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7월에 써준 편지가 도착함
<역경이 찾아와도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우는 언니가 좋아.
나를 믿고 사랑해서 다시 한 번
관계를 이어 붙일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고마워.
나도 언니처럼 용기 있는 사람이 되어 볼게.
고마워.>
난 깁줘충이란 말 싫어하고
깁달라는 게 뭔 문제냐 파였는데
아무리 깁을 주고 주고 퍼줘도
영원히 만족하지 못하고
상대를 하부치라고 깎아내리고
그 누구도 자신을 진정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정병 먹고 사람들한테 공격성 드러내는
미친 여자애 한번 겪어보고나서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욕하는지
대충은 이해하게 되었음
콩탄츄 retweeted
진지하게 외노자 난민보다 같은국적가진 2030대 남성이 더 무서움
[속보]고양 원당역서 女역무원, 동료男에 흉기 찔려 중상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vCGg2HT
아니 출근했을뿐인데 이제 뭔 ㅠㅠㅠㅠㅠㅠㅠ
손가락 삽입은 이 게시글을 참고하시고
딜도 삽입은 그냥 푹푹푹 보다는... 사람들마다 느끼는 지점도 강도도 속도도 너무 달라서... 자위하기 위해서라면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아가는 게 먼저일 것 같아요. 그리고 삽입으로 잘 느끼시려면 흥분이 많이된 상태에서 하시는 걸 추천해요. 전희 충분히+클리 오르가즘으로 바들바들 떨리고 쑤셔넣고 싶어서 못참겠을때 삽입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spin-spin.com/q/6ae2c8c92ce2… teapawt.net/cool_____be/status/208…
Replying to @cool_____be
분수 터뜨리는 방법.
일단 여성사정과 분수는 다름.
분수는 스킨샘에서 나오는 분비물 소량이랑
방광에 있던 물이 다량으로 나오는 거임.
여성사정은 스킨샘에 있는
아주 조금의 사정액이 나오는 거임.
여튼, 둘다 기분이 조은 곳을 자극당하면 나오는 것이긴 함.
마저 설명해보자면. 방법 자체는 사실 간단한데.
분수가 터지려면 스킨샘이 자극되어야 하고
요도자극이 들어가야함.
오르가즘도 사실상 골반기저근이 수축+이완되면서 오는 것인데, 분수도 여기가 이완 + 수축되어야함.
이완하는데 왜 수축되냐고?
뭔말이냐면 오르가즘오면서 이완 + 오줌 마려운 느낌들때
오줌 싸듯이 밀어내야됨.
이거 두개가 동시에 일어나야하기때문.
여튼 그래서 분수를 터뜨리려면
만반의 준비를 하고 (방수천과 수건 등)
텍이 오늘은 지리겠다는 마음과
깁의 튼튼한 전완근이 필요함.
왜냐하면 일단 한번 가서 이완을 시켜줌
깁이 손가락으로 갈고리 만들어서
요도+스킨샘을 자극해줘야됨.
그래서 튼튼한 전완근이 필요하긔.
한번 가고 + 갈고리 만들어서
존나 잡아당긴단 느낌으로 휘저어주기.를
계속 하면 분수가 나옵니다.
나 부치 아닌 이유
어릴때부터 부치 소리를 들었으나
내가 과연 부치가 맞나? 생각을 영원히 함
10년동안 아리까리 애매따리로 살다가
올해 논바이너리 트랜스젠더로 정체화함
난 부치가 아니라 걍 머짧 무성향이었어!!!!
콩탄츄 retweeted
부치는 누가 '너 부치야?' 이러면 '니가 보기에 그럼 그런가보지 뭐~' 이럼 충청도사람처럼
부치는 본인이 부치인지 의심하지 않더라구요 spin-spin.com/q/6ace3f197c95…
콩탄츄 retweeted
부치는 본인이 부치인지 의심하지 않더라구요 spin-spin.com/q/6ace3f197c95…
콩탄츄 retweeted
이주 노동자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진짜 참으려다가 글 이것만 쓰고 참아야겠음
단편적으로 신문 아니 그냥 ‘이주’ 단어하나에
꽂혀서 사리분별 못하고 욕해대는 사람들이
지겹도록 싫어서 글적음 이게 내 연구분야임
꼽고 반박하고싶으면 자료랑 법령들고 와라
돈벌어서 다른나라로 다 보낸다고 욕하지만
애초에 그들이 가족 데리고 들어오지 못하게
그러니까 여기서 돈을 쓸 구조를 못가지게
철저히 법으로 막아두고 있는게 대한민국임.
대부분의 노동비자는 4년 10개월로 끊는다.
왜냐면 5년이 넘으면 영주권을 줘야하기때문
가족이 여기서 터전을 꾸리면 더 이나라에서
살고싶어지고 언어를 배우고 싶어질테니까
오롯이 혼자만 대한민국에서 돈이나 벌고가고
언어조차 배울 기회를 주지 않고 부품이되게.
그냥 주어진 부품일을 수행하고 기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니 나라로 사라지라는게 기본이다.
주 6-7일 근무를 5시부터 10시까지 일을하고
결국엔 폭력과 학대를 당해도 국가에서 지정한
사업장에서 이동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렇게 사람 대접도 못받는 채로 살아가는데
이주민이 문제고 노동자들이 문제라고 말하냐
애초에 그들에게는 언어적인 소통기회 조차
단하나도 주지 않는데 문화가 다른 존재들이
들어와서 돈만 가져간다고 그렇게도 우겨대나
현재 대한민국에서 노동력 수요는 매우 늘었음
그걸 뒷받침해주는건 오로지 이주노동자뿐임
이렇게도 고마운 존재들이 어딨나 생각이 든다
나라가 펼쳐놓은 시스템 하에 일할뿐인 사람이
욕도 싸그리 다 가져가서 먹어주고 있는데다가
세금도 따박따박내주고 국가 생산량도 높이고
뭣모르는 인간들이 화살을 이쪽으로만 쏟으니
정작 구조를 봐야할때는 객체를 보는 사람들
그 과정에서 그렇게 미친듯이 욕하고 비난하고
암만해봐라 국가가 이 돈되는 장사를 멈출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