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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주 2회, 일본 일주 1회. 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길, 포르투갈길 1,072km 26일 완주. 도쿄 사는 회사원. 104kg에서 52kg까지 감량. 지금은 정상체중 유지중

me on my own
Joined 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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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기를 그만 뒀다고. 2주동안 10키로 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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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내내 운동하고 식사조절 해서 64까지 낮춰놨는데. 저녁에 술 한번, 밥한끼 잘 먹었다고 또 67을 넘어섰다. 이제 그만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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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키요스미시리카와) 집 렌트합니다. 집주인, 부동산과 상담완료, 부동산에서 열쇠 전달 예정😊 기간: 약 4달, 12월 10일~ 3월 31일. 대상: 여성분만 금액: 한달 6만 6천엔+ 공과금 1만 4천엔(공익비는 실 사용비 제외 남은 비용 입금해 드려요) 관심 있으신 분은 디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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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윗 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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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어.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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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연속 비.😭☔️ 9월엔 도쿄 오지 마소. 우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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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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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근파근 따끈따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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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간사이에 갈 예정이었으나…안 가길 잘한거 같군. 연휴에 태풍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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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에 약먹고 자고 일어났는데 오후 1시반…거기다 토요일이 아니라 일요일이라고요??…워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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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흔이면 요조 언니는 몇 살일까? 효리 언니는 몇 살일까? 언니들은 사랑하고 있을까? 그토록 사랑의 상징이었던 언니들은 사랑하고 있을지 마흔즈음에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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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엌.. 정신이 박살 난 것 같으니 병원에서 타온 비싼 약 먹어야겠다!! 오이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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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일본인을 만나고 있음. 근데 일본인이 제일 사귀기 제일 편하긴 함. 숫기가 없어서 (?) 섹스 말고는(?) 그다지 원하는 걸 표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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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이어폰 한짝 또 잃어 버림…ㅠㅠ한쌍을 잃어버릴 걸 생각해 가방에 넣고 다니는 서브 이어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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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목서 향기가 나서 허겁지겁 엄마에게 편지를 썼다. 여름이 다 가버렸지만 찜통이 숨막히던 마음이 이제서야 조금은 편안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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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서는 회사에서 너무 심하게 냄새 나는 사람 어떻게 대하나. 내 옆자리 직원이 몸에서는 염소 똥 냄새 나고, 입에서는 사람 똥냄새 나는 사람인데 얼마나 냄새 나냐 하면 내가 똥을 쌀 때마다 PTSD가 올 정도임. 오마에 Fucking 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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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절대 직접 말하지 말고 상사나 인사부에 상담하라고 하는데 부장님한테 말한지 한달인데. 개선이 안됨. 게다가 업무시간에 한숨 1000번정도 쉬고 담배피고 와서 기분 좋아지면 휘파람 부는데 차라리 방구를 끼라고 하고 싶은 악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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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팬티라이너 입에 붙여주라고 해서 우는 중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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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도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 금쪽이 전문 오은영 선생님 상담료만 10분에 9만원이에요. 검사비랑 설명만 50만원 넘는 곳도 있고요. 전 비싸서 놀랐지만 마음이 힘드시다면 꼭 알맞는 가격, 좋은 선생님 찾으셔서 가보시길 바라요.
얼마전 처음으로 정신의학과에 상담을 받으러 갔다 왔고 단 한번의 상담으로 그동안 저를 힘들게 하던 증상이 씻은 듯이 사라졌습니다. 경청해 주시던 상담 선생님과 원장 선생님, 흐느끼던 제가 진정이 될 때까지 차분히 기다려 주시던 그 시간까지도 요금에 충실히 포함되어 58만원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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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처음으로 정신의학과에 상담을 받으러 갔다 왔고 단 한번의 상담으로 그동안 저를 힘들게 하던 증상이 씻은 듯이 사라졌습니다. 경청해 주시던 상담 선생님과 원장 선생님, 흐느끼던 제가 진정이 될 때까지 차분히 기다려 주시던 그 시간까지도 요금에 충실히 포함되어 58만원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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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 받아 왔는데 14일치도 아니고 14알에 7만원. 역시 치료중의 으뜸은 금융치료 더라고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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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서 웰시코기로 돌아온거임. 차우차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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