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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mock what they don’t understand.

Joined October 2021
이땐 서로 놀리면서 웃음이라도 나왔지 이젠 웃음기도 싹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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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 패널토크 너무 흥미로웠고 밥이 맛있었어요 🥰 오후에도 잘부탁드립니다.
📣 lab | up > /conf/6 현장 스케치 오전 오프닝 키노트와 패널토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참석해 주신 분들과 유튜브 생중계로 시청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후에는 307호, 308호 두 트랙에서 16개 발표 세션을 진행합니다. 오후 발표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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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M5 pro 맥미니와 M5 Max/Ultra 맥스튜디오가 발표되었다. M6 맥미니 기본형 가격이 149만9천원이다! 오픈클로 대란 까지만 해도 M4 맥미니의 가격은 89만원이었다. M4->M6 성능이 약간 올랐다지만 절대적인 메모리의 수치가 현재는 훨씬 중요한 상황에 가격이 꽤나 부담스럽다. 그나마 호재를 찾는다면 M5 pro 64GB 맥미니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는 정도이다. (RAM 64GB를 갖춘 맥미니) 하지만 여기도 기본 SSD인 512GB 기준 503만원이다. 작년 가격 상승 전에 M4 pro 64GB 512GB는 299만원 이었다. 그럼에도 만약 개인이 집에서 상시 가동할 AI 머신을 구축하고 싶다면 현재로써는 500만원의 M5 pro 64GB 맥미니가 가장 현실적인 균형점으로 보인다. 아마도 사람들이 가장 주목했던 것은 M5 Ultra 맥스튜디오의 RAM 512GB 출시와 혹시 RAM 768GB 버전이 출시하지 않을까 였을 것이다. 아쉽게도 768GB는 출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512GB는 10월 말 출시/혹은 예약판매로 보이며 가격은 2500만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현재 M5 Ultra 256GB, 1TB(기본 SSD) 가격은 1850만원이다. 작년에 M3 Ultra 512GB, 4TB가 애플케어 포함 1650만원 이었다. 이 대목에서 메모리 가격이 얼마나 많이 올랐는지 절실히 느낄 수 있다.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주문이 시작되고 9월 22일에 출시된다. 아무리 우리가 비싸다고 하더라도 지금 사고 싶은 사람들이 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픈클로 열풍 때 이제 곧 맥미니 당근에 엄청 올거라고 그때 사면 된다고 사람들이 예상했지만 웃프게도 그때 구입하셨다면 당시 구입한 가격에서 오히려 웃돈 받고 파실 수 있을 것이고 램을 추가했다면 큰 차익을 볼 수 있는 상황이다. 개인적으로 작년에 했던 선택 중 가장 후회하는 것이 가지고 있던 기기를 주변에 헐값에 넘긴 것이었다. 아이오넷 채굴하던 맥미니 M2 pro 4대, 보유하던 PC 3대를 팔았는데 특히 보유하던 PC 3대는 모두 DDR5 RAM 32GB, SSD 1TB 이상이었기에 중고로 판매한 가격에서 3배가 올라버렸다... 헐값에 판 것이 아쉬운 것이 아니라 그 기기가 막상 팔고 나서 AI 붐이 오고 내가 가지고 있었다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었을텐데, 다시 3배의 금액을 주고 기기를 다시 구입하려니 속이 너무 쓰리다. 개인이 이 지경인데 기업은 어떻고 기관과 국가는 어떻겠는가. 앞으로 시대를 살아가는데 엄청나게 많은 하드웨어가 필요하다. 특히 메모리가 많이 필요하다. 이렇게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 가격은 자연스럽게 오를 수 밖에 없고 좋은 기기를 확보하여 일하기가 더욱 어려워진다. 이제 GPT나 Claude 구독료 부담에서 끝나지 않고 하드웨어 확보 비용까지 생각해야되는 상황이 되고 있다. 내가 ai로 만든 제품을 구동하기 위한 여러 컨테이너, 브라우저 등 자동화, 에이전트 상시 세션 구동 등 ai를 적극적으로 돌리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충분한 장비를 점점 절실하게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애플의 이번 가격 인상은 생각만 하고 있던 이 위협이 현실로 다가왔음을 피부로 느끼게 한다. 한동안 애플이 착한 가격 이러면서 환호했는데 이번 애플의 가격은 사악하게 느껴질 정도로 상승 폭이 크다. 하지만 숨이 턱 막히는 이유는 대안이 없고 어쩔 수 없이 다들 구매해야하는 상황이 도래했기 때문일 것이다.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흘러갈지 솔직히 조금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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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구독하면 480불 버는거 아닌가요?? 안할 이유가 있나?! Kimi_Moon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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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가성비라고 생각해 풀매수를 권해봄 요약: 고스펙 USB C to C 케이블이 5천원. USB 3.1 Gen2, 10Gbps, 60W PD, 1.5m, 비슷한 스펙 시중 중소브랜드 대비 30~50% 저렴. 저는 다이소와 코스트코에서 물건을 사는걸 좋아합니다. 입점한 제품들이 퀄리티가 좋아요. 다이소와 코스트코는 입점 경쟁이 치열하기에 제품 품질에 문제가 있다면 입점조차 어렵습니다. 또한 입점하는 것 만으로 압도적인 판매가 가능하기에 협상에서 업체가 마진율을 다른곳에 비해 낮춰서 입점하기에 소비자는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퀄리티와 가성비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점이 제가 코스트코와 다이소에서 물건 사는걸 선호하는 이유입니다. 최근 엄청 만족한 제품이 있어 여러분에게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5천원짜리 USB C to C 케이블인데요. 같은 C to C 케이블이라도 스펙들이 천차만별이라 기기를 연결했는데 작동을 안하거나, 충전이 느리거나 해서 곤란했던 경험들이 있으실텐데요. 