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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산책시키는 사람

Let there be love
Joined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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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에 2주년 기념 2번째 북토크 해요! 김누누 시인이 사회를 봐주고요 저는 낭독해요 궁금했는데 아직 못 읽어본 분들, 빼빼로데이에 놀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이에요~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마니 놀러와주세요😇
최민우 시인의 『학교를 그만두고 유머를 연마했다』가 출간 두 돌을 맞았습니다. 1주년에는 미처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지 못했는데요. 이번에는 독자 여러분과 시집을 다시 펼쳐 읽으며 두 번째 생일을 기념하려 합니다. 최민우 시인이 꼽은 ‘유머 일짱 시인’ 김누누 시인의 진행으로, 최민우 시인의 낭독을 듣고 시와 유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학교를 그만뒀거나 유머를 연마 중인 분들, 혹은 한 번쯤 그러고 싶었던 분들, 궁금했던 이 시집을 이제라도 읽어 보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작은 축하 공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 타이피스트에서 만나요!🙌 사회: 김누누 시인 일시: 2026년 11월 11일(수) 저녁 7시 30분 장소: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29길 42-6, 1층 타이피스트 참가비: 10,000원 신청 폼: forms.gle/rXbuotomwiPundf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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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 “산다는 것은 이기는 것” 재일조선인 3세 신숙옥의 투쟁기 <호루몽> "저는 늘 ‘기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믿는다’를 주장해요. 기대한다는 것은 내 생각대로 이뤄지길 바란다는 뜻인데, 약자들은 때로 거짓말을 할 수도, 등을 돌릴 수도 있어요. 이해해야 해요." h21.hani.co.kr/arti/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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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알아서 다 털리는 통신사나 은행보다 정직하다고 느껴
32살인 제가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제 새로운 꿈은 도적이에요. 가질수없다면 훔치겠습니다. 여러분의 주소를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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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에 절판된 시집을 갖고싶다고 했더니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던 시를 목차대로 한 편 한 편씩 찾아가지고 필사해서 시집 만들어준 사람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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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님 하금경 완독회 가고 싶은데 내가 공연임.. 이게 대체 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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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숙제처럼 와다다 사랑해 하고 싶은 시 배시은, 「6월 17일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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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옷을 살 때 왜 예루살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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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진짜 재밋겠다 약간 이런 느낌의 미드라니
@사극인데 주인공이 막 호랑이로 변신하고 상소문 붓 들고 영어로 쓰고 이름 김민준인데 Kim MinJun이라고 표기하면서 금발 외국인들이 한복 입고 드라마 만들면 나도 히히재밋다 하고 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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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행 아니라 신도림행을 탔네 이거 원 스트립쇼를 할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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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테이크아웃 해서 가는데 마시다가 세 번이나 흘렸음 질질 새는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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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오닝 커피 정말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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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공기 마시며 1979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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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가 곡소개 하려는데 예빈이 재채기해서 고무장갑 벗어던짐ㅜㅋㅋㅋㅋㅋㅋㅋㅋ아 메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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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오늘 호루몽 GV에서 신숙옥 선생님 말씀 정말 다 좋았는데 나의 반경 3미터 내에 있는 사람들이 힘들어보이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주라는 말이 자꾸 생각남.. 내곁에 있는 사람들이랑 손을 잡을 줄 알아야 세계랑 손을 잡을 수 있고 우린 함께 살아갈수있을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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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란것은 정말 귀엽구나…. 호들갑떨지않을수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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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뭔가 문학적이라고 느끼는 묘사는 도입부에 공간 설명부터 시작해서 막 온갖 고유명사가 쏟아져 나오는 부류인데(예시: 침엽수의 집은 금정산 자락에서 뻗어나온 경사가 온천천까지 이어지는 수많은 비탈길 중 하나에 있었다. 집 바로 앞 도로변에는 벚나무와 꽃댕강나무가, 동네 사람들이 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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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꼭 해보고 싶었떤.. 완독회를 하게 되었어요 🛫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들으러 와주셔요 (따숩게 입꼬🧣🧤) 축복을 꽉꽉 담아 들려드릴게요💛🩵 참여신청링크 : forms.gle/uQ5fGt2TUVhxZLw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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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 아줌마 야구르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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