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와서도 일본사람들 영어 왜 못하고 일본어로 떠들고 일본어로 얘기하길 강요하냐고 항변하는 서양인들의 데자뷰.태국에서 데뷔하려면 태국어 배워야 하는 거 아니냐.태국 가서 소매치기 당한 사람으로서...관광차 간 태국말 못 알아들으니 정말 답답하던데 아이돌스타가 되겠다고 간 사람이 뭐라?
이거 사실 여부와 달리, 예전같았으면 이런 의견에 한국인들이 나서서 다구리했을 텐데 이제 많은 사람들이 내심 요즘 젊은이들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라고 느낀다는 거랑,일본의 평범한 세대가 지난 100년간 한국에 대해 이렇게 생각해 왔고 지금도 그런 세대가 넘쳐난다는 것이 씁쓸하단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