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모찌 (@cherrymozzy) header
체리모찌 (@cherrymozzy) profile picture

歸去來兮 請息交以絕遊 世與我而相遺

Joined November 2022
Photo by 체리모찌 (@cherrymozzy)Photo by 체리모찌 (@cherrymozzy)Photo by 체리모찌 (@cherrymozzy)Photo by 체리모찌 (@cherrymozzy)Photo by 체리모찌 (@cherrymozzy)Photo by 체리모찌 (@cherrymozzy)Photo by 체리모찌 (@cherrymozzy)Photo by 체리모찌 (@cherrymozzy)Photo by 체리모찌 (@cherrymozzy)Photo by 체리모찌 (@cherrymozzy)
체리모찌 retweeted
ㄹㅇ 이 글 나도 좋아함….
그 글 좋아했는데 어떤 디씨놈이 기르는 햄스터 등 쳇바퀴에 껴서 크게 찢어졌는데 동네 병원은 작은동물 치료 안한다고함 그래서 나일론실이랑 바늘 소독약 그리고 귀두마취제로 햄스터 셀프블랙잭시술 해서 살림
2,173
347
7,991
770,670
2틀동안 3시간 자고 미쳐버린 아이
6
163
눈에보이는 모든것을 공격 하고싶군
7
157
근데 이렇게 말하니까 화내지 그럼 무슨반응을 기대하는거 딱히 그런 감정에서 오는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고 싶어서 하는말 아니잖아 걍 말 하는거 자체가 목적이지 (맞다고 해도 이런 화법으로는 성공 하기 힘들고.. 스스로의 자낮까지 과의식 검열 하게 될 가능성이
이것도 꾸준히 말하는건데 마이너스적인 자의식과잉도 자의식과잉이고 마이너스적인 나르시시즘도 나르시시즘이라니까는... 자낮 심한 사람들이 내가 이렇게 자존감 낮은데 자의식과잉이라고?! 하면서 화내던데 자의식과잉이란게 별거 아니고, 진짜 별거 아닌일인데도 자기가 한 일에 과잉의미부여하고
8
27
2,163
잠안와서 미치겟다.. 어제도 세시간 잣는데 (잘가게
3
123
동의하는 내용이지만 이런글 볼때마다 약간 반박 마렵다 솔직히 우울증은 어떠한(어쩌면 꽤나 보편 적인) aesthetic 으로 소비되기에 충분 하지 않나 (그리고 이미 소비 되고 있음
패션우울증 있을수없는이유 : 우울증환자로 보이고싶어하는 행동을 반복하는사람이 정신병코드를 안갖고잇을까
9
1
30
1,447
오늘 길고양이 일곱마리나봄
15
288
두시간쯤 산책 햇는데 얼굴 차가워 져도 코만은 따뜻함 징글징글 하다 ( 이아이는 코 피부염 때문에 미쳐버림 코성형은 절대 못할듯 래알
11
317
드래곤 라자 찍먹 햇는데 재밋다 오랜만에 원초적인 두근거림을 느낌 읽던거 23페이지 남기고 도서관 문닫을 시간이라 추방 당해서 … 됐으나
1
8
480
근데 시간제한이 잇는것도 도서관의 좋은점 인거같다 씨벌 빨리읽어야되 돼서 폰을 안봄 (어디까지 강제해 줘야하나.. 현대인의 비애 수준
2
88
나라면 걍 안빌고 바로 훔침
이 도덕성 발달 단계를 검사하는 하인즈 딜레마 각자 답해보시긔 중요한 건 훔쳐도 된다 안 된다가 아닌 이유에 있음
1
16
5,139
오늘의 산책 방식: 횡단보도가 나왓을때 당장 파란불이 아니면 그냥 갈수잇는길중에 골라서 계속 가기 나를 환영 하는 신호등만 건넘 이렇게 햇는데 신기하게 목적지에 도착 햇다 (도중에 빨리 가려고 그만둘까 햇는데 그때 갈라한 길은 사실 틀린길 이엇고 걍 계속 하면서 갓더니 맞는길 나옴
5
231
체리모찌 retweeted
あなたと踊りたい
ハイラル城下町で社交ダンスを見て、「綺麗!私もリンクと同じ背格好だったらああやって踊ってみたかったわ」って言うナビィに「踊ってみようよ」ってナビィと形だけ踊るようになって、ナビィが居なくなった後も時々ひとりナビィを思いながら社交ダンスを踊るリンクさんが居るかもしれないという妄想
5
1,222
27
8,165
108,355
가까이 가도 도망가진 않는데 매서우심
1
4
93
이어폰 망가진줄 알앗는데 멀쩡함 ㄱㅁㅉ
2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