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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머리 애호가

Joined September 2022
애플 돌비 처음 들었을 때 쩌네ㅋ했는데 들을수록 마이클이 의도한 바는 아니었을 것 같다는 느낌. 물론 마이클의 음악이 소리 하나하나 뛰어난 것도 맞지만.. 그 소리들이 서로 맞물려서 만들어내는 긴장감과 추진력이 엄청나다구 생각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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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더 넓고 선명해지는 것과 음악이 더 좋아지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어디까지나 취향차이라 생각하고.. 돌비여서 맛있는 곡들도 있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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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막내 아들. 서로에 대한 기록❤ (마이클 육아일기 좀 썼을거 같은데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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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의 예술과 음악은 언제나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 거예요.” 블랭킷 잭슨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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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가 가장 좋아하는 알파벳은 뭐예요?” “나는 G야. God의 G, 그리고 D야. Daddy의 D.” 6세, 블랭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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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ys Paris has her own do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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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눈빛교환 하다가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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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연많아보이는 여자랑 사랑에 빠져서 빚 갚아주면 다음날 야반도주해서 사라져있는거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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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다른거 다 이렇게 그려놓고 라토야만 이따구인거?ㅋㅋㅋㅋ 찐 남동생의 면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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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너무 한결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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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엄지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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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거~
pick your favorite album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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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 정성스럽게 편지봉투에 넣어 보낸게 킹받음
Michael Jackson's drawing of his sister LaToya from 7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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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erine Jackson recalling Michael’s mischievous side as a child – Right On! magazine (1976) ❤️ “He'd play tricks on people all the time. When he was about eleven or twelve, he had a really high voice so he and other boys would get together and call his brothers at hotels pretending to be girls who wanted to meet them. He'd trick the brothers into going down to the lobby to meet the girls and they'd go down there and not see anybody. Then he'd laugh and say, ‘that was me, f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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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어~ 나두 먹으러 가야쥐
michael sending KFC and a message written on a pillowcase to his fans waiting outside, just to make sure they weren’t hungry while they waited to see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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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숨는거 ㅈㄴ귀엽네 결국 나와줄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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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사진 속 착장 보면 촌스러움이 1도 없어서 걍 어제 찍은거 같음 (..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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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얼굴 곱다 고와 나의 곱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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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2월 에버랜드에 온 마이클. 아니 자켓이랑 우산까지 왜 이렇게 귀여운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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