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ied Gentleman retweeted
W liceum koleżanka zamiast ORGANIZM przeczytała na głos ORGAZM. Cała klasa się z niej śmiała, a ona się okropnie wstydziła. Pani profesor powiedziała, żeby się nie martwiła, bo za dwa tygodnie wszyscy zapomną. Minęło 50 lat, a ja PAMIĘTAM!!!!
Zośka! Mam nadzieję, że to czytasz!
한국에서는 허리케인 죠, 열풍 검도불패 등으로 유명한 치바 테츠야 화백이 별세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速報】漫画家のちばてつやさん死去
47news.jp/15144491.html?utm_…
여기서 말하는 거지만 내가 고등학교 때 쓴 단편 소설 이름도 “암살자(들)”이었음. 내용은 환경오염으로 천천히 죽어가는 시골마을에 대한 내용이었음. 시골 마을에 대한 묘사가 너무 평면적이라는 평이 많았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저런 방법이 유효했고, 저런 목소리가 일본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양심적이고 상식적인 사람을 대신했다.
지금의 일본은 어떤가? 앞으로 일본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웃나라의 사람으로서 큰 기대는 하지 않는다.
트위터에서 도는 재미교포에 대한 반발심은. 주로 틱톡 등에서 혐한 컨텐츠 올리는 재미교포들에 대한 반감이 원인이 아닐까 싶은데. 개인적으로는 지어내는 거 아니면 혐한 좀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뭘 미워하는 걸로 컨텐츠 만들어내는 사람이라는게 애초에 너무 보잘 것 없이 느껴지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