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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터뷰어로 참여한 책 <세상이 물려준 식사를 끝장내고>가 나왔습니다. 4년 전 비건을 시작하면서 다양한 모델의 비건 지향인들을 찾아다니며 만나서 나눈 이야기들을 오랜 시간에 걸쳐 담은 인터뷰집입니다. 저를 많이 성장시키고 흔들리게 한 이야기들을 마음 다해 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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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품 농성이 1년을 넘어가고 있지만, 카라 내부의 동물들은 여전히 갇혀있고 구조 동물들의 복지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미라클에게 이제라도 진짜 '고양이다운 삶'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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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주일째 이재명의 트위터 플레이를 통해서는 배제주의 파시즘뿐만이 아니라, 이재명이 '자유롭게 누구나 의견을 낼 수 있는' 분위기라던 국무회의가 도대체 어떻게 굴러가는지를 더 심각한 문제로 확인할 수 있게 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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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깊게 분석해야 할 건 지금 이재명 저 태도를 통해 청와대 분위기나 국무회의 분위기가 얼마나 개판으로 굴러가고 있는지에 대한 거고.
대통령이 말 안 통하는 옹고집 개꼰대인 거야 자주 있었지만 이걸 sns로 실시간 생중계하면서 전시하는 대통령은 정말 난생처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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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재명 저 플레이를 다문화 정책이니 민주당 지지율이니 뭔 의미가 있을 거라고 깊게 분석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지금 키배 길어지면서 억울충 되어 가는 키워 인셀남 루트를 그대로 밟고 있는데. 정책이나 지지율 문제라기엔 지금 친명 의원들까지 다 고만하라 하고 있고
직언을 못하는 거냐 직언하는 사람들을 두지 않는 거냐
뭐가 됐든 빛의 혁명 운운하며 한때나마 기대도 해 보았는데 이제 그 마음을 아쉬움 없이 접는다 기득권 자칭 진보세력의 카르텔 속 불리한 정치 지형에서 지지해 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건만 스스로 한 처먹고 지지자들을 떨궈내니 어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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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본인 얘기인 거 아시죠? 앞으론 금융시장 정상화, 주가조작 패가망신 말하면서 뒤로는 방시혁 모르쇠로 일관하는 언행불일치. 빛의 혁명 운운하면서 앞장선 당사자들이었던 장애인, 성소수자, 노동자는 무시하고 극우세력과 손잡는 내로남불.
탄핵 이후 선출된 정부라고 믿기지 않게 최악이네.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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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드에 잊혀져가는 한국 현대사가 담기는 추세가 좋다. 닥터X 518에피도 그렇고 꿀알바에서 여성노동자 투쟁 그린 것도 고무적인 일. 특히 동일방적테러사건은 유신독재 막바지에 작게 반짝이는 소중한 알갱이라 더 의미있는듯. 70년대 여성노동운동이 드라마에 반영된 건 첨 보네. – at Dongdaemun-gu,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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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동물보호단체 연합 ‘오픈 윙 얼라이언스’(Open Wing Alliance·OWA)는 서울 중구 씨제이그룹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CJ그룹 전세계 사업장에서 쓰는 달걀을 100% 케이지 프리로 바꿀 목표와 시한을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hani.co.kr/arti/animal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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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차별, PC주의 운운하며 펨코글 갖다 쓴 대통령의 말은 그동안 쌓아온 사회적 약자에 대한 민주진보세력의 기조와 근간을 흔드는 최악의 언어다.
근데 사람들이 이걸 지적하니까 기를 쓰고 자기가 맞다고 우기는데 근거가 없고 그냥 내 말이 맞다는 떼쓰기에 불과해서 짜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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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사가 '빨대'라고 말한 것이 민주진보세력이 긴 시간 그나마 노력해서 구축한 '그래도 진보가 안전 이슈에선 더 낫지'라는 인식의 기초를 흔드는 최악의 언어였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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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트위터에서 이 이야기 한 게 벌써 6일차임. 그리고 오늘도 본인 이야기로 이주민 차별을 부끄럼도 없이 떠드는 건 싹 모른척 하고 '혜택 보니까 냅두면 극우가 욕해! 그러니 그 전에 욕하는 거야!' 하면서 1%도 안 되는 걸로 불공정한 혜택 보고 있다는 건 쏙 빼고 '팩트' 운운하고 있음.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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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주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에 사과드린다'라는 말을 못해서 지금 며칠째 이러고 있는 거라고?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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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3시에 이러고 계시는 동안 옆에서 말려줄 사람 진짜 한 명도 없으신가요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꿀알바 첫 회 보는데 한국산 규칙괴담 장르의 영상화 첫 시도인가? 막걸리가 알려줄 거야 감독, 젊은 작가가 참여한 각본, 이런 소재를 잘 찾고 메이드하는 한준희 감독
딱히 개연성 없는 것이 장르인 이 기이현상을 어떻게 풀어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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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oiu9PbazKBM?si=7Uqq… 너무 좋은 씨리얼 다큐영상이다. 극우와 ai(실리콘벨리)의 밀접한 관계가 생각보다 더더더 섬뜩함. 각 잡고 다시봐야하는 영상
대통령 행보를 보면 지지율을 확실히 과의식하는 게 아닌가 싶음 아무리 국정동력의 기반이 지지율이라지만.. 유시민 등 세력으로부터 억까를 당하는데 공개적으로 싸우는 정치인들 거의 없음, 성과 안 알아주는 억울함과 짜증, 무리한 포섭에서 보이는 초조함. 진심 트위터만 정제해도 나아질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