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여성노동조합 산하의 여성 창작노동자 지회 // 디콘지회 // 문의메일 [email protected] // 가입안내 https://xitter.cf/t.co/n66PoWHX7e
문의와 제보는 DM보다는 위 메일주소로 부탁드립니다.
Joined December 2018
- Tweets1.1K
- Following23
- Followers2.1K
- Likes22
디콘지회 정기 강의
<클리셰 안과 밖의 여자들>
-나의 창작을 위한 대중문화 속 페미니즘 살펴보기
온/ 오프라인 신청을 받습니다
※디콘지회 조합원이 아니라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여성 창작자와 페미니즘, 그 뗄수없는 관계. 우리는 지금 페미니즘을 어떻게 나의 창작물에 녹일 수 있을까요?
《페미니즘 리부트》, 《성평등》 저자 손희정님의 강의로 함께 답을 찾아갑시다
시간: 2026.11.8 (일) PM.3:00~5:00
참여신청:
온라인: forms.gle/B3xa85Hp1Ej2VsVN8
오프라인: forms.gle/prgGLiTicHKGyJ2v5
※오프라인 수강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문의:[email protected]
지난 10월 7일 열린 안호영 의원실 주최 산재보험 간담회에 김효진 지회장이 참가하였습니다.
관련기사 공유드립니다.
jbcj.kr/news/articleView.htm…
[전북소비자저널 최훈 기자]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retweeted
작가노조가 속한 문화예술 노조의 연대체 ‘문화예술노동연대’에서도 전국여성노동조합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작가노조에 이어 웹툰 플랫폼의 일방적인 계약 철회 사건을 규탄하는 릴레이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facebook.com/share/p/1HDTYZu…
디콘지회에서 전하는 10월의 토막상식!
찬바람과 함께 다가오는 11월.
프리랜서 건강보험료 갱신도 함께 다가오는데...
싸늘한 통장 잔고에 너무 매서운 칼바람이라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가입신청: dcfu2018.notion.site/3a9ca5b…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retweeted
[릴레이 성명]
2026년에도 여전히 반복되는 웹툰 산업의 부당 처우!
작가의 노동을 존중하지 않는 웹툰 플랫폼은 각성하라!
지난 9월 23일, 인터넷에 뜨거운 글이 퍼지기 시작했다. 모 대형 웹툰 플랫폼에서 웹툰을 서비스하기로 약속한 당일 갑작스럽게
(계속)
[웹툰업계에 만연한 플랫폼의 일방적 계약해지 규탄 릴레이 성명문]
"작가와 업계를 함께 무너뜨리는 웹툰 플랫폼과 제작사를 규탄한다"
웹툰업계에서는 사측이 작가와의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전 논의도 책임도 보상도 없이 계약이 끝나는 사이에 그 피해는 전부 작가 혼자 짊어진다. 이는 어느 한 플랫폼, 어느 한 사건만의 문제가 아니라 웹툰업계 전반에 만연한 악습이다.
최근에도 다르지 않은 일이 벌어졌다. 한 작가가 런칭을 코앞에 두고 세이브 원고를 차곡차곡 쌓아온 상황에서, 플랫폼은 아무런 사전 논의도 없이 계약을 당일 통보로 전격 취소했다. 웹툰 작가의 실질적인 소득은 런칭 이후 매출에 따라 지급되는 RS에서 나온다. 계약 해지는 곧 그 RS를 받을 기회 자체를 통째로 빼앗긴 것이다. 그런데도 플랫폼은 단 한 줄의 보상안도 내놓지 않았다.
웹툰업계의 계약서는 작가의 귀책사유에만 가혹하다. 회사가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할 때는 어떤가. 책임도, 보상도, 사과도 없다. 심지어 미리 지급한 MG를 반환하라는 뻔뻔한 요구까지 하는 경우도 흔하다. 같은 계약서 안에서 작가의 잘못은 크게 묻고 회사의 잘못은 묻지 않는 이 비대칭이야말로 가장 근본적인 문제다.
