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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m 틈새에서 구조한 ‘마야‘는 감사하게도 브블이 임보자님께서 임보를 맡아주셨습니다. @Bubbles_0815
아이의 이름은 ‘마야’(여아)입니다(생후 6주) 귀진드기가 있어 내외부 구충을 마쳤고, 범백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직 현장에는 엄마 고양이 가브리엘라와 나폴레옹, 클레오, 마지막 아기고양이가 남아있어 구조 및 중성화를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디 입양과 임시보호로 함께해 주세요🍀
흰고씌네 retweeted
암튼 오늘 호루몽 GV에서 신숙옥 선생님 말씀 정말 다 좋았는데 나의 반경 3미터 내에 있는 사람들이 힘들어보이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주라는 말이 자꾸 생각남..
내곁에 있는 사람들이랑 손을 잡을 줄 알아야 세계랑 손을 잡을 수 있고 우린 함께 살아갈수있을거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