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숙 retweeted
장애, 사랑, 관계, 고통, 운동...
어쩌면 이상한 몸 리콜, 더 말 많아진 몸들이 왔다! 장애가 심해지고, 나이 들고,서울·대구·제주에서계속 몸으로 부딪히면 살아온 몸들.
욕망껏 살고픈 장애여성들의 토크쇼<말 많은 몸들의 어쩌면 이상한 몸>에 초대합니다‼️
【스크린 위에서 작은 풀들은 여전히 흔들리고*】
상세 설명은 instagram.com/p/De7-sJ-k1q7/…
(저는 11월 1일 봄로야작가와의 토크에 함께 합니다. 그 김에 그 날은 전시와 워크샵과 상영회 등등을 즐겨보려고요!)
"불빛과 소음이 되어 함께 일렁일 때"
지난 목요일 밤 서울역 아웃리치를 나간 김에 노숙인 광장 몇 곳에 포스터를 붙일 수 있었다. (포스터 제작은 "이태원을 기억하는 호박랜턴")
👻 이태원참사 4주기 행사 참여 신청: forms.gle/qHKY5rHdJcpfJHL79
🙏🏻 후원 참여: socialfunch.org/itaewon4th
[홈리스 지원물품 모집]
매년 이 즈음이면 여름 옷 넣고 겨울 옷 꺼내게 되지요. 겨울 옷 꺼내시면서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과 나눌 수 있는 물품들이 있는지도 챙겨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무료 ㅎ
❍ 일시: 2026년 10월 22일~11월 19일(매주 목요일 3~5시) (총 5회)
❍ 장소: 해돋이도서관 2층 해돋이홀(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7)
❍ 대상: 시민, 학생 및 교직원
instagram.com/p/DexTmYBkypT/…
<광장의 미친 여자들> 13
경계와 이동(당)하는 몸들 — 베를린 장벽, 서울역 광장, 팔레스타인
베를린 장벽, 서울역 광장, 팔레스타인의 경계는 서로 다른 역사와 권력 속에서 만들어졌다. 특히 서울역 광장의 홈리스 여성들과 팔레스타인 피란민들의 삶은.....instagram.com/p/DeuP-QjGcac/…
빈곤판에 모처럼 반가운 소식!!
우선 투쟁에 앞장서신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큰큰 축하의 마음을!! 활동가들 모두모두 넘 고생 많으셨어요!!
힘 모아주신 모든 분들과 저도 함께 기뻐하자구욤!!
성명 전체보기
zrr.kr/3tpceV
(이번주말이어서 재공지^^)
#보여줘시네클럽! : Hear Me Out Film 시즌 2
🪄 인디스페이스 X Just Screening
“부조리의 쾌락 Pleasure of Absurdity”
🗓️ : 10/25
- 13:00 <유령> + 시네토크 최현숙
- 16:00 <뭔가 하기엔 늦었다는 느낌> + 시네토크 이연숙(리타) instagram.com/p/Desh7L0GePC/…
#보여줘시네클럽! : Hear Me Out Film 시즌 2
🪄 인디스페이스 X Just Screening
“부조리의 쾌락 Pleasure of Absurdity”
🗓️ : 10/25
- 13:00 <유령> + 시네토크 최현숙
- 16:00 <뭔가 하기엔 늦었다는 느낌> + 시네토크 이연숙(리타)
🏫 : 인디스페이스 instagram.com/p/Deb2LMemivm/…
[광장의 미친 여자들] –12
... 광장 안 미친 여자들의 증상은, 그 여자들과 나와 광장 밖 수많은 여자들이 각각 살아낸 생애와 증상들의 파편이자 뒤엉킴이며, 어쨌든 살아보겠다는 미친년들의 안간힘이다...
