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일본인 지인이 연말네는 매년 영화 대부를 보면서 1년전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한다는 이야기에 감명을 받았다. 나는 말론브랜도 말고 한지붕세가족 순돌이 아빠에게서 오늘의 나를 찾는다..
욕을 안할래야 안 할수가 없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그 비용을 후원자에게 대납하게 한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hani.co.kr/arti/society/soci…
이렇게라도 업계1위를 하고 싶었을까..?
【速報】佐川急便、個人情報最大5323万件流出か
47news.jp/15126865.html?utm_…
미나미다미나미. 어제는 다르게 해석한 작품이라고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다가 20분만에 멈춤. 오늘은 추가 20분 더 보고 “유치원 발표회”라는 평가로 결정. 노력하는 연기자보다 연출능력의 한계..
netflix.com/jp/title/8198627…
아무런 대가없이 15년에서 4년으로 감형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을까?
진실=무죄 라고 생각하니까 거짓이면 처벌받자.
'이 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첫 재판…"소년원 의혹 진실이라 믿어" 무죄 주장
news.jtbc.co.kr/article/NB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