형편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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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노와 코피노맘들에게
인지청구 소송 기간동안
장기체류를 보장하고 취업을 허용하겠다는
정책에 대해서
왜 노발대발을 하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
여러분 제대로 글을 읽으세요
세금 투입하겠다는 소리가 아니잖아요 지금
쓴귤 retweeted
ㅅㅂ 이거 기장은 50대남성이고
이미 ㄴ50대남성은 패닉와서 교신안하고 기도하고 있는 상태랬음
부기장이었던 20대여성이 비행기 살려보겠다고 계속 교신한거고;;
실제로 에도 시대 일본 국학자들은 맹자를 비판하며 군주와 신하의 질서를 유지해 온 일본 정치 체제가 반복되는 혁명과 혼란에 시달려 온 중국 정치 체제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함. 더 나아가 '천명'이라는 개념 자체를 부정하고, 그것은 도덕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비난함.
쓴귤 retweeted
일본 과대평가하는 X세대, 과소평가하는 Z세대, 그 사이에 M세대는 지켜보고 있단 트윗보고 실소. 일본문화 개방 전까지 한국인들 중 전성기 일본을 직접 체감한 사람은 극소수고 일본여행 활발해진 시기 일본은 이미 쇠퇴기였기에 한국인들 중 '일본 대단해 빔'에 직접 대규모 노출된 연령층은 없음
쓴귤 retweeted
다문화 가정도 국적법상 자국민이라는 말을 이런 식으로 비트는 것 자체가… 빈말로, 비유적으로 파시즘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로 국수주의에 기반한 파시즘적 사고입니다. 그걸 그냥 노빠꾸로 받아들이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것이고요.
리센느 신곡은 매우 흥미롭군. 대략 10년 쯤 전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듯 한데, 약간 전 세대이긴 하지만 '프리티걸'을 리메이크한 것도 나름의 방향성이 있는 듯? 그런데 타이밍상 이번 신곡은 리센느의 커리어에도 중요하지만, 걸그룹의 세대 교체도 모색되는 순간이라 이 선택이 재밌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