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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련 / 탐대 불호. 소통은 개인 연락이나 직멘으로 부탁드려요 / 플사: 〈덩어리 토끼〉 세아 추

사랑하는 것들을 사랑해야 해요
Joined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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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차 쓰고 튀어가고 싶은 서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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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회식대화 A: 치이카와 아세요? B: … C: 저알아요 먼가작고귀여운녀석들! A: ㅋㅋㅋ가방에 우사기 붙어잇으시잖아요 B: … B: …저는세상이 미친거같아요 나: 그정도예요?! B: ……세상이 미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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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소신발언) 저는 솔직히 진격의거인, 체인소맨 이런거 유행하던것보단 훨씬 나은거같어요 B: ???? 나: 너무잔인했잖아 B: 아니 그건 ㄹㅇ이고 실화예요 나: 예? B: 전 3번 봤어요 나: 그정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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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알티탐? 회사 회식에서 술고기먹으며 나온 대화라는 점 다시금 적어둡니다. 전 사실 치이카와는 제대로 본적없고 진격거(중간하차)랑 체인소맨만 봄ㅎㅎ 저야 오타쿠라 다크한 작품도 좋아하지만, 너무 잔인하고 자극적인 작품들이 ‘일반인들에게도 너~무 메이저하게’ 유행한 게 어리둥절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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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무효형 선고 만세~~~~~~~!!!!!! lol
[속보] 윤석열 허위 사실 공표 혐의 항소심 당선무효형 선고 '국민의힘 397억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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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9시… 침대에누워있다가 갑자기 파스타먹고싶어서 오전부터 쓰리팬 양식 한상 해먹음 커피에 간식도 야무지게 먹다. 휴… 이제 운동다녀왔다가 출근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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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주신 리소 컬러 차트..넘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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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소육은 레시피 2/3만 따라해서 야매로 만들어도 진짜 맛있음. 개인적으로는 동파육보다 홍소육을 훨씬 좋아함. 물론 제대로 만들면 진짜 밥이 솥째로 사라집니다. 저번에 중국요리 잘 하는 분께 "그냥 빨뚜 넣고 만들어도 된다" 얘기를 들어서 함 해보려고.
给大家分享巨简单家常版的红烧肉 0失败!入口即化,肥而不腻,妥妥的下饭神器!一口肉一口米饭,我连炫了三碗米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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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존나웃겨 사람유치원이나 강아지유치원이나 똑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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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니혼바시 타마이 도쿄 니혼바시에 본점이 있는 유명 아나고메시(붕장어덮밥)전문점의 한국 분점 진짜로 도쿄에서 먹던 그 맛 그대로, 살짝 달다 싶은 단짠 간장양념에 야들야들하게 조리한 붕장어살이 그야말로 입에서 살살 녹는 맛 생긴지 얼마 안돼서 아직은 널널한 편이니 장어 좋아한다면 꼭 가보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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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럼 다꾸용 책도 사고 보통 그정도면 개인 소장용도 사서 작가 & 출판 & 서점 : 아너무감사하시다
최근에 유튜브에서 충격적인거 봄... 어떤 다꾸러는 좋아하는 작품 만화책을 하나 사서 그 속 내용을 오려서 다꾸를 한다는 거임.. 만화책 한권에 싸게 사면 4,500에서 5,000원 정도니까 개비싼 스티커 한장 가격인거임 그렇게 따지니까 진짜 미친 가성비 다꾸 재료인데..문제는 속지를 북북 찢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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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1시즌이고 최근 2시즌으로 훗카이도편 나왔는데. 둘 다 내가 되게 자주 틀어 놓거든. 근데 뭘 사서 먹을 때마다 반드시 한 14인분 정도를 사. 애초에 기본 인원수가 제작진 포함이야. 그게 너무 좋음. 그냥 손주들 잔뜩 데리고 놀러온 할아버지들 같아.
요할배 나오는 셰프들 머 먹는거만 있으면 말벌아저씨처럼 계속 제작진 찾아가는데 그냥 나눠주는 정도가 아니라 손수 먹여줌 ㅆㅂ.....그래서 이게 보여주기식 나눠먹기 아니고 진심 누군가를먹여가며돈벌어살아가는 셰프들의 투철한 직업병인 거 같아서ㅋㅋ 개웄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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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올해 마지막 넾다세일이라고요?🫨 셀렉스 단백질 최대 ~64% 할인🔥 이 기회 놓치면 진짜 아쉬울지도… 고민 말고 냅다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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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붐따하신 작품 충사였고 난 정말정말 좋아하는 작품이고 지금도 명작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하는데 작품전반의 태도가 무기력하고 체념적이라 답답하고 화가 난다고 하신거 차기작보고 절절히 공감함ㅋㅋㅋ작가의 관점...같은게 좀 옛스러운...
딴소린데 내가 신뢰하는 안목을 가진 좋아하는 친구가 내가 좋아하는 작품에 근거있는 붐따 날려서 충격먹는 경험도 덕후로서 재밌는 경험인 듯. 좀 서운했는데 곱씹을 수록 맞말임. 당연함. 그는 내가 신뢰하는 안목을 가진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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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집에서 나오기는 힘든데 또 나오면 끝내주게 논단 말이지… 잘놀았다진짜 리에제와플 > ㅇ님 회사 점심시간 맞춰 들러서 같점(길가다 혹한 새로운 식당 시도) > 덕수궁 주변 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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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네컷 찍음ㅋㅋ > 덕수궁 갔더니 수요일이라 무료입장 시켜줌(앞에서 수문장교대의식 하고잇음) > 지나가다 어르신 1n명 단체(-1)사진 찍고계시길래 ‘다같이 찍어드릴까요?’ 했다가 덕담 20회 들음 > 이대원전 관람🥹 > 벤치에 앉아 10분 쉬며 간식먹음 > 저녁회식 참여하러 헐레벌떡 내려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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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6일 근무하고 하루 휴무날인데 단체 회식이라니깐?!🥲 집에서 쉬고 싶었는데 이대원전(추후 따로 사진 올릴 예정)을 맨날 미루다 보니 이번주 까지길래… 어떻게든 시간내서 서울 왔는데 후회없다…… 이 전시를 봐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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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상담으로 충격적인 사실을 깨달음 사실...고기 고기 노래를 부르던 오빠가 더워서 고기 굽기 넘 힘들다고 여름때부터 요리를 관둬서 우리 가족이 이전 식단으로 돌아갔는데 그때부터 어느 순간 내가 낮잠을 자지 않으면 못 버틸정도로 피곤했었고 시간도 길어졌고 뭐 더위먹었나 싶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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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を楽しむムード歌謡歌手とコーラス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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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텐션이 심히 룽했던 소설 사랑손님과 어머니 걍 둘을 곤란하게 만들고 싶어서 그린 만화... (4/6) *오타쿠2차연성적 망측함, 10스러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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