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앙 retweeted
[72시간 버티는 생존 배낭]
재난 상황에 대비해 최소 3일치 식량과 물 등을 준비하라는 각국 정부의 권고가 나왔습니다.
1. 일본 - 11월 2일 방재청 출범을 계기로 대국민 긴급 요청 예정 - "최소 3일치, 가능하면 1주일치 식량과 물, 위생용품을 준비하라"
2. 영국 - 10월 22일 가정별 비상 준비 캠페인 'Be Ready(미리 대비하세요)' 개시 - 전력, 수도, 통신 등 필수 서비스 일시 중단 시 가정이 자립해서 최소 사흘간 생존하도록 대비 - 비상식량 외에 손전등과 배터리, 라디오, 현금 등 준비 안내 - 재난 시 정부가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기 위한 조치
다만 이번 권고는 대형 재난이 임박했다는 정보가 아닙니다. 일상 속 재난 대비가 필요하다는 취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생존배낭은 어떻게 꾸려야 할까요? KBS재난미디어센터가 행정안전부의 감수를 거쳐 만든 생존배낭 꾸리기,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뿌앙 retweeted
[1보]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yna.co.kr/view/AKR2026103000…
뿌앙 retweeted
애초에 독도는 분쟁지역이 아니고 한국이 실효지배 중이니까 븅딱아ㅋㅋㅋㅋ 우리땅인데 국제 재판소를 왜 가노
Replying to @HiHixxx13567
ねえ韓国人。
ずっと疑問だったんだけどなんで日本が国際裁判をしようと言っても拒否するの?
ねえなんで?
こうやってネットの中では好き放題言ってるから日本が正式な場に持って行こうとしたら拒否するのなんで?
뿌앙 retweeted
미국이랑 한국이랑 상황이 아예 다른데요
미국은 전세계 인재들이 몰려가고 한국은 기술자도 아닌 저임금 단순노동자들이 몰려오는데요
미국은 인디언 땅 뺏고 흑인 노예로 쓴 죄라도 있지 한국은 무슨 죄입니까? 한국은 애초에 이민자 없이 한국인의 힘으로만 성공한 나라에요
Replying to @no1doggy
미국의 괜히 초강대국이 된게 아니라 '아메리칸 드림' 전세계의 인재들이 몰려와서 훌륭한 사회의 일원과 이민자들이 크게 성공한 모습이 있어서 가능하게 된 거고 지금 미국이 쇠퇴하는데 이민자 배척과 무관하지 않음.
뿌앙 retweeted
진짜 너무 공감합니다 '다문화는 불쌍하다' 이거 진짜 몇십년간 전국민 세뇌수준이었음 이제는 대가리 깨야해
다문화가정의 가장입니다. 저의 의견은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을 논할 때 대체로 취해지는 암묵적 전제가 있습니다.
그들은 불쌍하다.
그런데 저는 '왜?'라고 묻습니다. 그들은 대체로 가난해서? 대체로 가난한 나라에서 와서? 멀리 떨어진 나라로부터 능력없는 남자 하나 믿고 선진국에 와서 살다보니 외로울 수밖에 없어서?
우리가 '복지정책의 대상'을 선정하는 조건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나의 사정은 내가 선택한 결과인가, 아니면 천재지변•태생•사회적 구조 등에 의해 비자발적으로 처해진 것인가를 나눠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문화가정'은 사회경제적 특징을 구분하는 용어가 아닙니다. 단순히 출신 국적 또는 출신 문화가 상이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 꾸려진 가정이라는, 전혀 다른 가치와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국가의 경제적 복지혜택을 베풀어야 할 대상자로 규정하는 집단적 특성이 없는 용어입니다. 이 집단이 받으면 좋을 혜택은 한국어 교육, 문화 행사 등일 수는 있어도 출산 지원이나 세금 혜택일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런 복지 수혜자에 대한 질못된 타겟팅이, 결국 님처럼 마음이 따뜻한 우리 사회의 온정문화가 빚은 독특한 결과라고 봅니다. 좋은 일이지요. 다만, 다문화가정의 사정이 좋든 나쁘든, 그건 그들의 능동적 결정의 결과일 뿐이지 자연재해의 결과가 아니므로, 어떤 복지혜택을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더 스마트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