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현대 문학의 거장
토머스 핀천 12년 만의 신작 《그림자 사건》
교보문고 바로펀딩 OPEN
“도시에 골칫거리가 찾아올 때면 대개 노스쇼어선을 타고 온다.”
방대한 지식과 끝없는 언어유희, 편집증적 세계관―
핀천만이 가능한 방식으로 포착해낸 이 시대의 그림자
“후기 핀천의 정수. 이제야 비로소 우리는 핀천이 10년 단위의 연대기를 만들어왔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마지막 빈자리를 마침내 채워 넣었다.”_〈LA타임스〉
🎁 EVENT
➊ 초판 한정 특전 | 《그림자 사건》 인물관계도
➋ 바로펀딩 혜택 | 비밀술집 암구호 카드 패키지(틴케이스, 카드 6종) *마일리지 차감, 한정 수량
📆 펀딩 마감 | 11월 16일(월)
지금, 하단의 링크를 통해 참여해보세요!
event.kyobobook.co.kr/fundin…
빟 retweeted
#2026_이또책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프닌』 (문학과지성사)
빟 retweeted
#2026_이또책
리베카 미첼, 『라흐마니노프』 (포노)
사랑과 아름다움에 대해서 말하기가 힘들다. 그 말들이 나이건만, 그 말들이 없으면 나도 없건만. 나는 말해야 한다. 사랑과 아름다움에 대해서 말하기를 멈추면 안 된다. 그것이 나의 존재에 대한 증명이다.
_p.1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