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희 retweeted
갑자기 또 최솔 뽕이 오지게차네
그러니까 최솔은 둘 다 자기 뜻이 확실하고 그걸 포기 못 하는 남자들이라 관계에서 물러선적이 없는데 서로가 서로한테 져준다(진다)라고 생각할것 같애 그게 존나 꼴려
박충희 retweeted
최님->김돌음의 감정선은 설명되는게 많잖아
애가 기대보다 순하고 착하고 자기의 이상향이랑 일치하고 빠릿하고 도움되고... 한창 감정 격할때 상황에 의해 헤어지니까 정신 나감: ㅇㅋ 납득 가능
김돌음->최님
리스펙해요: 이걸로아련몽룡그리운빛오쩌고가설명될거라생각하냐진짜로?
박충희 retweeted
아니 간곡히 부탁했다는(ㅅㅂ그럼부탁을간곡히하지뭘어떻게하는데)거 하나에 가슴이 찡해지는 최미새가 공식인데 내가 뭘 해 가만히 있으면 뎍슈가 알아서 식 올려줄듯
박충희 retweeted
어제 저거에 대해 깊생 하다가 갑자기 최솔뽕이 미친듯이 차올라서 뒤질뻔
김돌음이 최님만 보면 갑자기 아련해지면서 앞에 ...<-처 붙이는게 다 이유가 있던거지
차라리 조금 덜 좋아했으면 짧게라도 만나고 안녕 쳤을텐데 만나면 좆될걸 즈그도 알아서....
박충희 retweeted
최솔의 모든 문제는 서로가 서로의 완식이라 너무 좋아해서 생긴거라니까
믿으면 안됨-> 근데 너무 좋아서 믿고싶음
정 붙이면 안됨->근게 너무 좋아서 주고싶음
신념 목표충들이라 지들 코어를 놓을 수 없는데 상대방도 포기가 안돼서 사건사고가 생기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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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bbaga_bug
건너편에 (부득이한이슈로모자이크) 닮은 붕어빵 사장님(재난관리국 출신이래요!) 까지 계신데 니가 집을 왜 가냐 솔음아!!!!!!!!!
박충희 retweeted
최솔이 진짜 존나 웃긴게 최님이 이렇게 하면 뿅가죽겠짘ㅋ 하고 제시한 해결법들은 솔음이한테 별 감흥이 안 되고 본인이 원체 다정해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다정이 애를 감기게 만듦
의도한 행동이 아니라 최님은 평생 김솔음이 왜 자길 좋아하는지 모르고 살것 같다는게 너무 읍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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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헌
네네 조장님 아이 알죠~ 넵 담부터는 제가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우리 조장님이 포인트 빠르게 쌓으실 수 있게 잘 챙겨 드려야죠 ㅎㅎ 죄송합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