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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고 사진찍어요 : FUB Free

Joined March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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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모든 일은 우리의 삶, 우리 서민들의 삶과, 이재명의 참혹한 삶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2022.01.24 성남 상대원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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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그 개새끼랑 피해자랑 어찌 사귀었나 했는데 사회복지학과를 나온 여자가 가정폭력으로 우울증을 겪던 남자를 상담해 주다가, 너무 안쓰러운 마음에 잘해줬고 결국 연인 사이로 발전한 거더라. 근데 본인은 학원도 다니다가 못 따라가서 그만둔 주제에 여자한테는 왜 연봉 4,200만 원도 못 넘기냐고 너는 평균도 안 되냐고 비아냥거리고. 아주 개쓰뤡 여자들아, 동정심을 사랑으로 착각하지 마라. 불쌍해서 손 내밀어 줬더니 그 손을 잡고 일어서는 게 아니라, 손 내민 사람을 깎아내리는수준이 아니라 두들겨 패 죽임 항상 쎄하면 도망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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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는거 여자인 내 자신으로서도 좀 그렇지만 여자로 태어난 주제에 감히 남을 동정할 여유가 있다고 착각하지 말아야함 특히 그 성별 동정할바엔 차라리 스스로만을 가장 애틋하게 동정하고 사는게 잘 사는 길임
그알 그 개새끼랑 피해자랑 어찌 사귀었나 했는데 사회복지학과를 나온 여자가 가정폭력으로 우울증을 겪던 남자를 상담해 주다가, 너무 안쓰러운 마음에 잘해줬고 결국 연인 사이로 발전한 거더라. 근데 본인은 학원도 다니다가 못 따라가서 그만둔 주제에 여자한테는 왜 연봉 4,200만 원도 못 넘기냐고 너는 평균도 안 되냐고 비아냥거리고. 아주 개쓰뤡 여자들아, 동정심을 사랑으로 착각하지 마라. 불쌍해서 손 내밀어 줬더니 그 손을 잡고 일어서는 게 아니라, 손 내민 사람을 깎아내리는수준이 아니라 두들겨 패 죽임 항상 쎄하면 도망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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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그리고 미대입시나 이런 허송세월 미대생 자조 개그들에 공감할수잇으면 더 재밋을 것 같음 물론 난 그런거 없는데 엄청 재밌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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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유교걸로서 부유한 친척에게 학비 정도는 부탁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사 드레스 이건 진짜ㅋㅋㅋㅋㅋ
Cardi B says some months cost her millions. She says the "family tax" is real, and she still told a relative: "I helped you move like five times. Settle." She once said she spends about $3 million a month. "Don't come to me for a new dress," she says. "I'm not feeling bad for people anymore." One year, she says, $1 million went on car rides alone. Now she checks every account. Her host called it family tax: when one person in a family makes it, the rest expect a share. Cardi agrees it exists. She says her limits are already set. The case for Cardi: she earned it, she has already paid for a lot, and nobody is owed a new dress. The case for the family: they were there before the money, and she admits the responsibility is real. In the video below, she explains how she learned to say no. If you make it big, do you owe your family a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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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 cała wojna płci zaczyna mnie przerażać. 1. Na 🇰🇷 X widzę wpisy o tym że Koreanki to kurwy, dziwki i szmaty z mózgami spranymi feminizmem. 2. Na 🇹🇷 X widzę wpisy o tym że Turczynki to kurwy, dziwki i szmaty co dają dupy obcokrajowcom na prawo i lewo, a nie dadzą szansy dobremu porządnemu Turkowi 3. Na 🇯🇵 X widzę wpisy o tym że Japonki to kurwy, dziwki i szmaty co dają dupy obcokrajowcom na prawo i lewo, a swoich japońskich partnerów tylko walą po rogach 4. Na 🇮🇷 X widzę widzę wpisy o tym że Iranki to kurwy, dziwki i szmaty co dają dupy obcokrajowcom na prawo i lewo i tylko myślą o tym jak zdradzić swój kraj, mają kompleksy wobec Zachodu Analogicznie sytuacja wygląda po stronie 🇨🇳, 🇮🇩 czy 🇷🇺. Wygląda na to że nie tylko w polskim internecie szerzy się mizoginia i resentyment w stosunku do drugiej płci. Zupełnie jakby podsycanie animozji w mediach społecznościowych było trendem globalnym. I nie kupuje tłumaczenia że to tylko w internecie, a na ulicy jest spokój, bo dziś przed liceum w Warszawie słyszałem rozmowę uczniów którzy nieironicznie używali słowa “foidy”. W 🇰🇷 ostatnio głośna była afera że banda mizoginistycznych zboczeńców potajemnie nagrywała kobiety korzystające z toalet i wrzucała nagrania z tego na swoim forum. W 🇮🇷 obserwujemy trend ludzi który podpierdalają kobiety do policji obyczajowej i śmieją się w social mediach z tego że dzieje im się krzywda bo „haha dobrze im tak”. To się ulewa do świata fizycznego. Nie ma co udawać że Internet jest czymś odrębnym od rzeczywistości, to jest część rzeczywistoś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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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니까 나루토 작가 미대시절 썰 생각남 돈 없어서 유화 엷게 발랏더니 표현력 약하다고 욕먹은 거시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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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역병이 도는구나
뭐임 다이소 랜덤상품나옴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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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의 개념을 모르는 걸까....?
