빟 (@bebebe_dededee) profile picture
Joined February 2025
Photo by 빟 (@bebebe_dededee)Photo by 빟 (@bebebe_dededee)Photo by 빟 (@bebebe_dededee)Photo by 빟 (@bebebe_dededee)Photo by 빟 (@bebebe_dededee)Photo by 빟 (@bebebe_dededee)Photo by 빟 (@bebebe_dededee)Photo by 빟 (@bebebe_dededee)Photo by 빟 (@bebebe_dededee)Photo by 빟 (@bebebe_dededee)
시지프신화 읽고있는데 먼소린지 모르겠다 그래도 읽어볼게
9
112
주말집근처카페는 시장통이구나 그래도 집중됨
1
20
281
책속에 누가 이런걸 껴놨네ㅋㅋㅋ 도서관책좋다
1
4
26
어제도서관서 집어옴
1
20
381
낼 도서관갈거야
7
80
🏆 미국 현대 문학의 거장 토머스 핀천 12년 만의 신작 《그림자 사건》 교보문고 바로펀딩 OPEN “도시에 골칫거리가 찾아올 때면 대개 노스쇼어선을 타고 온다.” 방대한 지식과 끝없는 언어유희, 편집증적 세계관― 핀천만이 가능한 방식으로 포착해낸 이 시대의 그림자 “후기 핀천의 정수. 이제야 비로소 우리는 핀천이 10년 단위의 연대기를 만들어왔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마지막 빈자리를 마침내 채워 넣었다.”_〈LA타임스〉 🎁 EVENT ➊ 초판 한정 특전 | 《그림자 사건》 인물관계도 ➋ 바로펀딩 혜택 | 비밀술집 암구호 카드 패키지(틴케이스, 카드 6종) *마일리지 차감, 한정 수량 📆 펀딩 마감 | 11월 16일(월) 지금, 하단의 링크를 통해 참여해보세요! event.kyobobook.co.kr/fundin…
18
2
24
3,230
요즘 도무지 책을 읽을수가 없네흑
5
108
#2026_이또책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프닌』 (문학과지성사)
어떻게 이런 작품을 만날 수 있었을까. 고맙고 고마워 마음의 빚 혹은 빛처럼 느껴지는 책들이 있다. 비채의 『섬』이 그러하듯 문지는 『프닌』. 진짜 쪼끔만 읽고 곱씹다 자야지. 읽다 자야지요. 잘 자세요.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프닌』 (문학과지성사)
2
1
16
922
#2026_이또책 리베카 미첼, 『라흐마니노프』 (포노)
인간 라흐마니노프 정말이지 알면 알수록 낭만 끝내주고 특권의식도 딱 그만큼 끝내주는 동시에 자식사랑팔불출애비라 웃겨죽겠다. 책 고르는 사람 근처에 알짱대다 어느어느 책 너무 좋다고 양손으로 짠… 하는 상상을 해. 아직도. 읽다 잘까요? 잘자시오. 리베카 미첼, 『라흐마니노프』 (포노)
1
3
1
12
928
이상해
2
60
📌완독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일기 <아침의 피아노> 한겨레출판 먹먹한 가운데 반짝이는 문장들을 연달아 만나게 되는 책 이런 책을 남기는 것보다 더 아름답게 떠날수 있을까...
누군가가 인생책이라해서 빌림
2
17
441
사랑과 아름다움에 대해서 말하기가 힘들다. 그 말들이 나이건만, 그 말들이 없으면 나도 없건만. 나는 말해야 한다. 사랑과 아름다움에 대해서 말하기를 멈추면 안 된다. 그것이 나의 존재에 대한 증명이다. _p.166
1
2
24
사랑이란 무엇인가. 그건 나의 죽음이 누군가를 죽게 하고 누군가의 죽음이 나를 죽게 만든다는 것이다. _p.187
2
18
누군가가 인생책이라해서 빌림
2
1
21
812
밤늦게까지 아니 24시카페를 발견
1
26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