이 케이블 스펙이면 고속충전 뿐만 아니라 대부분 전자기기 호환이 가능한 고스펙의 케이블이에요. 길이도 1.5m라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고 적절한 길이입니다. 무엇보다도 동일 스펙의 케이블을 다른 곳에서 구하려면 최소 7천원부터 만원을 넘어가는 경우도 많고 배송비도 붙게되는데 거의 반값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변 다이소 매장 지나갈때 한번씩 둘러보시고 찾게되면 득템하세요! 저는 다이소몰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하면 무료 배송 가능하여 6개 풀매수 주문했습니다. daisomall.co.kr/pd/pdr/SCR_P… 1개만 사도 배송비 포함 8천원이에요! 6개 주문해서 주변에 선물해도 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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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스튜디오 M3 Ultra 스토어 구입창에서 RAM 512GB 옵션이 아예 사라졌습니다. 맥 스튜디오 M5 Ultra 때 RAM 768GB 이상으로 출시되기를 기대했는데 어쩌면 어려울 수도 있겠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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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맥스튜디오 (M3 ULTRA, RAM 512GB 기준) 주문시 배송까지 6주~8주 정도 소요됩니다. 맥스튜디오 붐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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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월드코인 급등 이유 샘 알트먼의 오픈AI가 온라인 봇 퇴치를 위해 생체 인식 소셜 네트워크를 검토중이라고 전해짐 - 포브스 보도 forbes.com/sites/annatong/20… 오픈AI는 관련하여 논평을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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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코인(@worldnetwork)의 새로운 시도: 담보 없는 신용 대출 최근에 월드코인의 모바일 지갑 월드앱에서 신용 대출 서비스가 출시했습니다. Credit이라는 이름의 이 앱 (은 “최대 $1,000까지 담보 없이 즉시 대출”을 슬로건으로 합니다. 말 그대로 담보나 복잡한 서류 없이 최대 1,000달러까지 스테이블코인 대출을 해준다는 혁신적인 시도인데요. (운용사 @DivineResearch) (직접 앱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화면은 어떤지, 대출은 어떤 형태로 진행되는지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데이터 기반 핀테크로 성공을 거둔 브라질의 Nubank, 미국의 Chime, 미국에서 BNPL(Buy now Pay Later) 모델을 채용한 Affirm 같은 기업과 제품들이 신용이 낮거나 은행 계좌가 없던 저소득층, 프리랜서, 시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담보 대출과 신용카드 사업으로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걸 증명했기 때문에 저는 월드의 Credit 사업 또한 허무맹랑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월드앱의 대부분의 사용자가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등 경제가 어려운 저소득국가라는 점에서 실 수요가 폭발적으로 생겨날 것 같아요. (이것이 월드앱의 홍채 인식을 더욱 가속할수도?!) 재밌었던 점은 만약 스테이블을 빌리고 채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앞으로 미래에 받기로 예정된 $WLD를 압류하고 몇몇 월드 앱의 미니 앱이 사용 불가능할 수 있다고 명시해둔 내용입니다. 그래서 직접 대출을 받으러 들어가봤는데! 지금은 최대 0.5달러밖에 안빌려지네요...? ㅠ 요걸 착실하게 빌리고 또 갚으면 점점 신용이 좋아져 더 많은 돈을 빌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자는 1일 빌리면 1%(연이율 1% 아니고 하루 1%, 그럼 연 365%..?), 30일을 빌리면 3.3% 정도(연 40% 정도?)입니다. 이 모델 자체가 잦은 채무불이행은 고금리 수익으로 메운다는 전략도 있으니 충분히 인정할만한 것 같고 완전 무담보인만큼 많은 신용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초기 한도는 좀 더 솔찬하게 쓸 수 있도록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0.5불이라니 너무 보수적으로 시작하는 느낌이에요 ㅎㅎ 채무를 제대로 이행하면 얼마나 빠르게 대출한도가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제품이 세상에 나온 만큼 월드코인과 월드 앱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Vault에 직접 스테이블을 공급하고 대시보드도 볼 수 있네요. credit.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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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I rebuilt my portfolio from scratch. And I did it in a way that would’ve sounded almost unthinkable to me not long ago. Before 60%: WBTC + cbBTC deposited on YieldBasis 20%: XAUT (Tether Gold) 10%: USDT 10%: KRW After 80%: XAUT (Tether Gold) 10%: USDT 10%: KRW In one sentence: I sold all my Bitcoin exposure—including the BTC I was earning yield on—and I bought gold. A lot of gold. It wasn’t a clean trade. Most of that BTC was accumulated around $100–105k, so realizing the loss hurt. The only consolation is that the yield quietly did its job—my BTC balance had grown by roughly ~4%, which softened part of the damage. Still, it was the kind of decision you make with a tight jaw, not a victory lap. So