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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n it Jim, I‘m a fangirl not a doctor!

Joined January 2021
좃밥에게도 좃밥의 삶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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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자기전에 '졸트라크' 봤음 와진짜개명작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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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필수x, 권장사항, 여건이된다면, 개인적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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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ly Pocket × ALEX AND ANI可愛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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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couleur du matcha wow…
This is the true definition of “rich people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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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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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yuki Sanada & Laure Marsac, shot by Lyu Hanab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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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뚱땡이면 다 좋아하시는걸까
친구들이 방 꾸밀때 뭐부터 사야하냐고 물어보면 제발 간접 조명을 사라고함 있고 없고에 이만큼 차이가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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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후랏쉬 켜져서 눈부셔하는 고양이들
아웃겨 아무생각없이 거실 불 켰는데 자던 강아지들 눈 부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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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도 넘 귀여움... 폴짝 담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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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고싶어~~~ 집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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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두 여러가지임
차의 나라는 대단하구만 써모스 보온 쾌객배가 있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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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피곤띠 해서 길게 못 썼다 일개 무명배우의 슬픔을 가장 많이 담고 싶었던 미타니 코우키의 바람대로 ‘여배우’ 장면이 가장 강렬합니다… 이정도의 진정성까지 기대하지 않았는데, 무명 예술인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한 연기와 내용…
아메리깐 도리-무의 후기 마지막에 쓰일거라 생각되는 장치는 반드시 쓰이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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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실은, 작품 이상으로 작품을 만든 ‘사람‘에 집착하는 씨네필을 비롯한 ’팬’ 일반에 대한 약간의 쓴소리도 나옵니다… 블라인드테스트라던가 하는 식의 ‘사이다‘식 일침도 가능하지만, 사실 영화에 관한 극에서 푸는 이런 쓴소리가 가장 세련된 방법인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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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메시지가 지금의 일본 예술계, 일본 사회에 전하려는 내용은 정말 단순하고 명확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연극 전체가 다분히 영화적이에요… 그게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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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 자기 꼬리 가지고 노는 거 너무 바보 같고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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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스크린쿼터…. 너무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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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다들 버석한데 눈에는 총기라는게 있던 시절 진짜 대중들한테 배우란느낌주긴했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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