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月、JKローリングがトランス活動主義に関してのエッセイを発表したんです。
そこで、21世紀のトランス活動主義は本質的にエリート的だって書いていたんですね。
なんともはや、女性自認の男性が考えそうなキャラ設定の小説ですね。
JKローリング自身も書いてますが、彼女は二度と働く必要がありません。
国営のサービス(例えば、日本ならば、市役所のDV相談窓口やワンストップセンターなど)も必要ないです。
彼女は特権的な立場で、エリート的に振る舞っても全然よかったんです。
でもしませんでした。
JKローリングは家庭内暴力と性的暴行の両方の被害を受けた過去があります。
彼女はその時の苦しみを忘れておらず、今もその被害の影響は消え去っていないそうです。
それゆえでしょうか、JKローリングはトランス活動主義の問題に声を上げ続けています。
トランス活動家から裁判に持ち込まれて、資金の余裕のない女性たちを資金援助しています。
彼女の地域の女性がレイプ後も女性が提供する女性中心の支援を受けられるようにし続けるそうです。
JKローリングはそのエッセイで、こう結んでいます。
『男性が女性になることができるのであれば、女性というものは存在しません。それはあなた個人にとっては重要ではないかもしれませんが、性別が重要でないと装う余裕がない何百万人もの女性にとっては重要です。私は彼女たちの側にとどまります。』
ありがとう、JKローリング。
ホテルの清掃をしている、不安定な雇用の女性の側にとどまってくれて。
동무 retweeted
Бедные, как же вы живёте-то.
Когда трансгендерные женщины начинают рассказывать о том, как мы якобы проводили своё детство, становится очень заметно, что всё их представление о женщинах основано исключительно на мужских фантазиях.
Replying to @oncloud_e
Cis women have had their whole childhoods to learn make up and get better at it, they've been watching make up videos for years, they have friends and family helping them out and teaching them things. Trans women gotta start from square 1 and it's harder for us to experiment
동무 retweeted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거냐.
가출했던 한달간 무려 14명 이상의 남성이 재워주겠다 접근, 성폭력 피해 받아 임신까지 하게 된 피해여학생인데 가출했다는 이유로 우범소년으로 8개월간 부모도 못보고 소년분류심사원에 구금돼 있었다고???
가출이 죄고 우범이라고??? 미친거야?
동무 retweeted
<RT 부탁드립니다>
인도네시아 길리섬 여행 중 숙소 침입 성폭력 피해를 입었습니다.
사건 직후 범죄를 겪은 몸을 씻지도 못한 채 16시간, 14시간에 걸친 고강도 조사를 받으며 수사에 적극 협조했음에도,
현장에서 핵심적인 증거가 될 수 있는 DNA 검사조차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타래로
동무 retweeted
[단독] 입시·진로 목줄 쥐고 성범죄...꿈까지 짓밟은 국악 스승들 hankookilbo.com/news/article…
동무 retweeted
인용 되게 재밌다. 대통령이 여성부를 없애고 "남성 역차별"을 운운했을 때는 반발하는 여성들을 2찍 극우 내란견 작전계로 몰아가더니, 똑같은 대통령 입에서 "자국민 역차별"이라는 말이 나오자 펄펄 뛰는 꼴이라니. 왜, 페미 밟아줄 때는 간이 딱 맞았는데 다문화가정 건드리니까 막 마음이 찢어져?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동무 retweeted
정치인으로서의 비전이나 이념이 없음
지지율에 따라 이랬다가 저랬다가
자기가 한 말도 까먹고 일주일 뒤에(심하면 당일에도) 부정함
자기가 하고 싶은 건 안한다고 구라를 쳐서라도 뒤에 가서 처 시행함
2030 지지층이래봐야 여성이 대부분이었는데 여성 정책 버리고 '남성역차별' ㅇㅈㄹ하면서 후진함
원인을 모르면 진짜 저능한거임
오히려 올라갈 요소가 어디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최근 민심은 여전히 싸늘합니다. 여론조사 기관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통령 국정이나 직무 긍정 평가는 30~40% 박스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대통령 직무 평가가 크게 낮아진 것은 중도, 수도권, 그리고 20~30대의 이탈 때문(...)
n.news.naver.com/article/028…
波のピエロ(ヤン パン パパン ルラルラ…)
youtu.be/zulDCh15Jrk?fea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