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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당신의 무용 같은 사랑을 한 적이 있었다 하나의 동작이 깊이 가슴에 남아 그 무게로 고개를 숙여 버리던 그때는 봄이던가, 가을이던가...(마종기/ 무용, 중)

Joined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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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흰고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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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단도리 잘 해 아프지만 그래도 피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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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고씌네 retweeted
자기 쓰다듬으라고 인간 손에 얼굴 챱 붙이고 꾹꾹 밀면서 재촉하는 고양이.. 하 어떻게 이렇게까지 귀엽지😚우리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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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힘든 날은 액상과당을 다량 섭취하게 되는구나ㅜㅜ 일하며 립톤 아이스티와 얼박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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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m 틈새에서 구조한 ‘마야‘는 감사하게도 브블이 임보자님께서 임보를 맡아주셨습니다. @Bubbles_0815 아이의 이름은 ‘마야’(여아)입니다(생후 6주) 귀진드기가 있어 내외부 구충을 마쳤고, 범백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직 현장에는 엄마 고양이 가브리엘라와 나폴레옹, 클레오, 마지막 아기고양이가 남아있어 구조 및 중성화를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디 입양과 임시보호로 함께해 주세요🍀
펜스와 철거 구역 사이, 3미터 깊이의 틈으로 직접 내려가 또 한 아이를(마야) 품에 안고 올라왔습니다. 언제 벽이 무너져 내릴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발을 디뎠습니다. 단체도 아닌 개인이 철거 현장에서 왜 이렇게까지 온몸을 던져 사투를 벌이고 있는지… 부디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주고 싶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곧 철거가 닥쳐올 이곳에 여전히 남아있는 보광동 아이들과, 죽을힘을 다해 버티고 있는 저에게 끝까지 시선을 거두지 말아 주세요. 여러분의 끊이지 않는 관심만이 아이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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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오늘 호루몽 GV에서 신숙옥 선생님 말씀 정말 다 좋았는데 나의 반경 3미터 내에 있는 사람들이 힘들어보이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주라는 말이 자꾸 생각남.. 내곁에 있는 사람들이랑 손을 잡을 줄 알아야 세계랑 손을 잡을 수 있고 우린 함께 살아갈수있을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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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 알바 퇴근길 허리가 크게 아플 듯 아슬아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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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휴무일이라 알바 브레이크타임에 사료 가지고 왔는데 아가들이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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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의 아침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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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쯤 되니 반팔이 좀 서늘하게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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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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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아가들 모카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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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무 힘드네. 내 나이도 너무 무섭다. 잠이 들었다가도 나이를 떠올리며 화들짝 놀라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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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엄마께서 쿠키 구웠다고, 근데 계란 아주 조금 넣었다고 못먹겠냐고 갖고 오셔서 잘 먹겠다고 했다. 낼 알바 때 가져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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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 '키튼' 사료 소포, 대포 어느것이든 좋습니다! 선물 기다립니다🙏 길아가들 잘먹는 닭가슴살 선물 세박스정도 기다립니다 (녹말제로 미미정식) 제가준비했던것들이 거의 바닥입니다ㅠㅠ 가능하신분 멘션이나 디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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