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도안웃기고 존나시끄러워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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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인쿠폰 어디감
Replying to @sikkiiiiii
하며 여자가 덮은 이불을 젖히며
아랫도리에 새어나온 액을 빨아주는데
“히윽..-!! 잠깐만...”
간지러워서 아저씨 얼굴을 밀어보지만
그럴수록 더 세게 빨아댔음
그리고 아저씨 좆을 천천히 넣고 움직임
흔들리는 여자의 뽀얀 가슴
입에 한움큼 집어넣어 빨아대면
하앙.. 하며 교태스러운 신음을 냄
음..?유골함은 평생 가지고잇는거 아님 보통?
첫 반려묘를 잃고
벌써 10년이 지났는데
난 유골함을 2년전까지도 가지고 있었음
그 아이를 보내고 삶의 의지를 잃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수준이라
애니멀 커뮤니케이션까지 해봄
동물이랑 영적 교감하는거.
애기 좀 있으면 환생하러 가는 시기인데
지금 상담와서 다행이라 했음
실제로 난 그 시기에 꿈에서
집안에 그 애의 영혼이 남아있는걸 봤고
그래서 영적 교감을 찾았던건데
우리애가 맞았다고 하더라고,,
상담을 통해 알게된건
애가 아직 이승에 남아서 날 보고 갔단거,
다음 생에는
더 밝은 색의 암컷으로 태어나서
날 만나러 오겠다는거.
고등어 수컷이었음
그리고 2년 뒤 길에서 우연히
회색 아깽이를 마주침
우리집 근처에 파출소가 있는데
4시간 전에 그 앞에 갑자기 나타났대
애기 보려고 앉앗더니,
4시간동안 먹지도 않고 울기만 했다는 애가
벌떡 일어나서 나한테 안김
경찰분도 당황해서 나보고 주인이냐함
저도 처음 봣어요;;
내려갈 생각을 안해서 20분동안 안고잇다
결국
내 이름이랑 번호 경찰서에 남기고
그대로 안고 집에 옴
집 들어와서 아무렇지 않게
물자리 밥자리 화장실 찾아쓰곤
최종 내 침대 머리맡에 눕는걸 보고
설마설마하는 맘으로
애 배 뒤집어서 성별확인했는데 암컷이었음
1번사진이 온지 몇주 안됐을 때인데
지금은 이렇게 자랐어
나는 고양이가 영물이고
환생이 있다고 믿고,
유골함 가지고 있다고해서
애 영혼이 못떠난다고 생각하지
않음
나와 회둥이가 그 예시라고 생각해
지금 처음 말하는건데,
첫째 이름은 골드였음
금이 은이 돼서 나한테 돌아왔잖아
헐 코에 왕여드름 나심
무보정으로 보여쥼 !!
갸름주사 전 후 차이
울룩불룩 살이 사라졋어용
그래서 이틀차에 만난 친구들이 헉햇듬
spin-spin.com/q/6ae21044ae85…
맞기 전 볼살 방금 찍은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