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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에 2주년 기념 2번째 북토크 해요!
김누누 시인이 사회를 봐주고요 저는 낭독해요
궁금했는데 아직 못 읽어본 분들, 빼빼로데이에 놀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이에요~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마니 놀러와주세요😇
최민우 시인의 『학교를 그만두고 유머를 연마했다』가 출간 두 돌을 맞았습니다.
1주년에는 미처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지 못했는데요.
이번에는 독자 여러분과 시집을 다시 펼쳐 읽으며 두 번째 생일을 기념하려 합니다.
최민우 시인이 꼽은 ‘유머 일짱 시인’ 김누누 시인의 진행으로,
최민우 시인의 낭독을 듣고 시와 유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학교를 그만뒀거나 유머를 연마 중인 분들,
혹은 한 번쯤 그러고 싶었던 분들,
궁금했던 이 시집을 이제라도 읽어 보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작은 축하 공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 타이피스트에서 만나요!🙌
사회: 김누누 시인
일시: 2026년 11월 11일(수) 저녁 7시 30분
장소: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29길 42-6, 1층 타이피스트
참가비: 10,000원
신청 폼: forms.gle/rXbuotomwiPundf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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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 “산다는 것은 이기는 것” 재일조선인 3세 신숙옥의 투쟁기 <호루몽>
"저는 늘 ‘기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믿는다’를 주장해요. 기대한다는 것은 내 생각대로 이뤄지길 바란다는 뜻인데, 약자들은 때로 거짓말을 할 수도, 등을 돌릴 수도 있어요. 이해해야 해요."
h21.hani.co.kr/arti/culture/…
Listen to 흔들어 드세요 (demo) by 민우 on #SoundCloud
on.soundcloud.com/96j3GYJJ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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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오세요
forms.gle/rXbuotomwiPundf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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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오늘 호루몽 GV에서 신숙옥 선생님 말씀 정말 다 좋았는데 나의 반경 3미터 내에 있는 사람들이 힘들어보이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주라는 말이 자꾸 생각남..
내곁에 있는 사람들이랑 손을 잡을 줄 알아야 세계랑 손을 잡을 수 있고 우린 함께 살아갈수있을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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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꼭 해보고 싶었떤.. 완독회를 하게 되었어요 🛫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들으러 와주셔요 (따숩게 입꼬🧣🧤)
축복을 꽉꽉 담아 들려드릴게요💛🩵
참여신청링크 : forms.gle/uQ5fGt2TUVhxZLwH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