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죠:(주먹으로 너를 진짜 개 존나 팬다. 닌 무력하게 당할 수밖에 없다. 근력대항하면 내가 무조건 이긴다. 회피판정해도 니가 진다. 데미지롤 풀다이스 뜬다. 그냥 나만 존나 주먹으로 개패고 니는 맞기만 한다. 난 하나도 안 아프고 니만 존나 아프다. 나만 개팬다)
⬆️림죠식 애교
결말은 희재가람…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이 가람이 피아노 인생에서 사실상 가장 중요한 분기점. 3번이 피아노 협주곡 중 난이도 높기로 유명하고 라흐가 헌정한 피아니스트도 기피했는데 호로비츠가 연주하며 빛을 받게됨. 라흐는 김희재로 표상되는 작곡가고 가람이 소리는 호로비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