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잊지않았습니다.
우리 노무현 대통령님이 우리곁을 떠나신 그날부터 우리는 그리움을 가슴 가득하게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없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제는 누군가를 그리워하거나 눈물흘리는 일 없도록 할것입니다.
그냥 지켜보기만 하지 않으렵니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 언론이 정치적 거물을 만들어주고 있어서 진보진영을 지지하는 한사람으로서 고마움을 느낀다.
법학자이고 민정수석에 불과했던 조국 후보자를 어린아이부터 팔순 어르신들까지 조국이라는 이름을 널리알려준 일등공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