계약결혼에서 영수는 국화가 요리하는동안 개인카메라 설치 국화가 알게 되고 불편한 내색을 비치자, “되게 민감하시네요” 라고 되려 상대방을 예민한 사람을 만들어버림 한번 쎄한 사람은 거르는 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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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비가 너무 높아서... 의식적으로 굶주려있지 않으면... 바로 현대 식품공학의 악랄함에 패배해서 걍 비만 찍고 피가 달고 기름지고 어쩌구 이러다 바로 죽어요 잔소리 오억번 듣는 몸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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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리에서 고기를 서너근씩 먹어도 비쩍 말라서 살 찌는게 소원이었다던 남편과…. 하루에 1000 칼로리도 못 먹지만 늘 60 키로가 넘어 가는 나….. 똑같은걸 먹어도 혈당 반응도 다르고 다 다름 ㅠㅠ 너무 억울함 ㅠㅠ 진짜 억울함.
고도비만들은 식욕의 경지가 다르다 살이 ㅈㄴ빨리 빠진다 이런 말 자꾸 얹어지는 거 지겹다.. 걍 태어날 때 부터 죽 마른 적이 없는 사람들이 있음.. 남들처럼 생활하고 심지어 훨씬 적게 먹었는데도 계속 비만인 사람들이 있음.. 그냥 그럴 수도 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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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ういうおじの怖いところが、 この店員さん可愛くて親切だから俺好きだなあ、じゃなくて 親切接客される→俺のことが好きなはずだ→行動に移す→断られる→勘違い→恥かかせやがって→逆恨み→加害性に繋がるから有害で怖いんだよ 無害なら騒がないしそこまで嫌がられないはず
どう考えても常連に対する接客でしかないのに、 『俺の方から食事とかに誘ったりした方が良いパターン?』 とか言い出してしまうおじ怖過ぎ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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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학은 진짜 온갖 기상천외한 수술법들이 단시간에 발달한 분야인 거 같은데 역시 저런 기전인듯. 어차피 놔두면 죽는거 이렇게도 해보고(죽음) 저렇게도 해보고(죽음) 이러저러하게도 해보고(어 이건 안죽네? 나이스)
신경매독 : 치료못함. 결국 대부분 사망. 말라리아 치료법 완전 관해 : 25% 말라리아 치료법 부분 관해 : 25% 말라리아로 치료하다 말라리아에 의한 사망률 : 2~13% 트라이 안 할 이유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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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갑자기 탐라에 비스윗온 얘기 나와서... 나의 청춘의 낭만을 지탱해준 곳... ㅜ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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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윗온 타르트타탄 10년 전 가격이 10,800원이었지만 그만큼 맛있었는데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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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홍대 디저트카페 비스윗온 자주 갔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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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윗온 진짜 최애 디저트 카페였는데 사라져서 너무너무 아쉬운..🥺 인스타에서 가져와본 그 시절. 식기들도 주로 웨지우드를 쓰셨고 그당시 한국엔 수입이 안되던 홍차브랜드도 메뉴에 꽤 있어서 희소성 있던 곳이라 홍대가면 항상 들렸던 곳. 타르트 타탄은 대표적인 시그니처 메뉴였고 밀푀유등 여러가지 메뉴들이 전부 다 훌륭했음. 여름엔 꼭 녹차빙수를 먹어줘야했고.. 그립다 진짜.
