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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조각들을 품에 안고

i donghwa nnagotowork
Joined Jul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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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너무 졸려보이고 하나는 너무 돌아보임
먼 장면인지 1나도 모르겠고 그냥 노안 온 아저씨 같은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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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오디오엠 연희동에 방뭉한 다꾸러들이면 필수코스 중 한 곳. 특별한 상품보다는 클래식한 종류가 많다. (물론 문구러 기준이고, 문구에 취미가 없다면 특별한 상품들일 것이다.) 그만큼 기본적인 상품군이 잘 갖춰져 있는 것이 장점인 곳. 에이랜드 맞은편이라 한번에 방문하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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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음생에 남자로 태어나면 할 할로윈 코스프레 저장해두다가 여자로 태어난 지금 인생이 다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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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중 유필립 김태웅 홍석원 그리고 사토신이치까지 싹다엎드려뻗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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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역할한 일본 배우 이름이 ‘코유리 유카’인데 한국 드라마는 처음으로 하게 된 거고 그게 100일의 거짓말이래 일본어 잘하는 한국배우인 줄 알았는데 일본배우라는 게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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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게도 학위하는 사람 중에 공황장애가 진짜 많고 과호흡 오는 사람도 정말 많은데도 그래도 다들 학위를 이어한다는거임ㅜㅜ 주변에 조언을 구해도 다들 하나씩 고장나있기때문에 그 풀에 잠겨있을 수 밖에 없다는것도 슬픔 ㅜㅜ
일단 학부연구생의 '제 몫'이란 뭘까요 공황장애라는 점을 연구실 사람들이 알고있다면 '공황장애가 있구나' 정도로 생각하고있을 겁니다 연구실 사람들이 모르고있다면 랩장에 공황장애라는 점을 직접적으로 전달하진 않아도 결근/지각에... spin-spin.com/q/6ae89bdbed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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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존ㄴㄴㄴ나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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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적절한 짤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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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 commented on a post about this lmaoo 🥟: everyone who hits the 'like' button, we’re all keeping our youthful looks forever! #yulyulkcomments
제가 뭐 하나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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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타인과 서로 닿음으로써 자신의 몸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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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오브라이프 원하늘 이 분 요즘 왜케 웃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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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에 오신 신숙옥 선생님! 이일하 감독님과 함께 뜨거운 취재가 이어지는 용산 CGV에서 만났습니다. 책 『호루몽 – 살아남은 여자 신숙옥의 투쟁기』 은 현재 인터넷 서점에서 예약판매중이며, 이번주 언리미티드 에디션에서 가장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posedfilm2000 @at9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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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애매함을 견디는 것만큼 뛰어난 재능도 없는거같다
요즘 재능은 애매하지 않다는 말이 유행하는데 걍 노력하기 두려운 사람들의 핑계인 거 가틈 난 그래서 저 말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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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 밈 쓰는 사람 탐라에 불쑥불쑥 뜨는데 일단 원본 자체가 여혐적인것도 그렇고 기초수급대상자 타자화하는 혐오니까 그만 썼으면
기초수급자 제도를 이용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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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능은 애매하지 않다는 말이 유행하는데 걍 노력하기 두려운 사람들의 핑계인 거 가틈 난 그래서 저 말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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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ㅅㅂ 미친거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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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에 보일 때마다 알티해야 하는 고양이 트윗 3대장 1. 초당옥수수를 안은 범이 2. 자다가 큰소리에 놀란 세라(출렁) 3. 숲속 할머니 댁으로 심부름 가는 빨간망토 챰
숲속 할머니 댁으로 심부름 가는 빨간망토 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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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들 미쳣노
이게뭔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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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이라도 떨어야 선을 향해 갈 수 있고 역차별은 단어 그 자체로 차별이 있음을 전제합니다. 굳이 역차별과 PC주의라는 인셀이나 쓸 것 같은 단어를 훅으로 넣고서는 외국인노동자가 경제에 도움 안된다는 말 따위를 했던 건 딱 입닫고 이게 뭐가 문제냐고 하면 극우랑 화법이 1도 다르지가 않죠.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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