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앞에서 자살하고 싶어, 그들이 이걸로 나를 트라우마에 빠뜨린 것처럼 모두를 트라우마에 빠뜨리려고.
누구보다 잘나가던 아이돌에서 성폭행, 마약 논란에 시달리며 ‘변기 유천’, ‘마약 유천’이라는 조롱을 당한 박유천이 방송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