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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선 순간들 @dps_moments_ens 오소리웍스 @osoriworks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인스타그램을 씁니다. https://teapawt.net/t.co/9ugS5Reh1Y

Seoul, Korea
Joined August 2009
단편선 순간들이 앨범 [음악만세]를 통해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모던 록 음반 부문과 올해의 음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소감은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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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danpyunsun
인생에 단 장의 비지엠을 깔아야한다면 이 앨범으로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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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바이닐로 돌아온 2006년의 인디팝, 우민과 에스피오네 인터뷰 visla.kr/feature/35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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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직접 해야하는 일이 있고 그렇지 않은 일이 있다. 이를테면 병원 가는 것이나 쇼케이스 때 쓸 포스터를 뒤늦게 인쇄하러 다니는 일은 전자일 것이다. 오늘 오전에는 그 두 일을 하다 잠시 텀이 생겨 중고서점에 들려 잠깐 책 사이에 묻혀 있었다. 너무 오랜만에 그런 틈이 몹시 평온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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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면서는 내내 20년 만에 리이슈된 Woomin(우민)의 [Say Hello to Every Summer]를 돌려들었다. 듣다가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이 음반은 어떻게 나온 지 20년이 지났는데도 하나도 안 낡았고 개같이 좋지? 좀 상스럽게 말하긴 했는데, 실은 그런 상스러움과는 거리가 먼 교양 있는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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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 있고, 동시에 가벼운 발걸음이나 터치 같은 것이 느껴진다. 이리 쓰면 형용모순 같지만 듣는 순간 바로 캐치할 수 있다. 일본식 순정만화 화풍으로 그려진 영국식 티타임 같은 인상이랄까. 20년 전에 들었을 때도 지금도 여전히 싱그럽다. youtu.be/d3WA-NON-kM?si=rM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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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카메라>의 저와 김시아 배우가 청룡영화상의 신인감독상과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 작은 독립영화를 만든 감독이기에 청룡 노미네이트는 기대도 안했는데 🥹🥹🥹🥹 오늘밤은 울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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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두 번째 정규앨범 [끝나지 않는 풍경과 함께 황혼을 꼭 닮은 아침으로]가 오늘 모든 음원사이트에 발매되었습니다! 공들여 만든 앨범인 만큼, 많이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앨범도 여기저기서 구매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youtu.be/ZRyhswnylrQ?si=A5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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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가르드 오늘부터 정상 영업합니다~~!! 아래 사진은 성명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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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경기도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중증장애인 일자리) 예산이 127억원에서 갑자기 0원이 되었다는데. 참담하다. 대체 어떤 이유로 사회 최약체 지원금까지 건드는지 해명을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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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추미애가 꿈꾸는 경기도는 어떤 모습이길래 사람들 눈에서 피눈물 나게 하는거임? 특히 사회적 약자들한테까지,,, 추미애는 대체 무엇을 위해 정치를 하고, 무엇을 위해 행정을 하려는거임? 정은혜 작가 우는거 보니까 너무 속상함을 넘어 참담하기까지 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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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로 게스트가 단편선 순간들임...... 다들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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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미친 상심욕절 내한온대요!!!!!!!!!! 11월 14일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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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말|공연 사진(노래 ver.) ❝ 우리 오늘 만나자. 그런데 너 어디 살아? ❞ 강렬하게 빛나는 <THE FOOL>의 현장 포착📸 도의 짧은 모험이 끝나기 전에 극장에서 만나요! 🏃💨 ― 청소년극 릴-레이 <노래←말> [말] 연출가 이성직 <비.참.기.> 2026. 10. 15.(목) - 10. 18.(일) [노래] 음악가 단편선 <THE FOOL> 2026. 10. 22.(목) - 10. 25.(일)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 • 공연시간: 목·금 19시 30분 / 토·일 15시 • 관람연령: 12세 이상 관람가(2014년 출생자까지) 🔗 자세한 사항 프로필 링크 확인 ―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청소년극 #릴레이 #쇼케이스 #노래_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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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건의 작품을 작업하고나서 작품의 결과와 별개로 프로듀싱에 자신이 없어진 찰나 좋은 기회를 얻어 좋은 작품을 재밌게 작업했습니다. 사실 제가 한 건 크게 없지만, 인디 록 팬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작품을 같이 작업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10곡의 폭탄들을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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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딩, 믹스는 소음발광의 여러 작품들과 피치트럭하이재커스 1집 작업을 함께했던 세이수미의 병규 씨가 진행했습니다. 제가 과하게 나가는 부분들을 절제해주는 역할을 해주셨고, 밴드와 제가 원하는 사운드를 잡아주기 위해 노력해주셨습니다. 레코딩, 믹스는 부산 비치타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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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말 즈음 제가 프로듀싱한 대구의 밴드 신도시 정규 1집이 발매됩니다. 네 번째 프로듀싱 작품이네요. 그들이 영향 받은 맨체스터 사운드를 지워버렸습다. 대신 그들이 슬로건으로 내세우는 핵폭탄 같은 펑크 록 밴드라는 것에 걸맞는 내달리는 앨범으로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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𝙉𝙀𝙒 𝙍𝙀𝙇𝙀𝘼𝙎𝙀🎧 韓国大衆音楽賞「今年のアルバム賞」受賞。韓国インディ・シーンの最重要アートロック・バンド Danpyunsun & The Moments Ensemble(タンピョンソンと瞬間たち)が、約2年振りのフル・アルバム『Lovers』をリリース。 @danpyunsun 𝘾𝙃𝙀𝘾𝙆> buzzyroots.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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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축하 : 단편선 편] 2026.11.13(금) PM 8:00 m.blog.naver.com/studioz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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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신도시(밴드) 거의 최종 믹스 나온 거 같은데 아 몹시 조타 (오소리웍스 11월 신작 라인업 기대 좀 해주시라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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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이수만 씨 프로듀싱의 '진가'란 무엇인가 한다면 결국 1) 인간이 기계의 일부가 되는 순간의 경이감과 2) 충격 주기일 것인데, 니온은 그걸 드러내기 위한 작품. 정교한 기계 같은 퍼포먼스 + 지나칠 정도로 앳된 얼굴의 미소라는 갭이 주는 충격, 헌데 그 갭이 실은 통합이란 것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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