why make such a large, aggressive pivot? Because Bitcoin stopped feeling like the asset I originally bought. I didn’t hold BTC because I enjoyed volatility. I held it because I distrusted fiat—and my thesis was simple: If confidence in government money erodes, a scarce, non-sovereign asset should shine. But 2025 humbled me. Even as faith in fiat wobbled, Bitcoin’s USD price didn’t surge in the way a “pure hedge” narrative would suggest. Meanwhile, gold—an old, imperfect, deeply human hedge—delivered far better performance. That gap matters. Because markets don’t reward the story you believe. They reward the behavior the world actually exhibits. I can call Bitcoin a hedge all day. But if the broader world treats it like a high-beta, risk-on asset—closer to tech sentiment than to crisis insurance—then in stress it won’t protect you the way you expect. A hedge is not just an idea. It’s a social contract. If the crowd doesn’t sign it, it doesn’t exist. At the same time, another concern moved from the margins to the center of my thinking: energy. AI is turning electricity into intelligence. Data centers are becoming the new factories, and compute is becoming a form of national infrastructure. In a world where power can become a strategic bottleneck, I started asking a harder question about Bitcoin: What does it mean to hold an asset whose security budget is ultimately paid in energy—while mining difficulty continues to rise—at the exact moment energy becomes more contested? I’m not saying Bitcoin disappears. I’m saying my confidence in it as my primary crisis hedge fell. While that confidence was eroding, gold was quietly getting a software upgrade. For most of history, gold’s biggest weakness wasn’t its value—it was its friction. It’s heavy. It’s expensive to store. Slow to move. Annoying to divide. That friction was the tax you paid to hold something nobody could print. Tokenized gold—XAUT and PAXG—reduces that tax. Suddenly, “buying gold” can be as simple as a few taps on an exchange, with liquid markets and on-chain settlement. In Korea, access is improving quickly (with major exchanges carrying products like XAUT), and globally the rails are only getting smoother. When access friction drops, demand can scale—not because people become romantics about gold, but because it becomes effortless to own. Of course, tokenization doesn’t erase risk—it transforms it. You trade the friction of physical handling for issuer/custody structures and counterparty assumptions. I’m making that trade intentionally, because what I’m optimizing for right now is not purity—it’s survivability and optionality. Then there’s the macro layer: geopolitics. Since the start of Trump’s second term, the world feels more transactional—less “rules-based,” more “deal-based.” When leaders talk seriously about acquiring strategic territories—Greenland, Panama, even Canada—I don’t hear comedy. I hear signal: The map is back on the negotiating table. And in my view, AI makes that signal louder. The data center race isn’t only about GPUs. It’s about cold air, water, land, resources, and stable connectivity. Cooling costs are enormous; cold climates are an advantage. Water demand is staggering. Land requirements are vast. Proximity to the US and Europe—and the ability to run fiber reliably—matters. Add raw materials and strategic minerals, and places like Canada and Greenland start looking less like “remote geography” and more like strategic infrastructure. If competition hardens, the chance of coercion, disruption, or even conflict rises. And in moments like that, capital doesn’t flee to the cleverest narrative. It flees to the most widely recognized refuge. That’s what tipped me. In the future scenario that played out in my head yesterday—call it analysis, call it paranoia—Bitcoin did not feel like the asset people