일방적인 계약 해지는 그 작품 하나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그 작품을 준비하는 동안 작가는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었던 기회를, 다른 작품을 준비할 수 있었던 시간을 함께 잃는다. 사측과 함께 작성한 계약서가 런칭조차 보장하지 않는다면 그것을 과연 계약이라고 부를 수 있겠는가. 이런 업계에서 작가가 무엇을 믿고 원고를 준비하며, 무엇을 믿고 그 원고에 최선을 다하라는 말인가. 아무런 안전장치가 되지 못하는 계약은 오직 작가를 얽매는 족쇄로서만 기능한다.
일방적으로 파기해도 아무 책임을 묻지 않는 계약, 언제 터질지 모르는 지뢰 같은 운영 방식 위에서 양질의 작품이 나올 수 있을 리 없다. 이는 한 작가의 손해를 넘어 업계 전체의 질을 떨어뜨리는 일이다. 작가가 안심하고 작업에 몰두할 수 없는 업계에서,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산업 그 자체다.
이에 전국여성노동조합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는 강력히 요구한다.
1. 플랫폼과 제작사는 일방적 계약해지와 창작자에게 위험을 전가하는 불공정 계약 관행을 중단하라
2. 웹툰 플랫폼과 제작사는 계약 당사자의 책임을 대등하게 하고, 계약 해지의 사유와 절차, 보상 기준을 명확히 하라
3. 정부는 창작자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표준계약서를 개선하고 사용을 의무화하라
4. 정부와 국회는 창작노동자의 노동권을 보장하는 법, 제도를 마련하라
지회는 불공정한 계약에 생계와 미래를 저당 잡히는 창작노동자와 끝까지 연대할 것이다.
2026. 10. 02.
전국여성노동조합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디콘지회에서 전하는 8월의 토막상식!
계약서 떼기 두 번째.
'정산 내역서'와 '원장부'는 다르다!
가입신청: dcfu2018.notion.site/3a9ca5b…
계약서 떼기 첫 번째 카드뉴스도 확인하고 가세요~!
xitter.cf/dcfu2018/status/205118…
디콘지회에서 전하는 5월의 토막상식!
계약서 떼기 첫 번째.
'총매출'과 '순매출'의 차이점.
확인하고 가세요~!
가입신청: dcfu2018.notion.site/3a9ca5b…
RT♡]
💥작년 여성 운동사 강의를 기억하시나요?
여러분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돌아왔습니다! 💥
우리가, 지금 이어 나가고 있는
"여성 운동사 2"!
🎁RT하신 한 분을 추첨해서 커피 음료 기프트콘을 드립니다 🎁
신청폼: docs.google.com/forms/d/e/1F…
문의: [email protected]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retweeted
RT♡]
💥작년 여성 운동사 강의를 기억하시나요?
여러분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돌아왔습니다! 💥
우리가, 지금 이어 나가고 있는
"여성 운동사 2"!
🎁RT하신 한 분을 추첨해서 커피 음료 기프트콘을 드립니다 🎁
신청폼: docs.google.com/forms/d/e/1F…
문의: [email protected]
그 외 소규모사업자의 사회보험료를 국가에서 일부지원해주는 두루누리 사업을 소개합니다
안내: insurancesupport.or.kr/m/ins…
예술인 사회보험 오해정정 카드뉴스 1탄:
xitter.cf/dcfu2018/status/197369…
😢😢😢
매번 봐도 어려운 계약서...
그러나 선뜻 찾아가기 어려운 법률상담...
디콘지회 조합원이라면 횟수 제한 없이 열려있습니다!
가입신청: dcfu2018.notion.site/3a9ca5b…
오늘 청와대 앞에서 2027년 최저임금 대폭인상 및 적용확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디콘지회 부지회장이 참여, 발언했습니다.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newsclaim.co.kr/news/article…
[뉴스클레임] 이태구 기자












































