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대 retweeted
하나 더 예언하면, 손석희, 조국, 진중권, 명승권, 이 네 명의 텔레토비들이 최후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미디어워치에 독자 최소한 2만명은 선물해주고 정치적 생을 떠날 겁니다. 고마운 분들이에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씀을 어른들로부터 많이 들었습니다. 고통에 대한 내성과 그것을 극복하는 노하우를 길러주기위한 말씀인것 같습니다. 세상에 고통없는 곳은 없다는 말씀인 것도 같습니다.
사막 마라톤을 즐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극한 체험입니다. 송경태씨도 그 중 한 명인데, 그는 1급 시각장애인이라 더 놀랍습니다. 주어진 고통에 또 다른 고통을 부가해 상황을 극복해보려는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