would run to first. Gold did. So I sold BTC and I bought XAUT. Yes, 80% gold looks eccentric. It is. But “weird” is not the same as “wrong.” In a world I can’t model neatly with spreadsheets, I want at least one holding that has survived every empire, every currency regime, and every technological revolution—not because it promises excitement, but because it promises endurance. This isn’t financial advice. Just a personal report on how my map of risk changed— and why, for now, I chose an anchor over a s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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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57만원을 쓰면서 프리미엄을 플러스를 결제한 이유 중 하나는 제가 원하던 핸들을 획득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앞으로 X가 핸들 마켓이 열리면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을 기대중입니다. I just got @contextor from the X Handle Marketplace! Get your own at handles.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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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0xMiden 을 음식으로 비유하면 무엇일까 생각했을때 선릉역의 농민백암순대 본점에 가까운 것 같다. 대구 사람으로 2017년에 상경했을 때 돼지국밥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었고 2017년 당시에 서울의 돼지국밥집들 퀄리티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 (지금과 같이 돼지국밥집이 많지도 않았음) 그때 순대국밥은 개인적으로 취향이 아니라고 취급도 안했음... 하지만 그때 회사 선배를 따라 농민백암순대 본점의 순대국밥을 처음 맛보고 내 상식을 파괴했다. '순대국밥은 돼지국밥을 절대 이길 수 없다'는 내 관념을 깨트려버렸고 내가 살면서 먹은 국밥 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의 맛이었다. @0xMiden 이 농민백암순대에 비슷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지금까지의 내 고정관념 상식을 깨트릴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임. 국밥은 뻘개야한다 라고 주장하는 맛과 멋의 도시 출신 @churu_pls 님의 주장을 유일하게 인정할 수 있는 집이 농민백암순대 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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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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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드 코드, 안티그래비티, 코덱스 토큰도 다 못쓰면서 무슨 또 구독이냐고 스스로 반문하지만 여러 모델을 써보고 토큰을 가능한 아낌없이 많이 쓰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냅다 질렀습니다! 레퍼럴 구매시 10% 추가 할인으로 총 64% 할인된 금액에 구매 가능합니다! z.ai/subscribe?ic=DWBL7AST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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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보도를 통해서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것인지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음. 폴리마켓을 시작으로 다양한 예측시장이 나옴에 따라서 거래량 또한 올라가고 있는 상황. 개인적으로 이럴때 시장은 극단적인 블랙스완에 치우친다고 생각하고 저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에 투자하는 것이 의외로 확률 높은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간의 전쟁은 쉽게 일어나지 않으며 그 가능성 또한 매우 낮습니다. 미국이 이란을 직접 공격하는 것은 생각보다 엄청난 규모의 일이기 때문에 명분이 생겼다고 할 지언정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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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X Premium+를 결제한 뒤 SuperGrok을 결제하여 한국에서 인사이트 있는 글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최신 글로 검색해달라고 했더니 정말 1~2시간 내 올라온 글을 쫙 정리해주는 Grok의 클래스! @lmslms1004 님의 X-ray 관련 글 teapawt.net/lmslms1004/status/2009… @ddakbbam1 님의 @0xPolygon 관련 글 teapawt.net/ddakbbam1/status/20099… @456girls 님의 @Kingbit 님 글에 대한 코멘트 teapawt.net/456girls/status/200994… @raymanyapper 님의 @Tanaka_L2 글 번역과 분석 teapawt.net/raymanyapper/status/20… @dd8470 님의 @Kindred_AI 관련 분석 teapawt.net/dd8470/status/20098844… 질문 프롬프트 자체는 @MemeMax_Fi 관련 분석글을 소개해달라고 했지만 해시태그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정확하게 답이 나오지 않아서 다음부터 Grok을 쓸 때는 확실하게 어떤 프로젝트인지 태그하는게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을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eapawt.net/i/grok/share/qdQ8oxc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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