instagram.com/p/DeaIqUoEytw/…
공부모임 샛길 첫번째 공유회, <불법화>
성노동자, 약물 사용자, 비국민 등 불법화된 존재들이 겪고 있는 문제, 불법화를 통한 통제와 낙인의 메커니즘, 비범죄화 운동 이후의 새로운 대안 등을 함께 고민하는 “공부모임 샛길”에서 첫 공유회 자리를 엽니다.
instagram.com/p/DeZNNzLmvVV/…
[광장의 "미친" 여자들]- 11
..... 내 말 수집증은 늘어난 짐에 붙들려 한 장소를 떠나지 못하는 이 바닥 어떤 미친 여자를 닮았고, 이고 지고 들고 끌며 옮겨 다니느라 허리와 다리와 어깨와 목의 통증에 쩔어 사는 어떤 늙은 여자의 저장강박과 같은 꼬라지다.다...instagram.com/p/DeR4GLNGnen/…
[[단편소설 「소실점」에 관한 저자 최현숙의 해설]]
두 여성 노숙인. 가난과 노쇠가 인간의 몸과 관계를 어떻게 파괴하는지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삭발의 혀와 입술을 통해 일흔을 앞둔 몸에서 처음으로 쾌락과 부끄러움이 발생한다..사랑 따위를 들먹이지 않고도...instagram.com/p/DeQcPphGo8I/…
용산 꿈나무도서관 / 길 위의 인문학]
(강의하러 집에서 걸어감....ㅎ)
■일시: 2026.10.13(화) 19시~
■대상: 성인 20명
■장소: 꿈나무도서관 3층 어울림실
■문의: 02-2103-7773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71호
[좌파 할머니의 듣는 삶, 쓰는 삶]
인천국제공항과 노숙인 (1) / 최현숙
..... 제가 아는 노숙인들이 인천공항으로 자러 간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오, 딱이네!” 싶었어요.....
instagram.com/p/DeCjwPWmbiE/…
- 최꼰대(ㅋ)의 우선 드는 생각 : 자신만의 거실과 공간이 필요한가? 나는 그것도 관리하기 귀찮아. 먹고 자고 일하고 쉴 방 하나와 내 안의 빈방 하나면 나는 충분해...ㅎ 책을 더 읽어보아야겠음!!!
그럼에도 "탈주하는 청년들"이 일단 이해는 됨!!
instagram.com/p/Dd-AtliE6VG/…
💚 언니들의 혼삶스쿨 : 비혼 서밋 SUMMIT
📌 2026년 10월 24일(토) 13:00~16:30
📌 서울YWCA 4층 대강당
📌 비혼 여성 100명 / 선착순 모집
📌 신청기간: 9월 21일(월)~10월 16일(금)
📌 참가 보증금: 20,000원(참석 시 전액 환불)
📌 신청: bit.ly/비혼서밋
instagram.com/p/Dd5zhyDmqKQ/…
연휴를 알차게 보냄 ㅋ
- 연휴 첫날은 아랫마을 가서 전 부치기 (나는 내내 동태전만 부침) 등 명절 음식꾸러미 만들기에 함께 하고, 뒷풀이 래방 마치고, 꾸러미 하나 받아 와서 연휴 내내 잘 먹음
instagram.com/p/DdzxwUlklcr/…
어디서 자기 소개를 하라고 해서..ㅋ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건 “도둑년”이라는 정체성과 끽연이다. 돈과 책을 훔치던 도벽증이 다양한 중독의 목록들을 거쳐 말과 마음을 도둑질하는 것으로 넘어왔고, 그 곁에 늘 담배가 있어 왔다. 중독된 나를 좋아하고...
instagram.com/p/Ddo2kZamUSP/…
〈얀 솔닷 감독 특별전: 친밀한 구역〉 관람 안내
2026. 9. 19. (토) 19:00–21:00
KU시네마
• 현장 예매
잔여 좌석에 한해 현장 예매가 가능합니다. 현장 결제는 계좌이체만 가능합니다.
instagram.com/p/DdY_yp9Gpv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