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명석, Myeongseok Baek, Bike Commuter, Like to listen New Age Piano, Portal Bbs Developer, Cloud Computing, Search Platform Development, OOP, DDD, TDD, Mac

Seongnam-si, Republic of Korea
Joined February 2009
요즘 주변에서 코딩을 안 하게 되어 상실감을 느끼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이와 관련해서 최근 엉클 밥의 강연을 보면서 정리한 생각을 글로 작성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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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정말 개발의 전부였을까? 컴파일러가 생성한 어셈블리를 보지 않게 되었듯, 이제 함수 안의 라인들을 보지 않게 되는 것뿐이다. 엉클 밥의 표현으로는 손을 떼는 대상은 정확히 문법(syntax)이다. 설계, 코드의 형태, 컴포넌트와 함수의 배치는 여전히 사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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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mod을 써보기 시작하는데요 claudemods.app/mods/next-ste… 이거 괜찮네요. 다음에 할 일을 객관식으로 제안하는데 맘에 드는게 있으면 번호만 입력하면 문장이 입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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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com/alexknowshtml/cla… context window가 차면(기본 160K) 세션을 정리하고 compact 하는 mod. 주로 1M 모델을 사용해서 설정을 변경해서 context window가 400K차면 동작하도록 변경. 아직 사용은 많이 못했어요. 내일부터 좀 써 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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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맥북에 설치해봤는데 괜찮네요. tmux, nvim 환경에서는 조금 문제가 있는데 핫키로 on/off할 수 있어서 유용하네요.
한영키 안 누르고 타자 치는 꿀팁 🍯 영어 상태로 쳐도 AIfh → AI로 한글 상태로 쳐도 랴흠로 → Figma로 조사 붙여 쳐도 githubdp → github에 아이폰 · 안드로이드 · 맥 · 윈도우 다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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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명석(Myeongseok Baek) retweeted
한영키 안 누르고 타자 치는 꿀팁 🍯 영어 상태로 쳐도 AIfh → AI로 한글 상태로 쳐도 랴흠로 → Figma로 조사 붙여 쳐도 githubdp → github에 아이폰 · 안드로이드 · 맥 · 윈도우 다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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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Seemann의 글 "Releasing AI-generated software"를 읽었다. Robert C. Martin은 에이전트가 쓴 코드를 읽지 않고, 대신 극단적인 제약으로 둘러쌌다는 트윗글에서 시작한다. "코드를 안 읽으면 올바른지 어떻게 아나?" 그런데 사람이 코드를 다 읽는 방법도 원래 완전한 검증 수단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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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구현할 때는 실행 가능한 인수 조건을 명시하고, 극단적인 제약(Gherkin, unit test, CRAP/DRY, mutation test)을 적용해서 안전성을 확보한다. 운영할 때는 실수가 작게 발생하고, 빨리 인지하고, 빨리 대응할 수 있게 한다. 문제 분해, trunk based deploy, canary release, feature f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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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필요하면 설명을 요구한다. 다 읽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작게 만들고 빨리 대응하는 것이다. blog.ploeh.dk/2026/10/12/r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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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tto. 결국 엔지니어가 하는 일은 설계이니 …
Replying to @tinkerdaev
Engineer the systems by testing, measuring, and monit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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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정답을 알기 어렵다. TDD처럼 계속 실패하는 테스트를 추가하고 동작하게 만들어서, 더 이상 실패하는 경우가 없으면 원하는 결과를 얻는 것이다. AI 시대의 정답은 아직 아무도 모르는 것 같다. 실패할 수 있는 시도를 계속하면서 배워서 더 이상 실패하지 않게 되면 그게 성공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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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obsidian 외부에 있는 파일도 obsidian으로 열수 있네. `open -a Obsidian ~/Downloads/README.md` 이런식으로 claude와 작업을 할 때 플랜 등을 검토할 때 유용할 것 같다. kurtis-redux.medium.com/ob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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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배운 과목 중 가장 어려웠던 과목 중 하나. 그래서 기억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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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구경만 하다가 가끔 잔소리는 좀 했던 것 같은데 자세히 정리해주셔서 기억이 살아나네요. 지금 생각해도 좋은 전략이 많이 적용된 과제였던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올해 초에 작성했던 글인데, 뒤늦게 발행하네요. 몇개월밖에 안지났는데도 '어, 이 내용이 지금도 유효한 내용인가?'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어 살짝 고치기도 했습니다. 회사의 전 도메인에 영향을 미치는 4000줄의 레거시 쿼리를 제거한 내용입니다. velog.io/@hyemin916/4000%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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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중요했던 소통이 AI 시대에 더 중요해진 것을 경험을 통해 느끼신 것을 잘 정리. 공유해주셨네요.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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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 radius 에 따라 다른 추상화 수준으로 … 한가지 기준만 사용하려면 가장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방법이 된다.
Replying to @NikolajZelenev
I certainly understand the perspective. However, I suggest that at one level you’ve already lost that battle. How long has it been since you inspected the binary bit by bit? You cannot truly understand the system unless you understand that. We all have to draw the abstraction line somewhere. For hypercritical systems that line must be drawn as close to the metal as possible. The less critical the system the higher that line can be drawn. I’m exploring the high end because the economic potential is enor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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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패턴: 부적절한 거버넌스 "모든 프로젝트는 같은 기술 스택으로" — 의도는 일관성과 인력 교체 용이성임 하지만 결과는 대개 오버 엔지니어링임. 작은 문제에도 가장 무거운 도구를 쓰게 되고, 시스템 복잡도만 올라감 대안은 하나의 표준이 아니라 여러 거버넌스 모델임 #진화적아키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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