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자꾸 아마가미(애교 섞인 약한 깨물음) 하고 코 키스(고양이 키스) 하는 거 보면 고양이 두 마리가 앙증맞게 사랑하는 것 같은 그런 컨셉으로 찍은 건가 ㅎㅎ 암튼 상당히 귀엽구요 사랑스럽구요 덕분에 오타쿠인 나색희는 미칠 것 같구요 ㅋㅋㅋ
감독님 폰이랑 벵케 시절부터 인연이 있었구나 난 플랫 걸스만 봤는데 연출 섬세한 편이고 캐스팅도 썩 나쁘진 않았는데 스토리가 넘 어두운 데다 으른남자 묻어서 극악이었고 퀴어물이라기도 애매해서 별로긴 했어 그래도 울 빤폰 드라마는 잘 만들어주시길(얘는 또 언제 볼 수 있을라나 막막하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