감싸롱도 그렇고 따끈한 굴라쉬 팔던 가게, 설탕이 아작아작 씹히는 와플맛의 신세계를 알려준 벨지안 와플, 정말 맛있는 초콜릿과 초콜릿 음료를 팔던 카카오봄, 녹차빙수와 타르트 타탄이 무척 맛있던 비 스위트 온, 맛있는 빵을 팔던 퍼블리크 이젠 다 사라져서 아쉬운 홍대 앞 가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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てかテイカーテイカー言うやついるけど、女はテイカーでいなきゃ搾取されるだけじゃん。かわいくて割り勘で風俗みたいに奉仕してくれる彼女なんて2次元かりりちゃん型か障害者だし、そんな子はまずお前ら弱男は眼中にすらないから。いけるとしても金積まなきゃ無理だよ。現実見よう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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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선행학습에 별로 찬성하지 않지만 분위기의 차이는 분명히 있고 의지력을 가질 필요가 없는 환경인 것도 맞아서... 원트에 동의합니다 학군지는 방학에 내내 게임하면서 살기도 쉽지 않음 왜냐면 다들 학원 특강 가서 걔랑 같이 게임해줄 친구가 별로 없거든요 사회생활 하려면 공부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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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지: 초딩끼리 수학선행진도로 놀림, 놀림당한 학생이 분한 나머지 선행학습 하겠다고 스스로 학원 보내달라고 함 비학군지: 중학생 "저 영어는 괜찮지 않나요? 학교 내신시험에서 80점 이상 나오는데"
난 최근에 이 얘기를 입시 부모채널에서 우연히 보고 좀 충격이었음. 학군지를 가야하는 이유를 얘기했는데, 학습 분위기가 이미 형성된 곳, 공부할 준비를 하는데 의지씩이나가 필요없는 곳으로 보내 에너지 소모를 줄여라. 다른애들 다 스마트폰쓰는데 혼자 공신폰으로 바꾸고, 쉬는시간에 혼자 책보는데 의지가 들지 않는, 다수가 이미 그러고 있는 곳으로 가라. 애들한테 의지 요구하지마라. 부모인 당신은 성인씩이나 돼서 의지로 뭘 그렇게 바꿔봤냐, 왜 애들한테 의지요구하냐. 의지를 갖고 노력해봤던 부모는 그게 얼마나 어려운건지 알아서 환경으로 불필요한 의지소모를 막아주려하고, 의지를 가져본적 없는 부모들이 그까짓거 맘만 먹으면 혼자도 할수있다고 한다. 라는 소리를 하는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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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여러분께 진심으로 묻고 싶습니다! 저는 중국인이고, 얼마 전 서울을 여행했습니다. 경복궁에서 ‘집옥재(集玉齋)’라는 현판을 봤는데, 처음에는 명나라 황제 주원장(朱元璋)의 글씨인 줄 알았습니다. 알고 보니 북송의 유명한 서예가 미불(米芾)의 글씨였더군요! 😅 한국의 역사에 관심이 생겨 세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1️⃣ 한국인들은 명나라의 초대 황제 주원장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학교에서도 배우나요? 2️⃣ 청나라 말기 원세개(袁世凱)가 조선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며 정치와 외교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그를 어떻게 평가하나요? 3️⃣ 저는 한국 영화 《명량》을 감명 깊게 봤습니다. 광화문광장에 있는 이순신 장군의 동상도 직접 봤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오늘날에도 한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영웅 중 한 명인가요? 저는 중국인으로서 한국인들이 자신들의 역사와 역사적 인물들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역사에 대한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지만, 서로 존중하며 솔직하게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 여러분, 여러분의 생각을 꼭 들려주세요! #한국 #중국 #한국역사 #중국역사 #경복궁 #이순신 #서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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