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스 유닛형아들도 성씨로부르고 절대 형이라 안부르는거 뭔가 가족적인 호칭에 예민해서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져서 생각많아짐… 애초에 이분한테 가족이라는 개념자체가 굉장히 나쁜쪽으로 자리잡아버린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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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pt0guraKIN @cha__0805
에 집중하면 뭔가... 너무.. 연하남같아요...
근데? 이 연하남이 보통내기가 아니고 쥬옵(이라쓰고 씹탑이라 읽는다)이신 걸 생각하면 하와와 오지상이 무자각으로 저질러둔 이 무수한 벨튀들이... 나중에 얼마나 큰 업보로 돌아올지 두렵기도 함... ("으어엄청참은거"에서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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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cha__0805
존나 신경 쓰이지만 홀로 참아보다가 완벽하게 스루해낼 자신이 없어져서 결국 백기들고 고르고 골라 한 말이 "간지럽다고" 인 게 마쓔가 머쓱해하지 않을만한 표현 고른 거 같아서 와 지독한놈 끝까지 젠틀하다 느껴지는 지점도 있고
연상에 골머리 앓다가도 결국 에둘러 말하는 것 밖에 못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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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돌아갈까 싶어서 걷고 있었는데, 유우 군을 발견해서 말이야. 이런 녀석은 내버려 두고, 형이랑 같이 집에 가자……♪”
“흐응, 너희 형제였어? 별로 안 닮은 것 같은데.”
어이없어서 파핰 웃음
아니 오빠! 겠나요? ㅈㄴ편견없네진짜
마슈 촬영할때마다 스스럼없이 쥬이스한테 스킨십 훅 치고빠지는일 많았을것같고, 평소에도 한번씩 거리감 이상하게 다가갈것같고, 그럼 그럴때마다 연하남은 작고귀여운 쿠온의 손길이 신경쓰이지만, 꾹꾹 눌러참다가 결국 쿠온손이간지럽다고 뱉어버린거라 생각하묜 내심장도터져버릴거같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